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여행 컬러링북 슬기로운 취미생활 시리즈 2
이일선 지음 / 니들북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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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저 오늘부터 이탈리아 여행 준비합니다.

이탈리아 여행하며
무엇을 보고, 만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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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행 컬러링북 슬기로운 취미생활 시리즈 3
이일선 지음 / 니들북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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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대표 희극배우
찰리 채플린

그를 모르는 이는 없으실 듯..
모르는 분이 계실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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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행 컬러링북 슬기로운 취미생활 시리즈 1
이일선 지음 / 니들북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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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취미생활 시리즈 1

『프랑스 여행 컬러링북』

여행하기 어려운 시기를 지내고 있어요. 집콕 생활이 2년 동안 이어지다 보니 여행에 대한 갈망은 점점 더 커져가는 것 같아요. 하지만 시국이 이러하니 어쩌겠어요.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다른 것으로 채워볼 수밖에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니들북에서 나온 '슬기로운 취미생활 시리즈' 여행 컬러링북입니다. 이 시리즈는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그리스, 크로아티아 다섯 나라를 그림을 통해 여행하며 컬러링 할 수 있는 책입니다.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보지 못한 1인이라 해외여행 가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또 언어가 막히면 여행에 어려움이 있기에 딸내미 잘 키워 딸내미 믿고 여행 다니는 게 로망이었는데 아직은 그 로망을 이루기엔 시기적으로 부적절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일단은 딸내미 외국어 공부 열심히 시키는 걸로!! 대신 저는 유명 여행지 그림이 가득한 컬러링북을 통해 눈으로, 손으로 먼저 여행을 떠나봅니다.


슬기로운 취미생활 시리즈 중 첫 번째 여행지로 선택한 곳은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큰 나라 '프랑스'입니다. 낭만의 도시 파리, 그림만 봐도 동화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풍경이 마음을 사로잡는 컬러링북이에요. 프랑스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에펠탑'을 시작으로 수많은 프랑스를 담은 그림들이 절 기다리고 있네요. 프랑스와 파리의 과거와 현재를 상징하는 에펠탑의 야경은 꼭 봐야 할 관광 명소 중 하나라고 합니다. 에펠탑 야경 사진만 봐도 너무 멋지고 설레네요.



한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마카롱은 프랑스 대표 먹거리 중 하나인데요. 머랭의 한 종류인 마카롱은 원래 한 겹이었지만 파리의 라뒤레에서 지금의 샌드위치 모양의 두 겹으로 선보였다고 합니다. 현지에서 먹는 마카롱 맛은 어떨지 상상만 해도 달콤하고 쫄깃함이 느껴지네요.



한 번도 안 읽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읽은 사람은 없을 정도로 보고 또 보고, 자꾸만 읽고 싶은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가 빠지면 섭섭하죠. 주옥같은 명문장을 마구 쏟아내는 '어린 왕자'의 인기는 컬러링북에서도 확인할 수 있네요.

에펠탑, 개선문, 사크레-쾨르 성당,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노틀담 성당, 베르사유 궁전 등 프랑스 가면 꼭 가봐야 할 명소들이 즐비한 프랑스. 비록 지금은 컬러링북으로 프랑스 여행을 대신했지만 언젠가 직접 가 볼 날을 기대하며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정성 들여 색을 입혀 봅니다. 컬러링 하는 순간은 오롯이 집중할 수 있고, 잡념을 내려놓을 수 있어 너무 좋네요. 다음엔 어느 나라로 컬러링 여행을 떠나볼까 행복한 고민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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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 시리즈 Foundation Series 3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김옥수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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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파운데이션』

SF고전 '파운데이션 시리즈' 세 번째로 만난 도서 <제2파운데이션>. 1권 파운데이션을 읽으면서 혼란스러움의 연속이었는데 읽을수록 빠져든다. 긴장감의 연속, 반전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놀라움을 선물한다. 보통 시리즈 도서는 읽을수록 익숙한 흐름에 식상함을 느끼게 마련인데 어찌 된 게 이 시리즈는 권수를 거듭할수록 놀랍고도 재밌는지! 아이작 아시모프는 천재 작가였던 것 같다.

해리 셀던의 계획으로 은하계 끝에 과학자들을 이주시켜 만든 파운데이션, 그리고 베일에 싸여 있는 제2파운데이션. 1권과 2권에서는 제1파운데이션이 살아온 300년의 역사에 대해 말한다면 공개되지 않은 제2파운데이션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신비스럽게 꽁꽁 감춰진 채 공개되지 않은 제2파운데이션이 이번 책에서는 공개가 될지 엄청난 기대를 하며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제2파운데이션의 존재를 확인한 에블링 미스의 죽음 후 뮬은 정신 지배를 통해 전향한 프리처와 정신 지배를 받지 않는 채니스 두 사람을 보내 제2파운데이션을 찾게 한다. 은하계에서 소외된 행성 타젠더를 제2파운데이션이라 지목한 채니스는 그곳으로 향했고 뭔가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 같은 채니스를 경계한다.

누군가로부터 정신 조종을 당하고 있다는 프리처, 그들을 뒤따라 온 뮬 역시 제2파운데이션 제1발언자로부터 정신 지배를 당했다.(오~ 뮬마저!! 게다가 뮬이 돌연변이였기에 정신 조종이 가능했던 것 아니었나? 제2파운데이션에도 이런 능력자가 존재했다니 놀랍기만 하다.) 그러곤 조용히 사라진 뮬, 뮬이 지배했던 칼간으로 정보를 캐내기 위해 출발한 다섯 탐험가 중 호미르를 보냈고 몰래 그를 따라간 다렐 박사의 딸 아르카디아로 인해 뭔가 엉뚱한 방향으로 튀고 말았는데...



이 엉뚱해 보이는 아르카디아는 아빠에게 '원은 끝이 없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는데.. 이 속에 답이 있었다. 이야~ 그곳이 제2파운데이션이었을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7권의 시리즈 중 이제 세 권을 읽었지만 지금껏 읽은 파운데이션 시리즈 중 제일 쫄깃하고 반전을 맛보며 스릴을 느낀 책이라 하겠다. 다음 권 '파운데이션의 끝'은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더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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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하개 11
홍끼 지음 / 비아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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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했던 1인이라 공감할 이야기가 많은 책인 듯 해요. 마지막편이라 아쉬움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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