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에 얼마나 알라딘 생활을 소홀히 했는지
인사를 다닐 사람이 많이 없구나~
그래도 작년 말에는 정신 없이 돌아다니면서
인사를 하고는 했는데,
인사를 하던 몇몇 분은 없어지고,
남아 있는 몇몇 분과는 소중한 인연을 키우지 못했으니,
지금 인사를 한다고 해도,
좀 쑥스러운 일~~~

혹 제가 인사를 드리지 못한 즐찾님들은
2008년에는 열심히 댓글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2007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꾸우~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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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12-30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2008년에도 댓글로 함께 해요~ ^^

승주나무 2007-12-30 17:32   좋아요 0 | URL
네.. 신비에 쌓여 있는 엘신 님..
엘신님의 인형(대문그림)에게도 안부 전해 주세용~~

비로그인 2007-12-30 19:54   좋아요 0 | URL
아, 주니어 엘신이요. 네 알았습니다.^^

stella.K 2007-12-30 1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나한테는 왜 안 오는 것이냐?ㅜ.ㅜ

승주나무 2007-12-30 23:07   좋아요 0 | URL
누님.. 아직 2007년이 안 갔잖소.. 원래 주인공은 제일 마지막에 나오는 것이야 ㅋㅋ

마노아 2007-12-30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07년도는 여러모로 투쟁하시느라 알라딘에서 마실 다닐 시간이 없었잖아요.
그치만 2008년도에도 바쁘다고 해도 나무라지 않을게요. 열심히 사시는 승주나무님 멋지십니다. ^^

승주나무 2007-12-30 23:08   좋아요 0 | URL
네~ 외유를 좋게 봐주신 점 감사합니다.
사람들은 일개 인터넷 서점이라고 이야기할지 모르지만,
내게는 중요한 커뮤니티 중 하나지요~~
틈틈이 마실을 다니겠습니다~~

해적오리 2007-12-31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한테 와서 인사하심 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