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아름다움을 뿜어내며 살았고 살아온 사람들의 얘기를 한번 묶어보려 한다.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이 세상이 척박하게만은 느껴지지 않는 것 같아서.
 | 찰리 채플린, 나의 자서전
찰리 채플린 지음, 류현 옮김 / 김영사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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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언으로만 각인된 찰리 채플린의 일생을 담은 자서전으로, 그의 어려웠던 어린시절, 그리고 천재성과 별로 알려지지 않았던 인생관과 정치관이 고스란히 담겨진 책이다. 새로운 찰리 채플린을 알게 됨과 동시에 역사의 격변기에서 재능만으로 승부했던 한 사람의 치열했던 삶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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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학자로서 어려운 시기에 어려운 환경을 딛고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기 위해 열심으로 살았던, 그러나 그것이 개인의 욕망충족에 그친 것이 아니라 범인류적인 시야로까지 자신을 발전시킨 한 훌륭한 여성의 전기다. 강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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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읽어봐야 그 진가를 안다. 에릭 호퍼라는 다양한 경험을 가진 독특한 인물로부터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 지를 배울 수 있어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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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주위 사람들에게 훈훈한 사람으로 남아 있는 장일순 선생님에 대한 일화를 토막토막 엮어둔 책으로..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내놓고 치열함을 드러내지 않아도 음지에서 자신에게 타인에게 충실하게 살면서 많은 덕을 쌓은 그의 생애는 존경심을 절로 자아내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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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놀라왔다. 침팬지와 영적으로 통하는 소녀. 그들과의 인생. 그 속에서 느끼는 인간사의 희로애락까지. 나이 든 모습이 여전히 소녀같은 제인 구달을 통해서 동물일 수밖에 없는 인간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고...다른 동물들과의 교감이라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참..아름다운 사람이다. |
 | 닥터 노먼 베쑨
테드 알렌 지음, 천희상 옮김 / 실천문학사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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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편견을 일시에 불식시켜주는 책이다. 의사로서 한 인간으로서 다른 사람을 위해 그들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애쓰고 또 애썼던 사람의 얘기다. 읽고 있는 동안 내내 흥분을 감추지 못하게 하는 좋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