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 블로그로 출근한다
한혜진 지음 / 경이로움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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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목차를 보고 내가 읽어야 할 책으로 생각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블로그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어떠한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궁금했다. 블로그 글쓰기를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글쓰기 실력도 향상이 되고 자신을 알리는 콘텐츠로 축적이 되고 부수적인 작업도 생기게 된다. 글을 읽기만 하는 사람과 글을 쓸 줄 아는 사람이 살아가는 삶을 다르다.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삶을 꿈꾸며 이 책의 서평을 정리해 본다. 


글쓰기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담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지금 머릿속 생각을 가볍게 종이 위에 떨어뜨리면 된다.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이야기를 쏟아내는 작업이다. 그러나 글은 자신이 알고 있는 만큼만 쓸 수 있다. 글쓰기는 생각이 90%이고 쓰기는 10%다.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모르면 글쓰기는 산으로 가게 된다.


언어의 한계가 표현의 한계이다. 표현한 것을 사람들이 이해하고 느끼고 상상할 수 있다면 잘 만든 콘텐츠라고 볼 수 있다. 블로그는 표현의 수단이며 존재감을 확인하며 자기표현을 하는 공간이다. 간단한 소책자를 쓴다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해보는 것도 좋다. 충분한 자료와 소재가 있다면 글쓰기가 보다 수월해진다. 그런 면에서 글쓰기는 재능이라기보다는 노력에 가깝고 훈련으로 향상시킨다. 



블로그의 4가지 종류

  • 솔루션 블로그

  • 매거진 블로그

  • 챌린지 블로그

  • 일기 블로그

프로필 레시피 5법칙

  • 해왔던 걸 써라.

  • 하고 있는 걸 써라.

  • 하고 싶은 걸 써라.

  • 되어볼 만한 걸 써라.

  • 되고 싶은 걸 써라.

블로그를 위한 글쓰기 10

  1. 이야기 나누듯이 써라

  2. 수다는 어떻게 글이 되는가?

  3. 글 한 편에 한 가지 메시지, 1글 1메시지

  4. 잘 읽히는 글에는 구조가 있다

  5. 자려고 누워도 생각나는 인상 깊은 글 쓰는 법

  6. 글은 자료 조사한 만큼 쓸 수 있다

  7. 정리 정돈을 하면 잘 쓴 글이 된다

  8. 잘 쓰는 사람치고 적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9. 초고는 과감하게, 퇴고는 소심하게

  10. 뭉뚱그려진 표현을 구체적으로 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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