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촬영금지'를 찍었을 뿐이야. 나머지는 잘 모른다구.
두번째 사진을 왜 크롭했냐고 물어보면. 목적이 없는 사진을 찍고 싶었다고 말할래. 분명 내 목적은 '촬영금지'였어.
얼마 전 알라딘에서 애니상영회 이벤트가 있었는데제가 뽑혔거든요. 문제는 갈 수가 없다는거죠;물론 지금 휴가기간이긴 합니다만. 저녁시간대라 끝나고 오는게 애매한지라.6시반까지 명동시네마.그래서 혹시 가실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오늘 심심?해서 동네 계곡에 가봤습니다. '절골'이라고 부르는 곳인데 산아래에 저희 밭이 있어서 예전에 자주 갔는데워낙 그쪽이 장마기간이 지나면 지형이 변하는 터라 밭의 쓰임새도 덜해졌네요.저번에 누나가 그쪽에 가서 놀만한 장소가 되는지 답사다녀오라고 해서-_-말도 잘듣는 동생께서 디카와 이어폰 끼고 다녀왔지요.역시나 길은 없었습니다. 풀만 무성하더군요. 물길 따라 올라가야 했어요.별로 멀지 않았는데 제가 목적하던 곳까지 갔다 오는데 한시간이나 걸려버렸더군요.그래도 길만 잘 트면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길 트려면 무척 고생해야 할 듯-_-;
우리 동네 계곡은 보트도 띄울 수 있다우~
"소굼 형아 안녕~!"
아무래도 그는 그가 맞는듯 싶다. 물론 다들 눈치 챘겠지만.장바구니 손 안대려고 했는데...ㅠ_ㅠ;지갑 어딨냐 지갑-_-[두리번 두리번]오홋;; 마침 모으던 녀석들이 착하게 나란히 나왔다~실론티님 덕분에 추가;강철의 연금술사는 이번에 DVD도 나왔더라.문제는 장당 2화분량이었던가-_-;뭐 나중에 어차피 값이 떨어지긴 하다만...우찌됐던 슬픈 일이다;;
모르는 일이다.어디까지가 진실인지.별로 믿고 싶지 않다.두고두고 기억에 남을텐데.당사자가 아니어도 덜덜 떨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