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글을 업으로 삼고 있지는 않지만,
내가 글을 자꾸 써나가는 이유는
"규정할 수 없는 다이나믹한 그림들을 보수적인 지면에 문어체로 담는 것"이라는
묘한 부조화가 주는 쾌감이라고나 할까?
일단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정리해본다.
1. 사진과 수다로 떠들어본 알라딘 정모후기- 호모 알라디누스(알라딘)
2. 영와 외적인 것으로 이루어진 영화들 - 디워, 화려한..(비평고원과 +알파)
3. [讀者적인 기자스케치 "신변잡담"] 3. 김은남 편 - "은남이가 울었다"(시사서포터스, 시사모 등)
4. 경기문화재단 문화교육부문 모니터링 비평기(경기문화재단 홈피)
일단 가장 쓰고 싶은 글은 1인데 수위가 고민된다.
4는 유일하게 돈이 되는 글이니만큼 제일 재미없다.
일주일째 뻐기다가 무선데 끌려가듯 쓰게 될 글.. 혹시 오늘도 땡땡이칠지 모른다
이제 시~작!!
당신이 가장 읽고 싶은 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