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 같다. 아니면 원래 이상한 사람이었는데, 그때 비로소 정체성이 찾아지는 건지 모르겠다. 어제 시비돌이 님이 택시까지 마중나와주셨던 것까지는 기억합니다. 그 후로 침대에서 몇 번 떨어지긴 했지만, 저는 괜찮습니다. 그리고 하이드 님~ 서재질도 하고 좀 그러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