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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덕의 러브시크 - 루비코믹스 381
미나미 하루카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04년 7월
평점 :
절판
전문용어(?)로는 야오이. 남성 동성애 만화. 섬세한 감정 라인과 동성애로 인한 사회적 차별과 이를 딛고 일어나는 성장담 비스무리한 따뜻한 연애만화를 기대했던 나로서는 낭패.
거진 80%이상은 섹스만 하다 끝난다. -_-;;;
제목도 '배덕의 러브시크'인데 이건 완전 일본어투의 직역이다. 배덕, 덕을 져버린, 그러니까 불륜이나 근친상간 같은 건데 여기서는 동성애라서 '배덕'이라고 한 듯. 러브시크는 러브 시크릿의 준말인 듯. 뭐야 이거 -_-;
어쨌든 완전 실망한 만화.
배덕의 러브시크.. 으
그와 그의 사랑. 뭐 이런 무난한 거 안되나?
아님 만화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한다면
그와 그의 무흣~ 정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