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의 사체는 두 손, 두 발이 절단되어 있어.

철저히 시스템에 의해 통제되는 연구소는 창도 없고, 마가타 시키 박사의 거처가 있는 곳은 안에서 문을 열 수 없다. 휴가였던 마가타 여사와 연락이 되지 않던 그때 시스템도 오류를 일으켰고.. 그녀의 방 입구에서 등장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체.. 손, 발이 없다!! 마가타 여사는 자살한 걸까, 밀실 살인 사건인 걸까?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로부터 선물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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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NOON + MIDNIGHT 세트 - 전20권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외 지음, 황현산 외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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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고전이라 더 관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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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NOON 세트 - 전10권 ㅣ 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세트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외 지음, 황현산 외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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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고전이라 더 관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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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MIDNIGHT 세트 - 전10권 ㅣ 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세트
프란츠 카프카 외 지음, 김예령 외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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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고전이라 더 관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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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살을 사이에 둔 만남이지만 정신은

만나도 만나도 언제나 새로운 정신입니다.

그리움 또한 맨날 거듭되더라도

지겨울 까닭이 없습니다.

연애를 해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보고 있어도 또 보고 싶고, 헤어짐이 아쉽고, 계속 또 만나고 싶은.... 이들은 자주 만나지도, 사랑을 소곤소곤 속삭일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더 애틋하고 더 안타까운 마음이지 않았을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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