바츠먼의 변호인 묘보설림 17
탕푸루이 지음, 강초아 옮김 / 글항아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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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과 이주민 그리고 타이완 국내 정치인들의 부조리와 불합리함까지 모두 잘 담아냈다. 중반 이후로는 책장이 정말 빨리 넘어갔다. 타이완도 많은 문제를 갖고 있음은 별 다를 바 없구나. 그동안 알던 타이완보다 이 책 한 권으로 더 많이 알게 됐다. 외노자에게 다들 왜그러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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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3-26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안그럼

독서괭 2026-03-26 15:10   좋아요 1 | URL
그럼그럼

다락방 2026-03-26 15:36   좋아요 0 | URL
아주 그냥 다들 못되쳐먹었어요! ㅠㅠ (안그런 사람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