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여우님의 글 보고 한번 올려봅니다. 만져본지 오래되서 이제 잘 잡아볼 수 있을런지는 의문이지만.
보기 어려운 것만은 사실이에요. 뭐 저녁에 시끄럽게 울어대기에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