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마티스, 춤으로 완성한 삶의 기쁨 ㅣ 예술가의 시선 1
상드린 안드루스 지음, 고봉만 옮김 / 미술문화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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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성이 가득하고, 색채가 강하게 남았던 앙리 마티스의 그림들. 새로운 발견이었다면 검은색을 사용했던 그림들이 제법 보였다는 것. 쨍한 색감들만 떠올렸떤 마티스의 그림에서 검은색의 아름다움을 느낄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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