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 라이브러리 레시피 - 표준 라이브러리부터 서드파티 패키지까지
이케우치 다카히로 외 지음, 최지연 옮김 / 프리렉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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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알려지고 사용하되는 외부 라이브러리가 아니라 파이썬에 내장되어 있는 라이브러리에 대한 소개 서적이다. 여러 사람이 저자로 되어 있어 분야별로 정리는 잘 되어 있는데 절반 이상은 파이썬 공식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문서를 참조해도 충분해 보인다.


개인적으로 멀지않은 시간에 사용할 것 처럼 생각되는 내용을 메모해 두었다.

명령줄 옵션과 인수 다루기 : argparse - 명령줄 옵션을 해석하는 기능을 제공

임시 파일과 디렉터리 만들기 : tempfile - 임시 파일과 디렉토리를 생성하는 기능을 제공

INI 파일 다루기 : configparser - INI 파일의 섹션과 옵션과 그의 값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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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를 위한 10년 활용 리눅스 시스템
나카이 에츠지 지음, 강별 옮김 / 제이펍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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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디스크, 파일, 프로세스, 메모리 심지어 커널에 관해 좀더 깊이 알 수 있다. 리눅스 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도 있다. 관련정보가 업무에 도움이 된다면 유익하다고 생각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설명이 다소 지루하고 무익하게 여겨질 수도 있다. 그리고 2012년에 집필된 서적이라 많은 내용이 이미 지난 기술에 대한 설명일 수 있다.


인프라 환경 구축에서는 가상 환경, DNS 서버, 메일 서버, HA 클러스터를 다룬다. 그리고 쉘 스크립트과 펄 스크립트에 대해 여러가지 예를 소개한다. 개인적으로는 업무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적은 내용이라 가볍게 읽고 지나갔다.


[IT 엔지니어의 공부법]

공부라는 것은 누군가 처음 생각해 낸 것을 한 번 더 뒤쫗아 가는 과정에 불과하다. 즉, 처음 발견한 사람의 노력에 비하면 훨씬 작은 노력으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어떤 분야라도 필사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실력 향상의 지름길이다. 잘하는 분야나 못하는 분야를 미리 정하지 말고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다 보면, 경험을 통해 잘하는 분야가 늘어나고 새로운 세계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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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리눅스다 (개정판) with RedHat CentOS 8 - 1대의 컴퓨터로 여러 대의 컴퓨터 환경을 구축하며 배우는 리눅스 서버 & 네트워크 이것이 시리즈
우재남 지음 / 한빛미디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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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기업에서도 리눅스 환경을 많이 사용한다. 저자는 2005년부터 리눅스 관련서적을 집필하였고 이 책이 6번째 책이다. 유튜브에 온라인 강의도 준비되어 있어 혼자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첫장은 VMware로 가상머신을 소개하고 실습환경을 구축한다. VMware는 30일간 트라이얼 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다음에는 CentOS 리눅스에 대한 개요를 설명하고 설치를 진행한다. 설치가 완료되면 리눅스의 시작과 종료 그리고 기본적인 명령어를 학습한다.


CentOS 8에서는 DNF(Dandified yum) 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다. dnf 명령은 rpm 명령의 패키지 의존성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준다. CentOS에서는 기본으로 그놈 데스크탑 환경을 제공한다.


이 책의 아쉬운 점은 내용의 구성과 전개가 오래전에 출간한 서적과 유사하다. CentOS 8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화면표지와 화면캡쳐만 새롭게 변경된 것처럼 여겨진다. 그래서 새롭게 추가된 내용은 별로 없는 것처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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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자극하는 Red hat Fedora 리눅스 서버 & 네트워크 - 3판
우재남 지음 / 한빛미디어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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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Hat Fedora 리눅스 서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가상머신을 활용한 실습환경에 관해 잘 설명하고 있어서 혼자서 학습하기 좋다.


먼저 VMware로 가상머신 만드는 것을 단계별로 진행한다. 페도라 배포판으로 리눅스 서버와 리눅스 클라이언트를 만들고 나서 네트워크 설정을 진행한다.


리눅스 기본 명령어와 네트워크 명령어 그리고 VI 에디터 사용법, X 윈도우와 X 윈도우 응용 프로그램에 관해 설명한다. 그 밖에 시스템 관리자가 알아 두어야 하는 리눅스 서버 원격관리, 디스크 관리, 네임 서버 운영, 메일 서버 운영, 데이터베이스 서버 운영, 웹 서버 운영에 대해 설명한다.


셸 스크립트 프로그래밍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고 나서 네트워크 서버 구축에 대한 실무 내용으로 FTP 서버, NFS 서버, Samba 서버, DHCP 서버, 프록시 서버, 방화벽 구축에 대해 설치와 운용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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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새롭게
헨리 나우웬 지음, 윤종석 옮김 / 두란노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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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를 진정한 자유인으로 재창조하는 일이 선행되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해야할 일, 만나야 할 사람, 끝내야 할 과제, 지켜야 할 약속이 언제나 남아 있다. 그리고 많은 현대인들이 아직 일어나지 않은 염려를 갖고 살아 간다. '염려한다'는 것은 아직 오지도 않은 시간과 장소를 두려움과 걱정거리로 채운다는 뜻이다. '혹시'라는 생각으로 인해 불안하고 고민하게 된다. 그래서 지금을 잘 살지 못한다.


우리의 외면과 내면 생활은 염려가 넘치고 있어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자유롭게 삶을 재창조 할 수 있는 기회를 가로막는다. 현대인의 특징중 하나는 많은 일로 분주하지만 진정한 만족과 평안에서는 점점 멀어지고 있다. 그런 결과로 불안해하고 두려워하고 의혹을 품고 탐욕을 부리며, 조바심 내고 우울해 한다.


예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관심의 초점을 옮겨 우선 순위를 바꾸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이 어디 있느냐는 것이다. 마음의 변화가 겉으로 보기에는 똑같은 것 같아도, 사실은 모든 것을 달라지게 한다. 예수께서 성령을 보내신 것은 우리의 삶을 진리로 인도하여 거룩하게 하기 위함이다. 영적인 삶을 살기위해서는 심령의 변화, 회심이 필요하다. 회심은 거룩한 삶에 참예하는 자로 우리를 변화시켜 나간다.


영적인 삶은 훈련이 필요하다. 고독의 훈련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내면 깊은 곳에서 하나님의 공간을 발견하게 된다. 공동체 훈련을 통해 우리는 함께 사는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자리를 발견하게 된다. 성령이 우리 안에서 기도하시는 곳이 바로 거룩한 공간이다. 성령으로 하여금 우리 안에서 역사하여 우리를 재창조하실 수 있도록 맏겨 드리는 것이다.

영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어떻게 그런 삶을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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