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마지막 잔디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안자이 미즈마루 그림,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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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덥지근한 것이 아닌 청량한 여름 향기를 느꼈던 것은 잘 깎인 잔디 향 때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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