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 9시10분 ... 어제 새벽까지 읽고 지금까지 읽고 이제서야 다 읽었습니다... 이젠 쓰지 말기요... 내가 지금 갔다가 정각2시에 집에 올 생각인디 더 쓴 사람은 똥침을 날릴거요.^^^^^^^^^

(히히 아마도 쓸려고 해도 잘 못쓸걸 랄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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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4-05-19 09:53   좋아요 0 | URL
푸하하하~~~~~~ 책울 아우님 넘 웃겨요. 똥침을 날릴거라, 우하하하~~~

마태우스 2004-05-19 10:11   좋아요 0 | URL
저 딱 하나만 더 쓰면 안되겠습니까? 꼭 써야 할 깜찍한 글이 있사옵니다.

물만두 2004-05-19 10:33   좋아요 0 | URL
인터넷으로 날려도 아플까요??? 그래서 씁니다. 맞으면 아플까 호기심에...

책읽는나무 2004-05-19 11:36   좋아요 0 | URL
타리님....나도 썼는디......
읽어주세요......
똥침 맞겠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울민이 하루에 몇번씩 저에게 똥침을 날립니다...
손가락으로 내머리,얼굴,팔뚝...발가락으로도 내종아리를 똥침~~~ 하면서 무진쟝 찔러대더군요....단련된 이몸.....타리님의 똥침도 각오하고 있습니다...ㅎㅎㅎ

다연엉가 2004-05-19 16:06   좋아요 0 | URL
똥침 날리다가 제 손가락만 부러졌습니다...역시 폐인들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