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가 다한 요리 - 맛있고 몸에 좋은 토마토 레시피 33
김봉경 지음 / 이덴슬리벨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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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식물학적으로 보면 덩굴 식물의 열매이므로 과일이고, 요리에서 채소의 역할을 한다.

그래서 토마토는 과채류라 불린다. 즉 열매채소라는 뜻이다.


토마토가 붉은 이유는 색소 라이코펜 때문이다. 18-23도씨에서 가장 잘 만들어진다. 

16도 이하거나 30도 이상이면 카로틴이 더 많이 생성된다.  노란색 토마토는 카로틴이 많다.

구연산 -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는 청량 효과. 갈증 해소. 식욕 돋음. 글루타민산 풍부해서 피로 회복. 95% 수분. 탄수화물 2.9%, 단백질 0.9% 지방 0.1% 섬유소 0.4% 회분 0.5%.

비타민 C, 비타민 B군, 나이아신, 바이오틴, 엽산 등 풍부, 철분, 칼륨, 루틴, 무기질, 글루타민산(간장, 된장, 다시마)

토마토 4개 먹으면 비타민 A C의 하루 필요량 섭취하고도 남는다.

항산화 효과. 폐 건강. 1주일에 토마토 3개 이상 먹을 때 효과가 가장 크다.

열에 잘 파괴되지 않으며, 익히거나 열을 가했을 때 흡수율이 2-3배 증가.

지용성. 오일이나 견과류와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다.


토마토는 햇빛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토마토 종류는 전 세계적으로 5천 가지 넘는다. 

방울, 대추방울, 대저, 찰, 스테비아, 흑, 짭짤이, 플럼 등

7-9월 제일 맛있다.

궁합이 좋은 식재료: 올리브유, 바질, 육류와 해산물, 치즈와 우유, 달걀, 아보카도, 견과류

하루 권장 섭취량: 2개, 방울토마토는 15-20알

효능: 고혈압, 심혈관 질환, 다이어트, 혈당관리, 자외선 노출과 피부 노화, 눈 건강

주의사항: 솔라닌(덜 익은 토마토 독성), 산성 성분으로 위장 장애, 칼륨 섭취가 제한된 신장 질환


보관: 완숙 전에는 실온, 완숙 후에는 냉장고


<지봉유설> 이수광. 1614년 이전에 토마토 처음 들어온다. 

1927년 토마토 보급. 1960년대부터 미국산 토마토 가공식품으로 인해 소비 증가. 1980년대 들어와서 국내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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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
김신회 지음 / 놀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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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같은 책. 블로그로 읽어도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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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만들기 7단계
윤나라.이서연 지음 / LMDL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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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서 느낌이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재료에 따른 그림책 추천이다. (88-89쪽)

수강생들이 직접 만들어본 그림책 예시를 링크로 보여줘서 도움이 되었다. 

주인공 그리기 예시(106-7쪽)도 재미있었다.


결국 내가 열심히 그림책을 보고, 생각하고 직접 그려보라는 이야기다.

더미북만들기, 인쇄에 대한 내용이 더 나왔으면 좋겠다. 원화를 어떻게 스캔해서 더미북 만드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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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책 쏜살 문고
토베 얀손 지음, 안미란 옮김 / 민음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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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베 얀손이 환갑 넘어서 쓴 책이다. 

72년에 쓰여졌는데 어머니가 70년에 돌아가셨다. 어머니를 애도하기 위해서 쓴 책이라고 한다. 

여름이고 책이 얇아서 선택했는데, 북유럽의 정서가 낯설어서 그런지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었다. 

전반적으로 여름의 무더위, 나른함이 느껴진다. 

북유럽 정서는 우리와 많이 다른 것 같다. 할머니는 무뚝뚝하고 현실적이다.

손녀 소피아도 나이를 가늠할 수 없다. 말투보면 초등학생 같은데 할머니와의 대화를 보면 성인 같기도 하다. 

중간중간 재미있는 표현들이 많다 (지저분한 노래 등)

정서가 이해가 안 가는 것들이 있어서 진도가 턱턱 막히지만, 북유럽 특히 핀란드에 놀러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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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야, 왜 사람이 좋아? - 새 박사 다미의 제비 생태 보고서
정다미 지음, 이장미 그림 / 모알보알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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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에 제비가 처마에 집을 짓기 시작하면서 제비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농약 때문인지, 제비가 알을 낳지 않고 떠났다 ㅜㅜ 빈집만 남았다. 

여기가 아니더라도 더 좋은 곳에 가서 알을 꼭 낳으렴.....


<요약>

봄의 메신저, 행운, 복
삼월 삼짇날 음력 3월 3일 4월 초
제비가 보이기 시작. 제비는 인심 좋은 집에 산다.

대서양 왕복하는 거리 지구 반 바퀴, 일년 1만~4만 킬로
필리핀, 호주
깃털, 지푸라기, 침, 진흙, 마른 풀, 볏짚 이용
파리, 모기, 벌, 하루살이, 딱정벌레, 잠자리 등 날아다니는 곤충 먹음
시속 100km. 급강하
길조 - 복
비행 중 짝짓기
번식 후 같은 둥지로 돌아온다 - 보수
매일 아침 한 개씩 알을 낳음
교대로 알 품기
배에 있는 털 빠짐
일 년에 두 번 번식 - 4-6월, 6-7월 실패 시 8-9월
5-6개 정도
알 껍질은 보통 둥지 아래로 떨어진다.
알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 체온을 쉽게 전해지도록
알 굴리기. 2그램. 16그램. 2주일 품기.

제비꽃
긴 꽁지깃 - 12장 길수록 더 멋지다고 생각.
지지배배 지지배배
수컷이 먼저 번식지로 돌아오고 그 다음에 암컷이 와서 짝을 맺는다. 수컷의 배가 더 하얗다.

배설물을 먹어버리기도 하고 물고 둥지 밖으로 버리기도 함.
천적: 고양이, 황조롱이, 큰부리까마귀, 까치, 뱀, 새호리기, 집쥐 등
장마 기후변화 농약 사람
90% 줄어들고 있음.
번식지와 먹이가 줄어듬. 습지. 처마 사라짐. 농약 사용. 5만 마리.
20일 후 - 이소

농약 중독
유리창에 점을 찍기 - 5*10 cm 간격 야생동물구조센터

강남 - 제주도, 일본 오키나와, 필리핀, 인도네시아, 오스트레일리아
필리핀 루손섬. - 쌀 옥수수 사탕수수 코코야자
타이완, 상하이.
우리나라 번식지. 필리핀 루손섬은 월동지
15000km
속도 300km

8월 제주 함덕 해수욕장 - 장거리 여행 준비. 1900년대 중반부터 후반까지 계절적 기후 변화에 반응하여 월동지에서 번식지로 돌아오는 시기가 바뀌고, 털갈이 시기도 앞당겨지는 현상 - 기후 위기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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