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디지털 자산, 연금, 자산 투자 가이드 - 개정판
천백만(배용국)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을 살아가는 수 많은 사람들 가운데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무수히 많은 책들을 통해 지적 자산을 쌓고 있다.

하지만 재테크자 뿐만이 아닌 은퇴자, 퇴직자, 노후를 대비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의 자산관리와 투자에 대한 지식은 인터넷에 산재 해 있지만 일목요연하게 정리,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

주식, 디지털자산, 연금, 자산투자에 대한 가이드를 안내하는 책은 다양한 의미로 독자들의 취향에 부합하는 책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모든 투자에 있어 그 대상에 대한 지식과 활용을 공부하지 않는다면 재테크가 아니라 가진 자산을 잃게될 가능성이 높다.

투자하고자 하는 자산에 대한 공부, 자산의 성격을 명확히 이해, 깨닫게 되는 일은 우리가 자산에 대해 갖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근거가 된다.

부의 축적,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기 위한 파이프라인을 만들고자 하는 수 많은 사람들의 희망을 조금이라도 앞당겨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판단할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주식, 디지털 자산, 연금, 자산 투자 가이드" 는 부의 축적,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고자 하는 수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위해 마주하는 자산들의 성격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상관관계를 파악하며 정부의 정책적 행보에 대한 재태크적 영향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즉 재태크에 영향을 미치는 정부정책에 대한 영향력을 통해 우리가 어떤 자산에 투자하고 경제적 자유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본질적인 내용에 접근해 볼 수도 있다.

자산에 대한 명확한 개념과 지식을 갖추고 있다면 투자를 통해 자산의 수일률을  높일 수 있으며 저자의 한 마디 한 마디에 공감가는 나의 모습을 목도하게 된다.

그런가 하면 주식시장의 애널리스트 및 세계 유명 주식투자자들로 이름을 알린 이들이 말하는 분산투자에 대한 모순성을 말하는 일은 물론 저자의 생각일 수 있지만 나름대로의 분석으로 존 메이드 케인스와 필립 피셔와 같은 이들이 실천한 집중투자법에 대한 역설을 꾀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재테크 책들을 통해 느끼는 딱딱함을 저자의 책에서는 크게 느낄 수 없다.

오히려 딱딱함 보다는 재미를 느끼며 읽을 수 있는 독백적 화법을 통해 전체 자산 투자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고 있어 부담없이 읽어나갈 수 있는 느낌을 준다.

자산에 대한 공부를 하는데 많은 시간이 드는것을 대략적으로 이해하고 있었지만 주식의 예로들어 한 종목을 공부하는데 6시간 이라 생각하면 매일 2시간, 5종목이면 15일이 소요되며 종목 발굴에 20%를 부여한다면 15일에 1개 종목이 결정된다고 한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쉽지 않은 종목발굴이라 많은 사람들이 주먹구구식의 투자법에 대한 이해에 적잖은 근거가 존재함을 파악할 수 이었다.



자산과 투자 공부에 대한 시간과 노력은 증가할 수록 수익률은 정비례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우리가 만나 본 수 많은 재태크 서적들의 자산에 대한 기본적 내용들만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예시, 인용문 등을 통해 나, 우리의 투자에 대한 의식을 재정립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내용이라 하루라도 빨리 우리 자신의 투자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고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식과 펀드, 디지털 자산, 연금과 보험, 현금과 지디털 화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산에 대한 이해를 돕고 투자자로의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자산으로의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해 준다.

정부에서는 국민연금 개정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국민들은 같은돈 내고 연그 2배 받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정부와 국민간의 괴리감이 존재한다 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론에 대한 이해도 실천해 볼 필요성이 있다 생각할 수 있다.

재테크 도서도 각각의 저자들마다 보여주는 방식과 노하우가 다르지만 다양한 자산에 대한 지식축적과 활용성에 방점을 찍은 책은 이 책이 믿을 수 있는 신뢰감을 준다 말할 수 있다. 그 길을 이 책과 함께 해 보며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으로 기억하고자 한다.


**네이버 카페 북뉴스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말로 표현하면 모든 슬픔이 사라질 거야 - 나도 몰랐던 내면의 상처까지 치유하는 언어의 심리학
가바사와 시온 지음, 이주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의 인생, 삶에는 무수히 많은 고민들이 문제로 존재하고 있음을 살필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고민에 대한 것들에 치여 괴로워 하며 슬퍼하기도 한다.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보다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월등히 많고 보면 의외로 고민이 없다고 생각하거나 말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고민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사람들로 생각할 수 있을까 싶다.

고민은 우리에게 슬픔을 주는 존재이기도 하지만 치열한 고민에 대한 생각, 사유를 통해 자기성장의 기회를 마련해 주기도 한다.

자기성장은 문제해결력의 힘을 얻게 되는 기회를 주기도 하며 인생을 새롭게 관조하고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기도 하며 이러한 일은 우리에게 자신감과 긍정적 사고에 대한 선순환적 관계를 유지시킨다.

인간은 어쩌면 변화를 추종하게 설계된 DNA를 가지고 있으며 그러한 변화를 이루지 못하는 '정체' 때문에 고민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판단하면 고민은 인간의 존재에 필요한 본질적인 문제를 들여다 보는 근원이라 생각할 수 있다.

고민에 대한 사유, 고민을 말로 표현하면 우리가 느끼는 슬픔을 해소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말로 표현하면 모든 슬픔이 사라질 거야" 는 30년간 4000개의 다양한 고민들을 분석해 '고민의 3가지 축'인 통제, 시간, 자기축에 대한 고민분석과 해소법, 고민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는 관점전환과 언어가 가진 놀라운 힘을 활용해 고민을 해소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드러내는 행동을 통해 삶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 고민을 제거할 수 있는 궁극의 방법을 목차로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가 주목하는 핵심은 말로 표현함으로써 우리가 가진 고민을 해소하고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용기를 북돋워 줄 수 있음을 간파하는데 있다 할 수 있다.

말은 언어이다. 인간은 언어를 통해 상처받고 아파하며 괴로워 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위로받고 용기를 얻을 수 있으며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근거가 되기도 한다.

'언어화'는 자신의 의견을 언어로 분명히 표현하고, 쓰고, 전달하는 행위를 말하는데 저자는 이 언어화의 마력에 방점을 찍어 개인적 인간관계와 사회적 인간관계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영향을 줄수 있다 판단하게 된다.

이 언어화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언어로 조율해 상대에게 전달하는 행위로 잘 이뤄 진다면 다양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생각할 수 있다.

심지어 정신의학계에서 주장하는 '내러티브중심의학'에서 주장하는 내담자의 말과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자는 의학적 맥락과도 호흡을 같이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인간관계에 의한 고통은 인간의 언어화에 의한 능력을 통해 해소할 수 밖에 없음이 최적의 방법이자 우리를 행복에 이르게 하는 방법임을 느끼게 해주는 터라 지금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면 고민이 드러내는 감정과 생각을 언어로 풀어낼 수 있게 준비하고 말로 표현해 내는 실천을 통해 고민을 해소하고 새로운 삶을 열어가는 습관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우리가 살면서 하는 고민의 85~90%는 쓸데 없는 고민이라는 누군가의 주장처럼 정말 곰곰히 우리에게 문제로 다가와 있는 고민들을 분류, 정의하고 해결방법에 대한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정말 심각한 고민이라면 그에 대한 해결법에 대한 고민도 다양하며 그러한 방법들을 다양하게 적용해볼 수 있어야 하며 이러한 고민해결법을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으로 적극적 방법으로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혼자 살 수 없는 존재인 인간의 고민, 혼자 살아서는 안되는 인간이자 함께 살아야 하는 나, 우리 모두에게 삶과 인생에 대한 고민들을 언어화의 마법을 통해 해결하고 보다 향상된 관계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

말로 표현하는 고민해소법, 저자의 주장을 통해 지금하고 있는 고민을 해결하고 현명하게 삶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책으로 이 책을 선택해 보길 권유해 본다.



**네이버 카페 북뉴스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살인자의 숫자
스콧 셰퍼드 지음, 유혜인 옮김 / 하빌리스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 없이 많은 살인사건들이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고 그 가운데는 정말 엽기적이며 충격적인 살인사건들이 존재한다.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일 자체가 충격적이기는 하지만 무슨 시리즈물도 아니고 사람의 몸에 숫자를 새겨 넣는다는건 연쇄살인을 짐작케 하는 의도를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경찰로서는 자못 사건의 향방과 확대에 대한 문제로 더욱 날카로운 신경을 쓰게 될 문제가 될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이러한 살인형식들은 영화나 소설에서 보았을 뿐 현실적이지 않다는 생각을 해 보지만 만약 실제라면 또한 책을 읽고 있는 독자들이나 내가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주체라면 어떤 마음으로 사건을 통찰해야 할지를 생각케 하며 살인사건의 모든것을 파헤쳐 나갈듯 하다.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가의 필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보면 추리소설에 대한 그간의 생각이나 평가를 다시금 잡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무더위에 태풍에 현실의 삶이 맞이하는 상상외의 고통들이 산자와 죽은자들의 이야기속에 묻혀 잠시 더위를 식혀 줄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판단한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살인자의 숫자" 는 기독교의 십계명에 따른 숫자대로 연쇄살인을 저지르는 살인마를 잡기 위한 그랜트 형사와 사건의 빌미가 된 아주 사소한 부분들이 결정적 인과관계의 증거로 남아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모든 일들과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나의 영향력과 상관관계 등을 조심해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드는 책이다.

십계명과 연관된 살인, 표면적으로라면 10명의 사람이 죽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소설의 주제와 흐름이 독특하고 신선하여 묵직함 보다는 빠른 가독성을 통해 핵심을 전개하는 방식을 견지하고 있어 그만큼 흥미로움과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작품이다.

34년간의 경찰 생활을 마감 짖기 위해 새해엔 은퇴를 생각한 그랜트에게 대학교수의 살인사건과 록밴드 보컬의 살인사건 이후 이어지는 사건들은 일반적인 살인사건이 아닌 잔혹성 측면에서 의도적인 살인사건임을 깨닫게 한다.

연쇄적으로 이어지는 살인사건 속에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숫자, 동생 에버렛이 말한대로 십계명을 환기시키며 그 대로 살인이 일어나고 있음을 확인하게되고 영국에서만의 사건이 아닌 미국에서의 사건발생은 사건이 점차 확대되어 간다는 느낌으로 더욱 집요하게 상황이 흘러간다는 생각을 갖게된다.

아내와 소원해진 그랜트의 삶은 사별 후 딸의 등장으로 인해 사건의 원인에 대한 기미를 파악할 수 있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지만 여전히 범인은 오리무중으로 안개속의 흐릿한 형태만이 보일뿐 특정할 수 없는 존재와 같이 느껴진다.

이러한 연쇄살인 사건이 그랜트 자신의 주변 인물들에 의해 비롯되었고 자신 역시도 그와 무관치 않음을 생각하게 되면 나, 우리 역시 심한 자괴감에 빠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끊임 없이 범인이 누굴까를 생각하게 하는 의심의 눈초리를 책을 읽는 내내 견지하게 되는 것은 그만큼 몰입의 느낌을 주는 증거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할리우드 인기 시나리오 작가 겸 프로듀서라니 날카로운 서사를 통해 묵직한 의미와 가치를 주기 보다는 빠른 호흡으로 독자들의 정신을 흐트러 트리지 않으며 흥미와 재미를 몰입하는 과정 속에 녹여 내어 추리소설로의 평가는 합격점을 줄 수 있을것 같다.

더구나 십계명과 살인사건을 매칭시키고 그와 연결된 맥락적 효과를 숫자로 드러냄으로써 별개의 존재를 하나의 커다란 가치로 묶어내는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사는 세상에서의 다양한 사건들은 나와는 상관이 없게 일어나는 일들이 아니고 나, 우리와 상호작용하는 가운데 발생하는 사건들임을 깨닫게 되면 자으기 혼란스러운 마음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렇게 본다면 사건은 미완의 해결처럼 느껴지게 된다. 삶의 미완성이 갖는 성향이 살인사건의 결말에도 영햑력을 미치는 까닭이라 판단하면 명쾌한 결말을 기대했을 독자들에게는 마뜩찮은 작품이 될 수도 있다.

자의든 타의든 영향을 미치는 인플루언서가 된다면 아마도 예민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미치지 않을까 하는 판단도 해보게 된다.

인간 존재에 대한 나, 우리의 가치 판단의 기준에 대해 생각해 보고 곱씹어 본 작품이라 더위를 잊는데는 수고로움을 다한 존재로 기억할 수 있겠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AI에게 AI의 미래를 묻다
인공 지음 / 메이트북스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공지능 AI에 대한 인기는 식을 줄 모르는 현상처럼 느껴진다.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인공지능은 활용되고 있으며 그러한 움직임들은 이제 우리의 삶을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편리하게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음을 의식하게 된다.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위해 만들어진 도구라 할 수 있다.

인간이 만들어 놓고 인간 스스로가 위험을 느끼는 일은 아이러니한 일이지만 그래도 위험하다 생각하기 보다는 보다 나은 삶을 위한 활용에 방점을 찍어 어떤 세상을 만들 수 있을지를 상상해 보는 일도 매우 재미있는 소설,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인공지능의 미래는 궂이 인공지능에 물어보지 않아도 인간이 생각하는 것,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 인간의 삶에 이로움을 형성케 하는 존재로 발전하는것을 우리는 영화의 몇 몇 장면들을 통해 이미 보아 왔다 판단할 수 있다.

물론 그게 다가 아닐 수도 있지만 인공지능의 개발은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생각해 보면 인간이 생각하는 인공지능과 인공지능이 생각하는 인공지능의 미래는 어쩌면 다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 괴리감을 인간이 어떻게 좁혀 나갈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보게 된다.

인공지능에게 인공지능의 미래를 물어본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AI에게 AI의 미래를 묻다" 는 최근의 핫 이슈라 할 수 있는 '챗GPT' 와 구글의 '바드' 와의 대화를 통해 인공지능의 정의, 그에 따르는 세부 기술, 산업과 사회의 변화에 따르는 변화, 국가 정책 및 개인 역량 향상을 위한 방안, 자산 투자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그 매력을 결과로 느껴볼 수 있음을 이해하게 하는 책이다.

인공지능 AI의 활용은 인간과의 상호작용을 통한 인간의 삶의 만족도 향상에 맞춰져 있다 생각할 수 있다.

요즘 사람들의 삶의 만족도는 경제적 자유를 찾는것에 근거를 둘수 있고 보면 그것만이 삶의 만족도라 말할 수는 없겠지만 그것이 미치는 영향력이 가장 크게 점유한다 생각하면 틀림이 없다.

그렇게 본다면 지금까지는 생소하고 일부의 사람들만이 소유, 사용했을 인공지능 AI의 대중화는 이제 새로운 세상을 향한 스타트 지점에 우리 모두를 올려 놓은 방향전환의 트리거 역할을 한다 볼 수 있다.

그런 세상에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갖추지 않는다면 도태를 선택한 것이라 파악해도 틀리지 않는다 판단할 수 있다.

지금까지와 다르게 인공지능 AI와 보다 친밀하게 가깝게 지내야 한다.

인간이 스스로 경험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기회와 도전을 가능하게 해 주는 인공지능 AI의 출현은 적절한 활용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생각할 때 최고로 생각할 수 있는 경제적 자유를 구현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도구가 될 수도 있다.

저자는 인공지능 AI와 다섯가지 대화를 이끌고 있으며 개념적 이해를 돕고, 투자에 응용할 수 있는 법,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 인공지능 기술 장착 및 활용, 구글 바드를 활용하기 위한 교감에 이르기까지를 설명해 주고 있어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며 인공지능에 열광하는 수 많은 사람들 속에 나, 우리 자신 역시 그러한 경험을 느껴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인간의 삶은 인간에게 주어진 주도적 차원의 길이라 할 수 있다.

그 길을 인공지능과의 상호관계 속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을 찾고자 하는게 지금의 우리 모습이라 생각하면 틀림이 없다 하겠다.

늘 그래왔던 것 같다. 무언가 새로운 것, 새로운 존재들은 위험부담을 안고 있지만 빠른 대응, 활용을 실천한 사람들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과 달리 부의 추월차선을 만들어 나갔다는 사실은 무시할 수 없는 진실이 되고 있다.

그런면에서 보면 인공지능 AI 시대의 인공지능에 대한 지식과 그 활용에 대한 방법을 익히고 활용하는 일에 다른 어떤 것 보다 더 시간과 비용의 투자를 더 한다는 것은 소기의 목적, 삶의 만족도, 경제적 자유를 위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바로미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독자들에게 전해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생이 바뀌는 시간관리의 비밀 - 뇌를 완전히 바꿔서 시간을 장악하라
리치 노튼 지음, 신용우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쁘다 바빠~를 입에 달고 사는 우리는 시간의 주인일까, 아니면 시간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걸까?

주도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은 주인 행세를 하며 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관리에 대한 절실함을 느끼고는 있지만 사실 엄두도 못내고 있거나 시간이 치여 사는 삶을 살고 있을 가능성이 많다고 본다.

그러하기에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시간관리 방법에 대한 이야기와 노하우에 대한 책들이 많다.

시간관리에 대한 방법이 많을 수록 우리가 시간관리를 못하고 산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잘하고 산다면 시간관리의 방법이나 그에 필요한 도구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 수는 없다 판단해 보면 이 시간관리에 있어서도 우리가 모든것에서 효율을 생각하듯 적은 시간을 투자해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것이 진짜 시간관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최소투자로 최대성과를 만들어내는 시간관리의 비밀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인생이 비뀌는 시간" 은 반-시간관리라는 독특한 관점을 설명하며 목표를 정하고 그에 따라 적은 시간을 투자해 최대의 결과를 만들어 내고자 하는 시간관리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는 시간을 관리해야 한다는 강박적 의식을 가지고 있는듯 하다. 바쁠수록 더욱 그러한 경향이 강한것이 지금까지 우리의 시간관리법이라 할 수 있다.

반-시간관리는 시간관리라는 이름하의 거의 모든 방법들을 벗어나 온전히 나 자신의 시간을 돌려받아 주도적 시간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의미로 읽힌다.

저자는 시간장악이라는 표현을 통해 시간을 써야 하는 목록들에 끌려 다니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목표를 위해 해야 할 일을 주도적으로 선택해야 하며 중요성의 원칙을 기준으로 삼아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선택하고 중요한것에 집중, 몰입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는 흔히 자신의 생활방식, 또는 자신의 꿈과 같은 목표를 따라 직업을 선택하지 않고 연봉이나 복지등 돈에 따른 무작위법 선택을 한다는 것이 저자의 이야기고 보면 적잖히 저자는 사람들의 심리적 분석에도 능통한 인물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즉 직업을 찾고 그 주변에서 삶을 형성한다는 방식을 완전히 뒤집어 새로운 방식의 시간관리와 삶의 방식을 가꿔야 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EDO는 Eliminate(제거), Delegate(위임), Outsource(외주화)를 뜻하는데 이는 시간장악 기술을 업무와 일상에 적용, 통찰할 수 있는 도구로 당장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적합성 여부를 따져 볼 수 있는 실천도구이다.

자기 삶에서 얻은 경험적 사례를 통한 깨달음과 통찰이 그만의 것으로 남아 있기에는 안타깝고 아쉽지만 완성도 높은 시간관리법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최종 목적 및 우선순위를 찾아야 한다는 것을 시간관리의 목적으로 하고 EDO 즉 3가지 실천도구를 활용 삶과 업무를 정리하고 무엇보다 소중 한 꿈을 쫓지 않고 돈을 쫓아 가는 직업을 바꾸는 일을 삼가해 보상을 얻는 방식을 주제로 시간관리에 대한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시간관리를 왜 해야 하겠다고 생각하는가? 스스로에게 되 물어보면 어떤 대답을 할까?

아마도 '바쁘니까'를 가장 먼저, 제일 많이 답으로 제시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이는 정답이 될 수 없다. 우리를 바쁘게 하는 무엇에 휘둘려 사는 삶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시간에 치여 사는 삶이 아닌 주도적인 삶으로 시간을 장악할 수 있을것 인지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반-시간관리법은 우리 삶의 모든 요소들을 중요도와 우선순위를 정해 최소한의 시간을 통해 최대의 효과를 이뤄내라는 말로 압축할 수 있다.

따로 시간관리를 하지 않아도 이러한 방법론은 나, 우리에게 분명 도움이 될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그 실천의 몫은 바로 나, 우리의 의지에 달려 있음이고 보면 핵심 역시 지금 당장 해 보는것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인생이 바뀌는 시간, 마법같은 시간이 아닐 수 없다 생각하게 되고 달라진 삶, 만족하는 삶을 직접 목도하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