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의 고백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1
미시마 유키오 지음,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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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왜 뱉어 대기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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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 이야기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한글판) 24
찰스 디킨스 지음, 신윤진 외 옮김 / 더클래식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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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좋은 작품이라면 나는 왜 문장을 읽는 것 조차 힘든것일까? 출판사여 각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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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 열린책들 세계문학 116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석영중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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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상한가........? 매끄럽지 않은 번역에 끝까지 읽어 낼 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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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영화포스터 커버 특별판)
줄리언 반스 지음, 최세희 옮김 / 다산책방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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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기 드물게 지적인 소설. 허나 스토리는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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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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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정말 꽝이다. 재미도 없고,신선함도 없고 창의력이라고는 도통 찾아 볼 수없다. 허나 하루키니까 가능하다. 언제부터인가 가슴 한켠에 묻어 두었던 바람의 소리가 들려온다. 쇳 소리를 내며 나의 가슴을 울려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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