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모노
성해나 지음 / 창비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 편의 이야기를 읽었는데, 저자가 무엇을 말하려는지 잘 모르겠다. 디테일한 상황과 장면 묘사는 가득하지만 정작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지는 와닿지 않았다.

베스트셀러라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괜히 샀나 싶은 생각이 든다. 네번째 이야기 구의 집은 나름 괜찮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