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 신영복의 언약, 개정신판
신영복 글.그림 / 돌베개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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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비 공감...... 가슴을 울리는 좋은 글들이 많은 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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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6펜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8
서머셋 몸 지음, 송무 옮김 / 민음사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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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처럼 살지 못한 서머싯 몸의 한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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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75
오다 에이이치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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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라밍고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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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없는 십오 초 문학과지성 시인선 346
심보선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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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이 낭독 했을때가 더 좋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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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서른에 책 3,000권을 읽어봤더니
이상민 지음 / 대림북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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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독서에 의미를 제대로 알기나 하는 걸까? 주장하는 바가 일관되지 않고 상충되는 내용들이 난무한다. 마치 졸부를 보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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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como 2024-03-25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자기가 읽은 책들에 대해 생각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상태에서 써서 그렇지 않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