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수요일이었다. 오늘은 목요일이고분명 아침에 Thu를 내 시계에서 보았다.목요일이라 철썩같이 믿었고내일 하루만 나가면 난 쉴 수 있다....오늘 무슨 요일이지?오늘?목요일이죠. 에? 아닌데...오늘 장날이었으면 아침에 출근할 때 길 막혔지.윽, 오늘 수요일이다.아침에 난 뭘 본거지.하루를 번 것일까 잃어버린 걸까.
파란여우님의 글 보고 한번 올려봅니다. 만져본지 오래되서 이제 잘 잡아볼 수 있을런지는 의문이지만.
보기 어려운 것만은 사실이에요. 뭐 저녁에 시끄럽게 울어대기에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있지만.
당신은 이미 침을 흘리고 계십니다.
소굼은 영어도 못 읽는 것이었다.
소굼은 한글을 못 읽는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