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국민의 동의에 의해 성립되고 운영되는

정치질서라는 기본 원칙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이에 미달하는 국가는 모두 정당성이 없는 국가이다.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국가라고 한다면, 그 국가가 진정으로 국민의 동의에 의해서 성립되고 운영되는가의 여부가 국가의 정당성 수준을 재단할 수 있는 척도가 되었다는데 지금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면서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이가 있기는 한걸까 하는 의문만 생긴다. 정치다운 정치를 하는 정치인이 좀 많았으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난 이걸로 내 양심을 달래고 있어.

배신을 하기 전에 종교로 위안받을 수단을 주는 거야.

유에 박사.. 무슨 계략을 세우고 있는 거지? 아라키스로 떠나려 준비하는 과정 중 등장한 유에 박사가 폴에게 전한 성경은 왜 비밀에 부쳐야 하는 건지.. 의문투성이다. 배신하지 말란 말이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저 애가 정말로 그 사람일까?

그녀는 흥분을 가라 앉히고 

희망은 관찰을 흐리게 만든다'는 것을 상기했다.

상자 안에서 손을 빼지 말라는 대모 말대로 시험을 통과한 폴. 대모가 생각하는 그 사람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폴의 어머니 제시카는 폴이 인간이란 사실에 안도하는데.. 인간이 아닐수도 있단 얘기였나? 폴... 누구냐, 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맥아더 보살님의 특별한 하루 - 아스트랄 개그 크로스오버 단편집
정재환 외 지음 / 황금가지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 읽으며 깔깔깔 웃을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할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모든 것은 우리의 어린 시절에 시작되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동화나 성장소설이 아이들에게 중요한 이유는 인생행로를 결정짓는

어떤 비밀스러운 순간들이 그 독서 경험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에게는 어떤 책이 인생행로를 결정짓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까?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했다면 나는 어떤 독서 경험을 체험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본다.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어린 시절에 겪었던 순간이 크게 영향을 미치는 건 사실이다. 우리 딸내미는 책보다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시간이 더 많지만 더 늦기 전에 짜릿한 독서 경험을 찐~하게 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