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클라우스 슈밥 지음, 송경진 옮김 / 메가스터디북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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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변화는 이미 생각했던 더 빠르게 전개되어 기술의 트랜드를 따라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농업혁명 이후, 18세기 중반부터 산업혁명은 시작되었습니다. 1차 산업혁명은 철도건설과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기계의 생산을 가져왔고 2차 산업혁명은 전기와 생산조립라인의 출현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리고 3차 산업혁명은 컴퓨터를 기반으로 정보를 공유하여 보다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해졌습니다. 급진적이고 근본적인 변화를 "혁명"이라고 하는데 "제4차 산업혁명"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 나갈지가 궁금해서 이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제4차 산업혁명은 개인, 사회, 국가, 기업, 경제의 전반적인 분야에 영향을 미치며 우리의 삶을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바꾸어 나갑니다.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기술로는 물리학 기술, 디지털 기술, 생물학 기술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언급한 제4차 산업혁명의 방법론의 항목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체내 삽입형 기기
  • 디지털 정체성
  • 새로운 인터페이스로서의 시각
  • 웨어러블(Wearable) 인터넷
  • 유비쿼터스(Ubiquitous) 컴퓨팅
  • 주머니 속 슈퍼컴퓨터
  •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저장소
  •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 커넥티드 홈(Connected Home)
  • 스마트 도시
  • 빅 데이터를 활용한 의사결정
  • 자율주행자동차
  • 인공지능과 의사결정
  • 인공지능과 화이트칼라
  • 로봇공학과 서비스
  •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 공유경제
  • 정부와 블록체인
  • 3D 프린팅 기술과 제조업
  • 3D 프린팅 기술과 인간의 건강
  • 3D 프린팅 기술과 소비자 제품
  • 맞춤형 아기(Designer Beings)
  • 신경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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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클라우스 슈밥 지음, 송경진 옮김 / 메가스터디북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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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이책을 선택했는데 파편화된 정보를 묶어놓은 것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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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 똑똑해 보이는 100가지 기술 - 구글 출신 회의 천재가 공개한 화제의 웹툰
새라 쿠퍼 지음, 홍지수 옮김 / 어떤날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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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중반을 넘어 3월 말 이후로 회의가 늘어 실전에서 사용 가능한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삽화 그림을 보면 어떤 기술인지 알 수 있습니다.  책속에 저자의 실전 기술이 그대로 담겨있고 살짝 웃게 만드는 기술도 있습니다. ㅎㅎ

  • 벤 다이어그램을 그려라
  • "한발 물러서서 살펴보자."라고 제안해라.
  • 메모장에 뭔가 적는 척하면서 끊임없이 고개를 끄덕여라.
  • 회의실 안에서 왔다 갔다 서성거려라.
  • 엔지니어가 마지막으로 한 발언을 천천히 되풀이해라.
  • 자료 발표자에게 바로 앞 화면으로 다시 돌아가 달라고 말해라.
  • 중요한 전화가 걸려 온 척하고 회의실 밖으로 잠시 나가라.
  • 누군가 질문을 하면, 답을 알고 있을 만한 사람을 쳐다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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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희 과장의 제조 IT 프로젝트 입문기
최상수 외 지음 / 시그마북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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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조회사에서 PLM를 도입하기 위한 프로젝트 과정을 스토리 형태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PLM은 제품의 기획에서 부터 설계, 개발, 양산, 폐기까지 제품의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PLM의 프로세스 단계는 PLAN --> DESIGN --> SOURCE --> MAKE --> SELL --> SERVICE --> RECYCLE 입니다. 또는 제품기획 --> 연구, 개발 --> 설계 --> 생산준비 --> 조달 --> 제조(대량생산) --> 판매 --> 서비스 --> 폐기회수 입니다.


PLM의 발전과정을 살펴보면 EDM(Engineering Data Management) -->  PDM(Product Data Management) --> CPC(Collaborative Product Commerce) --> PLM(Product Lifecyle Management) 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제조 경쟁력의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대기업 위주로 PLM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강소업체나 중소업체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필요한 수량만큼 적시에 시장에 투입하기 위해 PLM을 도입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PLM의 기대효과는 회사의 경영목표와 연관되어 분석되어야 하며, 경영지표들과 연계되어야 실질적인 투자대비효과(ROI)를 알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관리 표준]

통합관리 - 프로젝트의 관리영역별 기획, 실행, 통제를 통한 통합 및 조정

범위관리 - 프로젝트에 필요한 업무 범위를 정의하고 변경통제

일정관리 - 프로젝트의 일정을 수립하고 모니터링과 통제를 수행

원가관리 - 예산을 확정하고 모니터링 및 통제를 수행

품질관리 - 프로젝트에 주어진 품질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QA, QC를 수행

인적자원과리 - 프로젝트 팀원을 대상으로 책임과 역할을 정의한 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팀원을 관리

의사소통관리 - 이해관계자의 관심사항을 분석하여 원하는 정보를 제공, 의사소통의 적정성을 관리

위험관리 - 프로젝트의 위험을 체계적으로 식별, 분석, 대응, 통제

조달관리 - 조직 외부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조달하고 관리

이해관계자관리 - 이해관계자를 식별하여 유형별 관리전략을 수행하고 프로젝트 참여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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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는 사람은 질문법이 다르다 - 원하는 대답을 이끌어내는 252가지 실전 기술
히오다 마사토.마쓰다 미히로 지음, 박종성 옮김 / 쌤앤파커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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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재팬 종합 베스트셀러에 샘앤파커스 서적이라 별고민없이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아래의 주제별로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252가지 질문에 대해 다양한 실례를 들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에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건설적이고 긍정적인 질문이 필요하다는 내용은 공감되는 부분이네요. 질문만 잘해도 보다 좋은 답변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틈틈히 연습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1. 상대방의 호감을 얻는 질문법

  2. 대화에 활력을 불어넣는 질문법

  3. 사람을 성장시키는 질문법

  4. 상대방의 의욕을 북돋는 질문법

  5. 능력 있는 사람들의 습관, 자문자답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252가지 질문들 중에 개인적으로 연습해 볼 것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많은 연습을 통해 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X) 안녕하세요? 전화로 인사드린 ---입니다.

(O) 길이 막혀 고생하셨죠? 전화로 인사드린 ---입니다.


(X) 어디서 태어나셨어요?

(O) 저는 서울 출신인데요, --씨는 어디 출신인가요?


(X) 요즘 부쩍 기운이 없어 보이네요.

(O) 요즘 제일 좋았던 일은 뭐였나요?


(X) 영화 '---' 보셨어요?

(O) 최근에 재미있게 본 영화는 뭐였어요?


(X) 최근에 어디로 여행 다녀오셨어요?

(O) 지금까지 가본 곳 중에서 어디가 제일 좋았나요?


(X) 취미가 뭐예요?

(O) 요즘에는 어떤 것에 관심이 있어요?


(X) 지난 주말에는 어디 다녀오셨어요?

(O) 휴일에는 보통 어떻게 보내세요?


(X) 그 시계 어디서 샀어요?

(O) 시계 멋있네요. 어디서 살 수 있나요?


(X) 인상이 좋으시네요.

(O) 인상이 좋다는 얘기, 자주 들으시죠?


(X) 에어컨 바람이 너무 강한가요?

(O) 에어컨 바람이 강한거 같은데, 온도를 조금 바꿀까요?


(X) 무슨 음식을 좋아하세요?

(O) 잘 못 드시거나, 아예 못 드시는 음식이 있나요?


(X) 식사는 무엇으로 하실래요?

(O) 한식, 일식, 중식 중에 어떤걸 좋아하세요?


(X) 무슨 일로 오셨어요?

(O) 어서오세요. 실례지만, 어떤 일로 오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X) 이 식당 요리, 맛있죠?

(O) 이 식당 요리, 입메 맛으세요?


(X) 야구 재미있나요?

(O) 야구의 어떤 점이 좋으세요?


(X)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죠?

(O) 안녕하세요, 하시는 일은 잘 되시고요?


(X) 조만간 식사라도 같이 하시겠어요?

(O) 천천히 이야기도 할겸, 조만간 식사 같이 하시겠어요?


(X) 부모님께서는 어디에 살고 계세요?

(O) 형제 관계는 어떻게 되세요?


(X) 이 일은 언제부터 하셨어요?

(O) 어떤 계기로 이 일을 시작하셨나요?


(X) 그게 무슨 뜻인가요?

(O) 핵심이나 요점을 정리해주시겠어요?


(X) 왜 할 수 없다는 거죠?

(O) 어떻게 하면 잘 될 것 같아요?


(X) 왜 이렇게 작업을 했죠?

(O) 문제해결을 위해 우선 뭘 해야 할까요?


(X) 힘들어 보이던게, 괜찮아요?

(O) 어떤 목표를 바라보고 있어요?


(X) 더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O) 자신의 강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X) 그동안 잘해왔는데 이번엔 왜 그래요?

(O) 어떻게 하면 전처럼 잘할 수 있겠어요?


(X) 이번 프로젝트가 잘 끝나서 다행이죠?

(O)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한 이유가 무엇인 것 같아요?


(X) 지금처럼 하면 일정을 맞출 수 있나요?

(O) 지금 몇 퍼센트 정도 끝났어요?


(X) 도대체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거죠?

(O)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X) 왜 망설여요?

(O)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어요?


(X) 왜 이렇게까지 되었나요?

(O) 이 상황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해주겠어요?


(X) 왜 그것에 대해 불평을 하는거죠?

(O)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그럼, '---'은 어때요?


(X) 작업은 언제쯤 마무리돼요?

(O) 작업은 어느 정도 완성됐어요?


(X) 지금 설명한 내용, 이해하셨나요?

(O) 지금까지 설명한 내용중에서 궁금한 부분이 있나요?


(X) 조금 전 태도는 실례인 것 같지 않아요?

(O) 조금 전 태도는 어떻게 보였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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