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촬영금지'를 찍었을 뿐이야. 나머지는 잘 모른다구.

두번째 사진을 왜 크롭했냐고 물어보면.
목적이 없는 사진을 찍고 싶었다고 말할래.

분명 내 목적은 '촬영금지'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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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8-19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울보 2005-08-19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424000

날개 2005-08-19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그럼요...흐흐~

▶◀소굼 2005-08-20 1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더 멋진 걸 기대하지요 검은비님~
저거 혹시 가셨던 분들 계시려나...'찰나의 거장전'이었어요.
 

얼마 전 알라딘에서 애니상영회 이벤트가 있었는데
제가 뽑혔거든요. 문제는 갈 수가 없다는거죠;
물론 지금 휴가기간이긴 합니다만. 저녁시간대라 끝나고 오는게 애매한지라.
6시반까지 명동시네마.

그래서 혹시 가실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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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5-08-16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감됐습니다;
 

























오늘 심심?해서 동네 계곡에 가봤습니다.
'절골'이라고 부르는 곳인데 산아래에 저희 밭이 있어서 예전에 자주 갔는데
워낙 그쪽이 장마기간이 지나면 지형이 변하는 터라 밭의 쓰임새도 덜해졌네요.
저번에 누나가 그쪽에 가서 놀만한 장소가 되는지 답사다녀오라고 해서-_-
말도 잘듣는 동생께서 디카와 이어폰 끼고 다녀왔지요.

역시나 길은 없었습니다. 풀만 무성하더군요. 물길 따라 올라가야 했어요.
별로 멀지 않았는데 제가 목적하던 곳까지 갔다 오는데 한시간이나 걸려버렸더군요.
그래도 길만 잘 트면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길 트려면 무척 고생해야 할 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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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frog 2005-08-15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심히 사진 찍으셨으니 추천!
(헌데요, 저는 암만 찍어도 포말이 저렇게 선명하게 안 찍히던데..
흠, 아주 잘 찍으셨어요..!^^)

▶◀소굼 2005-08-15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 감사해요 금붕어님~ 포말은..제가 셔터스피드를 조정해서 그래요; 여러번 찍어서 걸러낸;

superfrog 2005-08-15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셔터 스피드요..ㅠ.ㅜ
매뉴얼과는 전혀 안 친한 저는..흑!

어룸 2005-08-16 0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추천이예욧!!(왠지 경쟁붙은...^^;;;;;)
아아...동네에 계곡이라니...계곡이라니...동네에서 고작 밤나무 발견하고 좋아하던 제가 부끄럽습니다...TㅂT

▶◀소굼 2005-08-16 0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금붕어님/저도 뭐 그렇게 친하지 않아요;오늘만 친한척;;;
검은비님/^^;;시골이 뭐 그렇죠;;
켈리님/사람들은 좀 그렇지만 뭐 아직 자연쪽은 봐줄만 한거 같아요: )
새벽별님/힣;고맙습니다~추천도~
투푸님/히힛; 감사감사; 잘 찾아보시면 투푸;님네 동네도 뭔가 좋은게 있을거에요;

울보 2005-08-16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사진만 보아도 시원하네요,,
정말 소굼님은 사진을 잘찍으시는군요,부럽습니다,

▶◀소굼 2005-08-16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사진을 잘 찍는다기보다 뭐 계곡이 좋아서 그런걸꺼에요 :)

날개 2005-08-16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네 계곡이 저렇게 좋아요? +.+ 부러워라~ 딴 데 놀러갈 필요가 없겠군요..!

진/우맘 2005-08-17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동네 계곡은 보트도 띄울 수 있다우~

"소굼 형아 안녕~!"


▶◀소굼 2005-08-17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얼른 자릴 만들던지 해야겠네요;
진/우맘님/오오;;거기 계곡 어디에요;;

진/우맘 2005-08-21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광양 백운산 옥룡 계곡이라고...아실랑가 몰라.^^

▶◀소굼 2005-08-21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렴..모르지요;;
 

아무래도 그는 그가 맞는듯 싶다. 물론 다들 눈치 챘겠지만.
장바구니 손 안대려고 했는데...ㅠ_ㅠ;
지갑 어딨냐 지갑-_-[두리번 두리번]

오홋;; 마침 모으던 녀석들이 착하게 나란히 나왔다~
실론티님 덕분에 추가;
강철의 연금술사는 이번에 DVD도 나왔더라.
문제는 장당 2화분량이었던가-_-;
뭐 나중에 어차피 값이 떨어지긴 하다만...
우찌됐던 슬픈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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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frog 2005-08-12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땡수투에요.^^

ceylontea 2005-08-12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땡수투여요.. 그러지 않아도 두리번 거리고 있었는데..
강철은요?? 강철도 나왔다고 알려주세요..

▶◀소굼 2005-08-12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정말 강철도 나왔네요 내용 수정 들어가야지~; 실론티님 알려주셔서 감사~
금붕어님도 감사: )

ceylontea 2005-08-12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저도 꼭 주문할라구요.. ^^ 히히..

▶◀소굼 2005-08-12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헤헤 저는 주문완료. 17일에 온대요-_-;;

날개 2005-08-12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만화주문은 딴데서 하기 땜시로 떙스투를 못해요..ㅠ.ㅠ

진/우맘 2005-08-17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가 그야? 흠.....

▶◀소굼 2005-08-17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가 그에요;아, 설마 그가 그는 아니죠-_-;;
 

모르는 일이다.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별로 믿고 싶지 않다.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텐데.
당사자가 아니어도 덜덜 떨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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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kswagen 2005-08-11 15: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두!

2005-08-11 16: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파란여우 2005-08-11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떨긴요....근데 떨리긴 떨립디다...내 참...

sweetrain 2005-08-11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 저두요...
...저였다면 어땠었을까 생각을 하면...ㅜ.ㅜ

비로그인 2005-08-11 1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끔찍한 일이었습니다. 재범방지를 위한 어떤 특단의 조처,가 없을까요?

ceylontea 2005-08-11 1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저두요..
아이 이야기까지 나올 땐 정말 아찔해지더이다.

panda78 2005-08-11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넷의 익명성이 정말 두렵더군요. 이런 일 맞닥뜨린 게 이번이 처음이라..
정말 끔찍했어요.

울보 2005-08-11 1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정말 그 순간 어찌할바를 모르겠더군요,,,삻떨림을 알았습니다.

BRINY 2005-08-12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아직도 착잡합니다. 아무리 익명성이라도 공개된 공간인데, 그런 문자들 쏟아낼 당시 상태가 어땠는지 몰라도, 그래도그렇지, 어떻게 그런 문자들을 쏟아낼 수 있는건지하구요. 보충수업 빠지려고 온갖 거짓말을 일삼는 아이들을 상대하다 이런 일까지 목격하고나니, 요즘 아이들을 둘러싼 환경이 너무 싫어집니다.

▶◀소굼 2005-08-12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뭔가 할 말이 더 있긴 하지만 일단 끝난 얘길 가지고 자꾸 생각해 내서 좋을 게 없을 것 같아서...여튼 다시는 알라딘에서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지나가다 제가 아닌 남에게 누군가가 욕을 하는걸 듣기만 해도 마음이 따끔거리는데..아는 분에 대한 욕을 보고 있었을 땐 정말..후..

sweetmagic 2005-08-13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나빴어요 그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