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네 - 2025 일본 서점대상 1위 수상작
아베 아키코 지음, 이소담 옮김 / 은행나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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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아픔을 이해하고, 상처를 보듬고 하는 것도 중요한 메세지였지만, 난 가족에 초점이 맞춰졌다.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다 알 수는 없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는 아니라는 것.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이라면 솔직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서로를 배려한다고 너무 숨기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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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17:0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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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20:5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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