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노의 차를 타고 경찰이 도착했다. 사체를 살펴보던 전문의는 못해도 한 명은 누군가에게 목이 졸려 죽은 타살인 것 같다고 한다. 두 자매 중 한 명이 목을 조르고 자살한 것일까, 따로 범인이 있는 걸까? 밀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점점 더 미궁으로 빠지는 것 같은 사건의 결말은 어떻게 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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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노소노는 하시즈메 씨의 별장에 머물며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술도 마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같은 느낌이다. 여자들은 별장 안채에, 남자들은 서재에 머물다 정전이 되기도 했고 들락날락 왔다 갔다 했던 사람들도 있는데.. 정전과 하시즈메의 질문에 별장 고용인 다키모토의 얼버무리는 듯한 대답이 뭔가 있음을 예감하게 한다. 으~~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