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호아킴 데 포사다 지음, 이의수 옮김 / 인사이트북스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마시멜로를 읽고 나서 호아킴 데 포사다의 서적을 찾아보다가 99℃를 찾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스토리를 전개하고 있을까를 기대하면서 읽에 되었습니다.


순수한 물은 99가 아닌 100가 되어야 비로소 끓기 시작합니다.

마음 깊숙히 숨어 있는 자아를 발견하고 숨겨진 능력을 기초로 수고와 인내로 100에 도달해야 합니다.


배운다는 것은 그것을 아는 것에서 더 나아가 의미를 깨닫고 깨달은 뒤에는 행동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내면에 숨겨진 나를 찾고,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내안에 참된 자아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생의 목발을 갖고 살아간다. 그것을 인정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의 진실한 모습입니다. 이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부족하거나 넘어지더라도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며 

주어신 시간을 진실함과 성실함으로 한방울의 물을 담기 위해 수고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컵에 처음 담겨진 물방울과 채워져 가는 물방울과 가득 담겨서 마지막에 넘치게 할 물방울 모두가 소중하고 가치가 있습니다.


> 매일 매일 한방울의 물방울을 담는 마음으로 성실과 인내로 나아가면 결국에는 차고 넘치게 되는 날이 온다.

 

http://blog.naver.com/agapeuni/22021159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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