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선물로 보내준 <오후도 서점 이야기>의 원서.
1월에 시작을 했었는데 시작만하고 거의 읽지못했다.
어제 다시 시작했다.
많이 읽으면 좋겠지만 다른 공부들도 해야하니까 일단 목표는 하루에 한 장.(더하면 좋고^^)
오늘은 p22~23.
내용 파악은 되지만, 모르는 단어 정리하고, 뜻은 알지만 읽는 법이 헷갈리는 단어들도
정리하면서 읽으려고 하니 시간이 많이 걸린다.
책을 즐긴다기보다는 공부를 한다는 마음으로 읽고 있기때문에,
급하지 않게 천천히 읽어나가볼 생각이다.
앵무새와의 첫만남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표지에서 앵무새를 만나니 반갑다.
내용이 너무 너무 궁금하면 후다닥 번역서를 빌려서 읽어버려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