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 난 영혼
조지 엘리엇 지음, 박희원 옮김, 김선옥 해설 / 아고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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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엘리엇의 장편소설 ‘미들마치‘,‘플로스강의 물방앗간‘을 재미있게 읽었다. 단편소설은 어떨까 생각했는데, 절대 가볍지 않았다. 타인이 갖지못한 능력으로 오히려 힘든 삶을 살게되고,벗어나고자 했지만 결국 제자리로 돌아와 버리는 두 주인공을 보며 각자가 가지는 인생의 무게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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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09:4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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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21:3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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