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몰래 찍으려다 들켰다... 소현이는 왜 바가지로 엉덩이를 가리는지...

아악악악.... 엄마 안돼요.... 안돼긴 뭐가 안돼... 재미있기만 한데....그런데 찍고 보니 정말 흑과백

 

 

 

 

 

 

 

 

 

 

 

이 남자의 나체사진.... 멋 있 다.

 

 

 

 

 

 

 

 

 

 

 

으악 끝까지 다 보고야 말았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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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4-04-26 14: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현이 피부가 정말 이뻐요. 저의 이상형이에요. ^^ 희끄무레한 집안에서 태어나 우리 3남매 모두 까무잡잡한 사람이랑 결혼했는데, 어째 우리딸도 조카들도 희끄무레쪽이라 서운합니다.

*^^*에너 2004-04-26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 부끄~부끄~
그러나 부끄러워하며 끝까지 보는 건 모지!!

다연엉가 2004-04-26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인님 애미 애비가 다 흰데 정말 제가 짜장면 많이 먹어 저리 되었는가 봐요... 사진보니 실감나네요...
에너님 아가씨가 끝까지 다 보면 안~~~~되~~~~쥐~~^^^^^^

진/우맘 2004-04-26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꺄아아악~~~ >.<

비로그인 2004-04-26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모자이크 처리라도 해주세요!! (그러면서 손가락 사이로 다보기~ ^^)

조선인 2004-04-27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짜장면 많이 먹으면 까매져요? 둘째 가지면 시도해볼께요. ^^

이파리 2004-05-04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민수 장가는 다 갔다.
울타리님... 평생 민수 델구 살야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