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서재를 둘러보다 1분기 책 구매에 대한 포스팅을 읽었다.
나는 어떤 책을 샀을까 궁금해서 주문내역을 살펴봤다.
도서관을 활용하고 있어서 예전보다 책을 많이 사지는 않고 있다.
사고싶은 책은 많지만 애써 누르는 또 다른 이유는 책장을 늘리고 싶지 않은 것도 있다.
더 이상 책장을 사지 않고, 있는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려하다보니
구매는 신중하게 하고, 중고 서점을 이용해 판매하기도 한다.
그런 와중에 과감하게 샀던 책들을 정리를 해보니, 일본어와 영어 공부를 위한 책들이 많았다.
영어는 포기할거야하고 버린 책들이 많은데,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도전해보자 시작하는 바람에
영어책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유튜브나 Gemini를 활용하고 있지만 필요한 책들도 있으니 어쩔 수가 없다.
책 높이말고 실력을 쌓아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