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과 예스 모두 포함입니다.
sk 그룹의 대표적인 포인트인 OK캐쉬백이 알라딘과 예스 모두 계약 종료를 알렸군요.
아마 다른 서점들도 상황이 다르지 않을 겁니다.
sk가 '씨즐'이라는 영화사이트와 '11번가' 같은 온라인 쇼핑몰, '모닝365' 같은 인터넷 서점을 공략하면서 방해가 될 만한 것들을 모두 회수하고 있네요.

<예스24 월 31일까지 OK캐쉬백 서비스 마감>

<알라딘도 역시 이번달 31일까지 OK캐쉬백 서비스 마감>
사기업의 영업 전략이라 뭐라 말하기도 그렇지만, 상당히 기분이 좋지 않네요.
비싼 책값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완충해주던 것이 OK캐쉬백이었는데..
이제 전화는 꼭 집 전화로 해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