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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이렇게 가슴아픈 소설은 참으로 오랜만이다. ˝널 위해서라면 천번이라도˝ 라는 이 말이 가슴에 꽂혀서 한동안 갈 것 같다. 아프가니스탄의 불행한 역사를 바탕으로, 두 아이의 우정과 배신과 용서가 한 편의 서사시처럼 펼쳐지는 놀라운 소설이다. 적극 추천한다. (공감15 댓글0 먼댓글0)
<연을 쫓는 아이>
2020-02-15
북마크하기 기품있는 소설이란 이런 것이구나 (공감31 댓글8 먼댓글0)
<모스크바의 신사>
2018-07-08
북마크하기 모스크바의 신사.. 리뷰 써야 하는데 (공감18 댓글8 먼댓글0) 2018-07-04
북마크하기 시리즈가 거듭되어도 전혀 실망이 되지 않는 해미시 멕베스 시리즈. 갈수록 내용이 알차지고 짜임새도 좋아져서 읽는 즐거움이 상당하다. 특히, 해미시 멕베스의 캐릭터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하면서도 유쾌한 유형으로 그 매력은 늘 빛난다. 이번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매우 재미있다. 추천 (공감14 댓글0 먼댓글0)
<허풍선이의 죽음>
2018-06-25
북마크하기 내가 해미시 맥베스 순경을 좋아하는 이유 (공감18 댓글2 먼댓글0)
<현모양처의 죽음>
2016-11-06
북마크하기 1편보다 더욱 매력을 발하는 멕베스 순경, 그리고 스코틀랜드의 이국적 풍경을 충분히 상상하게 하는 필치가 돋보이는 코지 미스터리이다. 대단한 살인사건이나 트릭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도 작은 마을에 오고가는 사람들의 심리와 서로간의 얽히고 섥히는 관계가 사람 본성에 대한 통찰을 준다. (공감7 댓글0 먼댓글0)
<무뢰한의 죽음>
201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