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가 왔다. 생전 처음 보는 주소다. 뜯어보는 순간 아!!!!!
선물을 받는다는 것은 너무나도 기쁜일이다.
이걸 정성스레 자르고 코팅하고..... 고마울 따름이다.
진/우밥은 처음 내가 알라딘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을때 나에게 힘을 준 사람이기도 하다.(그녀는 잊었는
지 모르지만)....
그때 난 진우밥의 직업을 예상했었다.....
나에게 걱정스런 맴을 전달하고 용기를 준 그녀.....
고맙다.... 오늘도 난 그녀의 선물을 받았다.....난 무얼 해 주어야 하나????
몹시 날씨가 뜨겁다... 여름이 다가온다.... 계곡에서 놀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윗지방에서 이곳에 피서를 많이 온다고 하니 이번 여름에 나도 알라디너들을 한번 초대해볼까.
정말 재미있겠지.....한 일주일 놀다가는 거다.(으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