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 같다.
아니면 원래 이상한 사람이었는데,
그때 비로소 정체성이 찾아지는 건지 모르겠다.

어제 시비돌이 님이 택시까지 마중나와주셨던 것까지는 기억합니다.
그 후로 침대에서 몇 번 떨어지긴 했지만,
저는 괜찮습니다.

그리고 하이드 님~
서재질도 하고 좀 그러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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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8-05-16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고로 하이드님의 요즘 서재질 패턴은...
롯데가 이겼을 때 페이퍼가 올라오더라...입니다.

승주나무 2008-05-16 14:04   좋아요 0 | URL
아~ 글쿤요.. 당장 수배해야겠따~~
저도 10년 전 롯데가 코리안시리즈 준우승할 때부터 롯데 팬이었어요 ㅋㅋ

Jade 2008-05-16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 승주님의 변신하는 모습을 한번도 본적이 없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승주나무 2008-05-16 14:04   좋아요 0 | URL
제이드 // 정도의 문제가 아닐까..
술 먹으면 더 한다는 거겠지~~요ㅋㅋ

시비돌이 2008-05-16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쉬셨나요? 근데 술은 승주나무님이 드시고, 절 만나면 이상한 사람이 된다고
절 이상한 사람으로 모시는 건가요? ^^

승주나무 2008-05-19 22:03   좋아요 0 | URL
제주도에 급한 일이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페이퍼나 댓글을 일찍 남겼으면 좋았을 텐데, 이제야 남기네요.
시비돌이님은 연금술사나 산파에 비유할 수 있을까요. 잘 자고 있는 나의 자아를 깨웠으니까요 ㅋㅋ 실은 제가 제 기분에 취한 것이지만요 ㅎㅎ

웽스북스 2008-05-17 0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는 봤는데 ㅋㅋㅋ

승주나무 2008-05-19 22:03   좋아요 0 | URL
웬디양 님~ 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