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습니다. 다들 어떻게 봐주고 계신지...
제가 보기에 저는
어둡고 부정적이고 패배주의에 젖어있는 녀석일 뿐입니다.
자책하는게 취미이며
잠수도 걸핏하면 합니다. 남을 생각하지 않죠.
그러면서 친구를 바래왔고...
스스로 그런 사람이 되려고 하지 않으면서 말이죠.
무뚝뚝하고 신경질적인 인간.
갑자기 왜 이런 이야기를 쓰냐고 그러실지도 모르겠네요.
언제나 도망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잘 지울 수가 없어서...
사람에 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떠들고 싶었습니다.
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