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틴이 돌아간 고향 몽트뢰유쉬르메르는 많이 달라져 있었다. 새로운 흑옥 세공을 고안한 사람이 큰 부자가 되었고 그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미쳤다. 그는 바로 마들렌이란 자였는데 무얼 하던 사람인지 아는 이가 하나 없었다. 날이 갈수록 입지가 굳어지던 마들렌을 주목하던 이가 있었으니 바로 자베르 경감이었다. 마들렌을 눈여겨보며 뒤를 캐던 어느 날, 자베르마저 존경의 눈빛으로 바라보게 할 사건이 벌어지고 그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데...

자베르~ 이 마음 계속 가는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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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츠비 씨의 저택에 초대받아 간 닉. 개츠비에 대해 제각각으로 이야기 하는 손님들을 보니 딱히 자세히 그에 대해 아는 이는 없어 보였다. 한참이 지나도 개츠비의 모습을 볼 수 없어 닉이 새로 사귄 남자에게 묻고 나서야 그가 개츠비였다는 걸 알 정도면 진짜 초면인데 왜 닉을 초대한 걸까? 재미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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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해 보이는 동작이라든가 잔디를 딛고 있는 안정된 자세 등으로 미루어 그가 바로 개츠비 씨임을 짐작하게 했는데, 우리 고장의 하늘 중에서 어디까지가 자기의 몫인지를 분간하기 위해 나와 있는 사람 같았다."

개츠비에 대한 언급이 잠시 있었는데.. 드디어 만나게 된 그의 모습을 묘사한 내용에서 얼마나 부자길래~하는 의문이 드는 대목이 눈에 띄였다ㅋㅋ 개츠비 당신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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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틴은 딸 코제트를 여관 주인네 부부에게 맡기고 매달 돈을 보내기로 했다. 맡기면서 들인 비용도 상당하다. 하지만 이 돈이 아이를 돌봐주는 데 들어갔을까? 빚 갚는데 사용한 이들.. 부부를 묘사하는 부분에서 완전 믿음이 바닥인데... 아이는 잘 돌볼 수 있을지 의문이다. 맡긴 아이나 잘 돌봐주시옹!!! 어떻게 할지는 눈에 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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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마 가 사건에 대해 나름의 추리를 펼쳐보는 모에. 사이카와가 듣기에 조금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꽤 그럴듯한 논리를 펼치는 모에다. 모에가 생각하는 것처럼 누군가를 범인으로 몰기 위해 담배꽁초도 버려놓고 한 것일까?

그리고 사이카와~ 모에와의 결혼을 승낙하는데.. 오~~~ 그런 거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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