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않을 일 리스트
파(pha) 지음, 이연승 옮김 / 박하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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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기대하지 않고 마음 편하게 읽어서 그런지 저자의 새로운 삶과 자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선한 내용이였습니다.
어떤 것은 딱히 하지 않아도 상관없는 일도 실제로 많습니다. 사회가 만들어놓은 시스템에서 벗어난다고 해서 인생이 무너지거나 끝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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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독서혁명 -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
강규형 지음 / 다연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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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독서모임으로 시작된 독서를 통해서 인생이 변화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대한민국 사회 곳곳에서 일어날 법한 삶속에서 문제와 고난을 만나게 되어 방황하고 좌절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독서로 삶이 변화되어 가는지 과정을 담고 있기때문에 독서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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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독서혁명 -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
강규형 지음 / 다연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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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 자기경영연구소 대표인 강규형 저자의 서적으로 독서로 인생을 변화시킨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각각의 파트마다 나비(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독서모임으로 시작된 독서를 통해서 인생이 변화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대한민국 사회 곳곳에서 일어날 법한 삶속에서 문제와 고난을 만나게 되어 방황하고 좌절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독서로 삶이 변화되어 가는지 과정을 담고 있기때문에 독서에 대한 동기부여를 듬뿍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도전이 되는 글을 여기에 옮겨 보았습니다. 

"남들보다 두 배 이상의 노력을 해야 경쟁에서 앞설 수 있다."

"매년 오십 권씩 삼 년을 책을 읽으면 그 분야에 전문가가 된다."

"변화하고 싶다면 나를 둘러싼 단단한 껍질부터 깨야 한다"

"세계 최고의 인재들도 기본에 충실하고 지속적인 실행으로 탁월함을 인정 받았다"

"그대가 할 수 있거나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 것, 그것을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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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않을 일 리스트
파(pha) 지음, 이연승 옮김 / 박하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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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기대하지 않고 마음 편하게 읽어서 그런지 저자의 새로운 삶과 자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신선한 내용이였습니다.


세상에는 하지 않으면 안될 일로 가득합니다. TV와 인터넷, 그리고 서점의 수많은 책들 속에서 그것을 하지 않은면 뒤쳐진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정보를 다 실천하며 살아가기는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그리고 어떤 것은 딱히 하지 않아도 상관없는 일도 실제로 많습니다. 사회가 만들어놓은 시스템에서 벗어난다고 해서 인생은 끝나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는 저자는 반드시 해야 할 이유가 없는 일을 하지 않기로 했고 주변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해도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만 선택하고 '그 일이 정말로 나에게 필요한가'를 생각하며 최소한의 일만을 행하며 살아간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치관고 자신의 속도를 파악하여 소유, 노력, 탓, 기대의 속박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의 평가와 쫓기는 삶을 벗어나 저자가 스스로 원했던 자유로운 삶을 살아갔습니다.


미니멀 라이프, 물건이라는 것은 소유하고 있으면 관리비용(심리적 비용포함)이 발생합니다. 사람에게는 뭔가를 주의할 수 있는 자원에 한계가 있습니다. 물건을 버리기 아까워서 망설일 수도 있지만 쓰지 않는 물건을 계속 보관하기 위해 드는 비용이 더 아깝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여유를 갖고 즐겁게 하면서 해내는 것입니다. 노력하는 자세는 좋은 것이지만 건강을 해치고 무리를 하면서까지 애쓸 필요는 없습니다. 어께에 힘을 빼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면서 편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곤하고 피로하면 쉴 수 있어야 하고 열심히 일할 수록 충분한 잠을 자야하고 휴식과 안식을 일정에 계획해 두어야 합니다. 모든일을 스스로 하려하기 보다 때로는 일을 누군가에게 맡기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인지왜곡의 열 가지 패턴 

1. 모 아니면 도 : 조금 실수했을 뿐인데 이제는 진부 틀렸어'라고 생각한다 

2. 극단적인 일반화 : 좋지 않은 일이 한 번 생겼을 뿐인데 난 항상 이래 '라고 생각한다.

3. 마음의 필터 : 좋은면과 나쁜면이 있는데 나쁜 면만 눈에 들어온다.

4. 부정적 사고 : 칭찬을 들어도 '어쩌다 재수가 좋아 서지' 흑은 '날 뭘 안다고 그런 소 리를 해'라며 부정적으로 받아 들인다.

5. 논리의 비약 : 타인의 행동 하나 하나를 근거없이 나쁜쪽으로 연관 지어 생각한다.

6. 과대 평가와 과소 평가 : 자신의 결점과 실수를 실제 이상으로 크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장점과 성공을 실제보다 작게 생각한다.

7. 감정적인 단정 : 이렇게 불안하니 실패 할 게 틀림 없다.처럼 감정적으로 모든 것을 단정 짓는다.

8. '~해야 한다'식 사고 : 원리원칙에만 집착해서 자신과 남을 초조하게 만든다.

9. 낙인찍기 : '난 글렀어'라는 식으로 멋대로 낙인을 찍어 단정 짓는다.

10. 그릇된 자기 책임화 : 뭔가 문제가 생겼을 때 '전부 내 탓이야'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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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 - 책을 펴내 억대 수입의 1인 기업가가 된 임원화의
임원화 지음 / 추월차선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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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를 위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임원화 작가의 책쓰기 특강을 읽어보았습니다. 간호사로 근무하다가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출간하고 나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고 있는 저자의 책쓰기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서 전하고 있는 메시지는 "책쓰기는 인생을 바꾸는 자기계발이며 미래를 바꾸는 자기혁명의 도구이다" 입니다.


이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장. 스물여덟의 나이에 사표를 쓰다.

2장. 나는 한 권의 책으로 1인 창업했다.

3장. 단기간에 책 쓰는 13가지 비결

4장. 인생 2막 작가, 코치, 강연가로 살아가라


책을 써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면서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하였고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스토리로 쓰여진 책이 저자를 알리는 도구가 되고 책쓰기를 통해 날마다 성장을 경험하면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면서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도 유익하지만 책을 출간하려고 하면 많은 책을 분석하고 참고하고 정독하고 발췌하면서 몰입과 학습에 있어서 많은 유익을 주게 됩니다.  책을 쓰는 과정에서 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읽기 때문에 100권의 책을 그냥 읽기 보다 1권의 책을 집필하며 100권을 읽는 것이 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책쓰기는 지금까지 해온 자신의 일 속에서 스토리를 만들어 전문가 능력을 입증시킬 수 있습니다. 시간과 바용을 들여 몰입독서로 투자하고 스토리로 스팩을 만들어 자신의 결과물을 만들어 갑니다. 그런 이류로 책쓰는 과정에서 전문적이며 체계화된 정보를 얻게 되고 많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노하우로 만들 수 있습니다.


책을 써서 먼저 저자가 되고 그 다음에는 강연과 세미나를 통해 강사가 되고 칼럼, 기고, 코칭, 컨설팅 등으로 활동을 확장시키며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써서 작가, 강연가, 코치, 컨설턴트로 1인 기업을 구축하는 것은 자이실현을 하면서도 자신의 인생을 안전하게 성공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먼저 쓰고자 하는 주제와 콘셉이 정해지면 그에 맞는 제목을 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책 쓰기의 뼈대인 목차를 작성합니다. 목차는 책 쓰기의 설계도이며 안내지도 역할을 합니다. 완성된 목차를 기준으로 서론, 본론, 결론이 잘 어우러진 내용을 A4용지 100장정도 채우면 초고가 완성됩니다. 초고를 문맥과 내용에 맞게 다시 정리하고,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하거나 보강하며 마무리하면 탈고가 완료됩니다.


"글"을 쓰는 것과 "책"을 쓰는 것은 전적으로 다릅니다. 누군가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되는 글로 옮기면 그것이 책이 됩니다. 따라서 책쓰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기술이고 정해진 프로세스입니다. 지식과 경험을 융합시켜 하나의 스토리로 만들어 그에 맞는 사례라 자료를 뒷받침하여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기록하면 됩니다.  "글"이 아닌 "책"을 쓰면 됩니다. 


평범한 사람도 자신의 책을 쓰면 특별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자신을 알리며 자연스럽게 특별한 대우를 받게 됩니다. 따라서 특별한 사람이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면 특별해 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잘하는 일"로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면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책 쓰기는 자신의 인생을 미리 준비하는 최고의 투자방법입니다. 자신만의 노하우나 전문성을 담은 책을 쓰면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대중들은 저자가 말하는 메세지를 '신뢰'로 받아들이고, 그 메세지에 행동을 이끄는 '권위'를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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