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다기보다 잊혀졌어요
마리 로랑생 지음, 이혜연 편역 / 수오서재 / 202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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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로랑생이 남긴 유일한 책 <밤의 수첩>중 일부가 수록되어 있다고 하는데, 분량이 너무 적어 아쉬웠다. 그녀의 생애와 연보를 통해 어떤 삶을 살았는지는 대략 알 수 있었다. 대표작 외에는 작품을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95점의 도판이 수록되어 있어 그 점은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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