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여우님의 글 보고 한번 올려봅니다.
만져본지 오래되서 이제 잘 잡아볼 수 있을런지는 의문이지만.

보기 어려운 것만은 사실이에요. 뭐 저녁에 시끄럽게 울어대기에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있지만.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어룸 2005-06-22 1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얘가 걔군요...^^
ㅎㅎ두주먹 불끈!!
앞주둥이가 뭉툭해요...옆에서 보면 삼각형인 그런 입모양일줄알았는데..호오...-.-

파란여우 2005-06-22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녀석이 영특하게 생겼어요^^

코리 2005-06-23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지군~

▶◀소굼 2005-06-24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풀님/그러게요 저도 다시 보니 뭉툭한게 좀 어색해 보인;
파란여우님/꾹 다문 입이...참^^:
마이지나럽님;헤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