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회에 초대되어 간 사이카와는 모에의 고모를 통해 구입했던 가야마 후사이의 그림에 대해 묻는다. 그림에 글씨가 적혀 있었다고 말하는 고모는 "귀는 사나운 바다를 헤엄치고, 눈동자는 별 하늘에 앉는다. 물은 잔잔하고, 불은 거칠다. 천지에 나 자신을 없앤다."라는 글을 써서 보여주는데.. 이 글귀와 이번 사건이 무슨 연관이 있을까?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세상에는 읽고 싶은 책이 너무 많다.
이것도 읽고 싶고
저것도 읽고 싶고...

욕심내다보면 끝도 없기에
마음을 단단히 붙들어 매지만
사실 그것도 쉽지 않다.

서점 한편에 내 방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오만과 편견 ㅣ 열린책들 세계문학 143
제인 오스틴 지음, 원유경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직 못 읽어본 오만과 편견이지만 제인 오스틴의 재치있는 문장, 다시 만나고 싶어집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야~~이런 이사라면

몇 번이고 OK!!


난 텔레비전 보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거실에 책장을 쫙~ 깔고 싶은데

현실은 텔레비전이 차지하고 있음.


너무너무 슬픈 현실.


나만의 서재,

책이 가득한 집을 소유하고 싶다.

진심!!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가타야마 기세이가 죽지 않았다는 가정 하에 가타야마 가 사람들을 살폈지만 이렇다 할 무언가가 전혀 없다. 삼성관의 방도 다시 재조사했지만 나온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모에와 대화를 하던 사이카와는 뭔가 번뜩임을 느끼는데... 오~ 사이카와, 뭐가 떠오른 거지? 이제 속시원히 이야기해 주시오~~!!!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