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를 떠올리게 했다.





친구에게 선물로 받은 책이다. 조금씩 읽어보고 있는데, 혼자서 킬킬거릴때가 많다.

웃다가 감탄하게 되는 장면들이 많다.

겉모습만 만화지 이건 철학서야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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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19:4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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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22:1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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