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나를 자유롭게 할 거야 - 벽을 깨고 스스로 빛이 된 예술가
이소영 지음 / 블랙피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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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깨고 스스로 빛이 된 예술가‘. 나를 자유롭게 할 무언가를 찾아내고 그를 향해 전력을 다했던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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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빛의 순간들 - 100개의 대표작으로 만나는 클로드 모네의 모든 것
박송이 지음 / 빅피시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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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86세로 생을 마감하기까지 모네의 작품 세계를 따라가는 시간들 순간순간에 집중했다. 한 작품도 헛으로 볼 수 없게 만드는 그의 일생. 모네에 관한 많은 책을 읽었지만 흠뻑 빠져들었다. 수련도 아름답지만, 마지막 숨을 불어넣었던 장미가 유독 기억에 남았다.모네의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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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1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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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 세계문화전집 3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외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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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소설과 르누아르의 아름다운 그림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즐거움을 누렸다. 두 예술가가 가진 공통점을 찾아 묶은 기획이 신선했다. 사람에게는 정말 다양한 모습이 있어,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이다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는 생각을 강하게 하게 되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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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08:1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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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의 이름을 보기 전 그림을 먼저 봤을 때 '조지아 오키프'를 떠올렸다. 그들에게는 잠시 교집합이 있었다. 


1895년,열네 살의 펠턴은 프랫 인스티튜트에 입학했다. 그곳에서 모더니즘 미술교육의 기틀을 닦은 아서 외슬리 다우를 만났다. (중략) 훗날 조지아 오키프도 다웅에게 배웠다. 둘 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둘 다 눈에 보이는 세계 너머의 어떤 힘을 포착하려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인생은 정확히 반대 방향으로 흘러갔다. -p 58


조지아 오키프는 많이 만났지만 '애그니스 펠턴'이라는 이름은 처음 들었다.이 책에서는 낯선 화가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익숙하지 않은 낯섬에서 오는 매력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애그니스 펠턴,<별을 보는 사람>,1929




 <피날레>를 함께 읽고 있는데, 

 조지아 오키프가 등장을 한다.

 예전에 읽으려고 사뒀던

 <조지아 오키프 그리고 스티클리츠>가 눈 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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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락을 끊은 줄만 알았던 세잔과 졸라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가 2016년 한 연구 논문을 통해 공개되었다. 편지는 <작품> 이후 졸라의 새 책 출간을 축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고 이로써 학계에서는 둘에게 가치관의 차이가 존재할 뿐 개인적인 불화는 없었다는 결론으로 기울고 있다.-p 123


세잔과 졸라, 그리고 <작품>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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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12:4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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