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가 왔다. 생전 처음 보는 주소다.  뜯어보는 순간 아!!!!!  

선물을 받는다는 것은 너무나도 기쁜일이다.

이걸 정성스레 자르고 코팅하고..... 고마울 따름이다.

진/우밥은 처음 내가 알라딘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을때 나에게 힘을 준 사람이기도 하다.(그녀는 잊었는

지 모르지만)....

그때 난 진우밥의 직업을 예상했었다.....

나에게 걱정스런 맴을 전달하고 용기를 준 그녀.....

고맙다.... 오늘도 난 그녀의 선물을 받았다.....난 무얼 해 주어야 하나????

 

몹시 날씨가 뜨겁다... 여름이 다가온다.... 계곡에서 놀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윗지방에서 이곳에 피서를 많이 온다고 하니 이번 여름에 나도 알라디너들을 한번 초대해볼까.

정말 재미있겠지.....한 일주일 놀다가는 거다.(으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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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파랑새 2004-04-21 17:13   좋아요 0 | URL
우~와. 이거 책갈피 인가요? ^^ 이쁘네요. ^^

이솝since1977 2004-04-21 17:24   좋아요 0 | URL
와~ 드뎌 책갈피가 왔네..언니 조만간 구경갈께요~ 느무 느무 좋겠다

호랑녀 2004-04-21 17:25   좋아요 0 | URL
그런데 왜 늘 진우밥님이에요? 궁금해요. 첨엔 ㅁ 키보드가 안되나 했는데, 것두 아니구...
진우맘님 참 따뜻하죠?
저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비로그인 2004-04-21 17:35   좋아요 0 | URL
와, 벌써 도착했군요~ 이뻐요~ ^^ 성님의 초대이벤트, 맘에 듭니다. 어디한번 화끈히 추진해보심은?? ㅎㅎ

다연엉가 2004-04-21 17:36   좋아요 0 | URL
파랑새님 이쁘죠... 이솝님 벌써 하나는 뺏겼습니다..호랑녀님 진/우맘님은 이상하게 진/우밥이라부러는 것이 더 좋아서(저만ㅋㅋ)
그리고 앤티크님 정말 지리산 골짜기 초대 한번 해 볼까요????

진/우맘 2004-04-21 18:56   좋아요 0 | URL
배혜경님은 제가 <사과혜경님>이라고 불러주는 게 좋대요.
저도, 님들이 <진/우밥>이라고 불러주면 좋아요.^^

sooninara 2004-04-21 19:03   좋아요 0 | URL
울타리님도 받으셨군요..^^ 저 여름휴가때 뱀사골가면 번개해요..계곡에 발 담그고..한잔하면..신선이 따로 없겠지요..

다연엉가 2004-04-21 19:04   좋아요 0 | URL
진/우밥님 감사해요....
그리고 수니나라님 꼭 번개해요....오시기 전에 연락해요..

*^^*에너 2004-04-22 11:08   좋아요 0 | URL
책갈피 넘 이뽀요. ^^

아영엄마 2004-04-26 21:29   좋아요 0 | URL
책울타리님~
책갈피 자랑을 해 놓으신 걸 이제서야 보았네요.
음, 진/우맘님이 만드시느라 참 고생많으셨을텐데 제 것도 만들어 보내주신다네요.
-저야 디. 카 없어서 실물은 자랑하진 못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