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진 사월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15
이스마일 카다레 지음, 유정희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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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라는 이름으로 살인을 요구하는 관습.옳고 그름을 판단할 자유도 주어지지도 않고,누구로부터 시작되었는지도 모르는 법에 따라야 했던 사람들.무엇을 위해 존재한 법이었을까? 돈이 가장 큰 목적이었다는 생각,너무 억측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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