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8시 45분, 바깥 기온은 22.6도 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주말이 빨리가네요. 어제는 드라마 보고 나서 너무 늦어서 페이퍼 쓰지 못했어요. 오늘은 그래서 오후에 아니 오전에 써야지, 하고 생각했지만, 저녁 먹고 잠깐 있다보니 이 시간이예요. 조금 전에 저녁 뉴스도 끝났을텐데, 텔레비전 드라마 보는 사람이 있어서 그것도 지나갔고요.


 하루에 텔레비전과 인터넷 시간을 줄이면 시간이 많이 생길 것 같은데, 꼭 그런 것도 아니다, 싶어서 다시 시간계획을 잘 써야겠어요. 그런 의미로 내일부터는 새 다이어리에 쓰기 시작할 생각인데, 첫 페이지의 글씨가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한번에 잘 되는 건 없지만, 그래도 첫 페이지를 조금 더 성의있게 쓰는 편인데, 잘 모르겠습니다. 예쁘게 쓰는 것보다 필요한 내용을 적는 걸로 방향을 바꿔야 할 것 같기도 해요.


 어제는 저녁에 바람이 조금 시원하게 불었는데, 오늘은 창문을 모두 열었는데도, 실내로 바람이 들어오진 않네요. 어제보다 조금 더 기온이 올라가서 1.5도 높은데, 체감 기온은 21.8도니까 어제와 비슷할 수도 있겠어요. 요즘 낮에는 무척 덥지만 그래도 아직은 습도가 높은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저녁이 되면 햇볕이 뜨거운 시간이 지나고 더운 느낌이 적어요. 그래도 햇볕 뜨거운 시간에 잠깐 밖에 나가서 있으면 피부가 예민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러니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양산을 쓰는 것도 좋지만, 그 시간은 피하게 되네요.


 한동안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던 인터넷 사이트의 페이지를 정리하고 나니 주말의 대부분 시간이 지나가는 것만 같네요. 그 사이 많이 달라진 건지, 아니면 잊어버렸는지 잘 모르지만,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까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수정해야 할 것들이 더 있을 것 같아요. 주말에 할 일들 중에 밀린 일들이 찾아보면 많이 있을텐데, 그것들은 아마도 다음주로 다시 밀리게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달력을 보니까, 다음 화요일이 현충일이라서, 정말 다행이예요. 5월엔 연휴가 되는 시기가 세 번 있었는데, 그러고 나서 이제 휴일은 없을 것 같은 기분이었지만, 6월에 현충일이 있었고, 그리고 7월은 없고, 8월에는 광복절인데, 대체휴일이 적용되니까 공휴일이 주말이 되어도 그렇게 아쉽지 않을 것 같아요. 


 지난주 바쁘게 지나가고 생각하니, 줄일 것들은 조금 줄이고, 한번에 할 수 없는 것들은 조금 더 작게 나누고, 그렇게 시간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써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더 잘 하면 좋지만, 더 잘하지 못하는 것들은 조금 더 배워야 하는 과정이 있을 때도 있고요. 중요한 일정이 있을 때는 그것만 생각하게 되는데, 중간의 시간들도 모두 중요하고 잘 써야 하는 것이라는 것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조금 불편한 것들이 있어도, 그래도 다행이다, 하고 생각하는 마음도 들어요.


 날씨가 많이 더워졌는데, 그래도 저녁에는 시원한 시간이 되어서 좋네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이제 6월이 되었으니, 앞으로 더운 날이 더 많을 거예요.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소잉데이지에서 판매하는 우리집 손뜨개 수세미입니다. 알라딘 드립백과 크기 비교할 수 있게 같이 찍은 사진이예요. 조금 더 많은 사진은 소잉데이지 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잉데이지 사이트 https://smartstore.naver.com/sewingdaisy


 여름용 티코스터와 손뜨개 수세미 판매중입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서재에 댓글로 문의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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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2023-06-04 21:2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인터넷이나 저는 자주 넷플을 시청하는데 몇 편 보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시간이 많다고 책을 많이 읽는 건 아닌 것 같아요.오히려 바쁠 때 시간을 쪼개 읽을 때가 효율적일 때도 있어요. 오늘 바람이 많이 불어서 시원해서 좋았어요.
새 한 주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23-06-05 00:04   좋아요 1 | URL
요즘 좋은 드라마나 재미있는 컨텐츠가 많아서 보다 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가요.
공부할 때는 그렇게 집중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그만큼 재미있게 잘 만들었을거예요.
네, 시간이 많을 때보다 바쁠 때, 더 잘 나누어서 쓸 수도 있는 걸 보면, 계획표 잘 쓰고 싶어요. 낮에는 덥지만, 시원한 저녁시간이 있어서 좋은 시기입니다.
모나리자님도 좋은 일들 가득한 한 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3-06-05 02:0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달에 쉬는 날이 하루 있어서 다행이네요 그런 날과 상관없지만... 어떤 때는 쉬는 날이 왜 이렇게 길까 하기도 했군요 다른 일 때문에... 여름이 이렇게 빨리 오다니... 이번 2023년은 어느 해보다 시간이 빨리 가는 느낌입니다 여름은 천천히 갈지도... 제가 그렇게 느끼겠네요 비 올 때 빨리 갔으면 하면 시간이 안 가요


희선

서니데이 2023-06-05 07:26   좋아요 1 | URL
지난주 월요일이 휴일이었는데, 이번주에는 화요일이 휴일이예요.
휴일이 있으면 오기 전에는 많이 기다리는데, 그래서인지 휴일 당일은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지난주 월요일이 대체휴일이었는데, 그게 얼마 전 같으면서도 한참 전 같아요. 시간이 참 빨리 가고 있습니다. 희선님, 매일 좋은 일들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6월 2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40분, 바깥 기온은 20.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계속 더워지는 것 같은데, 그래도 오늘이 어제보다 조금 덜 더운 것 같기도 해요. 낮기온도 그렇지만, 저녁이 되었을 때는 더운 느낌이 적네요. 오후 6시 조금 지났을 때, 잠깐 밖으로 나왔는데, 며칠 전과 같은 옷을 입었지만, 그렇게 덥지 않아서 좋았어요. 습도가 높으면 더 더운데, 저녁을 먹을 때까지만 해도 조금더 더운 공기가 많았지만, 8시 지나서 창문을 열어두었더니, 잠깐 사이에 시원한 공기로 바뀌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질 것 같은데, 이제 해가 길어지면서 저녁 시간이 많이 길어져서 그건 참 좋네요. 저녁을 오늘 조금 늦게 먹기 시작했는데, 창밖을 보니까 해가 막 지려고 하고 있었어요. 시계를 보니 7시 40분이 넘었고, 조금 있으면 8시 뉴스를 할 시간이었어요. 해가 매일 조금씩 길어지니가 잘 모르고 지나가지만, 이제 6월이고, 조금 더 있으면 해가 8시까지 떠 있어서 좋겠지만, 그리고 점점 하강하는 것처럼 줄어들기 시작할 거예요. 동지를 지난지 이제 거의 5개월이 더 지났습니다. 이달엔 하지가 있어요. 덥기 전에 낮이 더 길어질 것 같지 않았는데, 어느 해엔가 8월 15일에 해가 많이 짧아졌던 기억이 나서, 하지가 오기 전, 해가 길어지는 시기를 잘 보내고 싶어요. 


 매년 계절도 순환하고, 달력도 같은 방식으로 돌아오는데, 어느 해인가부터 더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아서, 조금 더 천천히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조금 더 많이 써보고, 작게 나누어보고 여러가지를 해보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일상적인 비슷한 경험들은 반복되는 것들이 많아서 기억에 적게 남는다는 말도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습관적으로 비슷한 것만 하려는 경향이 보여서 그것 때문일 수도 있겠다는 의심도 해봅니다.


 달라지는 것들은 이전보다 점점 더 많아집니다. 하지만 몇 달만 지나도 많이 들어본 것들이 되네요. 오늘 뉴스에서도 생성형AI나 물가인상 등 자주 나오던 내용이 나왔는데, 잘 아는 것도 아니면서 여러번 들었더니, 이전보다는 낯설지는 않은 것 같았어요. 뉴스에서 나오는 것들은 변화의 일부인데, 이전에 아는 것들에 머물러있는 것들은 더 많을 것 같고, 세상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그런 걱정은 이전에도 했었고, 그 이전에도 했지만, 요즘에는 조금 더 커진 것 같기도 해요.


 물가가 자주 올라서 그런지, 가게 앞을 지나면 가격표가 자주 달라져있습니다. 찐빵과 만두를 파는 가게앞에는 다시 새 가격표가 나왔는데, 몇 년전에 3500원에 샀던 것 이후로 계속 올라가서 5500원인가 6000원이 되었고 숫자가 줄었어요. 요즘엔 가격도 올라가지만, 내용물의 중량이 줄어드는 것도 있어서 두 가지 다 보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는 자주 가는 커피전문점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격이 인상되지 않아서 다행이예요.


 오늘도 더운 하루 잘 보내셨나요.

 햇볕이 뜨겁고 자외선지수가 높다고 해요.

 외출하실 때는 자외선 차단제 바르시고, 양산도 가지고 가세요.

 기분 좋은 금요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5월 30일에 찍은 사진. 이 날 낮에 더워서인지, 장미가 축축 아래로 고개를 내리는 것만 같았어요. 올해는 봄에 전정을 하면서 집에서 가까운 화단엔 봄에는 목련을 볼 수 없었고, 초여름엔 장미를 보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보지 못한 것들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이 나무는 올해도 변함없이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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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3-06-03 18:1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장을 볼 때마다 치솟는 물가를 느낍니다. 간혹 저렴한 것을 보면 일부러 많이 사 옵니다.
애호박이 3천 원까지 올라갔었는데 어느 날은 1천 원이라 여러 개 샀죠.
어느 날은 가지가 저렴하고요. 그럴 때 사 오면 데쳐서 양념장을 발라 먹어도 되니까요.^^

서니데이 2023-06-04 00:05   좋아요 1 | URL
네, 물가인상폭이 줄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올라가는 중이예요. 기분인지 모르지만 뭐든 다 오르는 것 같아요. 몇 년 사이에 가격이 이렇게 오를줄이야, 싶네요.
외식을 하지 않으면 식재료 구입비가 더 늘어나겠지요. 그날 저렴한 것을 조금 더 사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서곡 2023-06-03 20: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장미는 어떤 모습이라도 아름다운 것 같아요.....토요일 저녁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서니데이 2023-06-04 00:06   좋아요 1 | URL
네, 이 시기에만 볼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뭐든 좋은 것들일거예요.
감사합니다. 서곡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희선 2023-06-05 01: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침이나 저녁 밤에는 바람이 시원하네요 아침은 그 시간이 짧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해가 뜰 때부터 하면 그렇게 짧지 않겠습니다 바람이 안 부는 것보다 부는 게 낫겠지만, 며칠 전에는 좀 세게 불어서 안 좋았네요


희선

서니데이 2023-06-05 07:25   좋아요 0 | URL
희선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네, 낮에 햇볕이 뜨거워서 많이 더운데, 그래도 아침 저녁에는 시원한 시간이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습도가 높은 것도 아직은 오지 않았고요. 바람이 조금 불면 시원한데 어제는 바람이 적었더니, 차이가 꽤 있네요.
오늘도 더운 하루, 시원하고 좋은 월요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6월 1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47분, 바깥 기온은 22.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아침부터 계속 구름이 많은 편인데, 낮에는 어제보다 조금 더 더웠지만, 밤에는 기온이 높은 것으로 보아, 내일 더울 것 같습니다. 어제보다 1도 정도 높고, 현재 기온보다 체감기온이 오늘도 조금더 높아요. 23.5도 입니다. 저녁에 기온이 올라가면 내일 아침도 영향이 있는 것 같은데, 저녁 뉴스를 보니까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낮은 편이었지만 내일은 많이 올라가는 것으로 며칠간 예상기온이 계속 올라가는 그래프였습니다. 


 내일은 날씨가 더워서인지 소나기 오는 곳도 있고, 서쪽은 안개가 있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우리 시는 기온이 많이 높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오늘도 페이퍼를 쓰면서 날씨를 찾아보니까, 낮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갔던 것으로 나와서, 오늘 낮에 얼마나 더웠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실내에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오늘처럼 흐린 날에는 조금 덜 덥거든요.^^;


 오늘부터 6월이 시작인데, 아직 5월... 하고 쓰다가, 벌써 6월이지, 하고 놀라게 됩니다. 3월이 지났을 때는 올해의 4분이 1이 지났다, 4월이 지났을 때는 3분이 1이, 그리고 5월이 지나 6월이 되니 이제는 거의 절반 가까이 지난 것 같은데, 하니까 적응이 잘 되지 않는 것만 같았어요. 그런데 계절은 봄여름가을겨울 이렇게 세니까, 실제로는 1월 한겨울 부터 시작하는 달력이지만, 두 계절의 초입에 있는 시기라서 몇 달 지나지 않은 것 같은 기분이거든요. 예전에도 여름방학이 끝나고 9월의 학기가 시작되면 이제 후반전 같은 기분이었고, 1월보다 3월 신학기가 시작되어야 시작하는 기분이었는데, 요즘엔 그런 것과 조금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난 5월에 바쁜 일들은 어제까지 대충 지나간 것 같았는데... 이제 끝났다는 안도감이 찾아오자 그 다음에는 피로감이 연속으로 붙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한 것도 없었는데, 하다가 부담감이 있었던 것을 생각하니, 긴장이 풀리고 찾아오는 것들 같았어요. 급하지 않으면 조금 천천히 해도 되는 것들은 조금 미루고 며칠은 잘 지나가야지, 하다가 오후엔 그런 것들도 아니었지만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서, 이러다 번아웃 오는 건 아닌지, 조심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저녁뉴스를 보니까, 6월 1일 오늘부터는 코로나19 방역 관련 달라지는 것들이 있어서, 뉴스를 조금 더 찾아봐야 할 것 같았어요. 이전의 7일 격리는 조금 달라진다고 들었는데, 이번 6월부터는 격리의무가 권고로 변경되는 것 같았습니다. 이전에 줄을 서면서 기다렸던 임시선별진료소 등 변경되는 것들은 들었지만 그래도 한번 더 찾아보는 것이 좋겠어요. 하나씩 달라지는 것들이 나올 때마다 뉴스를 보고, 검색해보고 그렇게 해오긴 했지만, 계속 달라지는 것들은 있을 수 있으니 미리 찾아보고 알아두는 것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이제 엔데믹의 시기가 온 것 같지만, 요즘 여름 시기인데도 독감이나 감기 환자가 많다고 해서, 마스크 조금 더 쓰고 다니려고 합니다. 


 오늘부터 6월인데, 5월에도 더운 날이 많았지마, 6월엔 더 많을 것 같아요. 어제 마트에 갔을 때 아이스크림을 조금 사왔는데, 어제 오늘 덥다고 먹기 시작했더니 몇 개 남지 않았습니다. 요즘 설탕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들었는데,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등 가공식품의 가격도 올라갈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아이스크림 가격을 보니 2+1 하는 이벤트가 있긴 해도 개당 가격이 거의 2500원 정도 되는 것들이 많아서 물가 올라가는 것을 한번 더 느꼈습니다. 집 근처에 자주 가던 아이스크림 전문점이 없어진 다음에는 편의점에 가는 일이 조금 더 많았는데, 아이스크림 세일하는지 갈 때마다 한번씩 봐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5월 30일 화요일에 찍은 사진. 

 오랜만에 포장을 하려니 리본 묶는 것도 기억이 잘 나지 않고 어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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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곡 2023-06-01 22: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냉동실에 하드들이 있어요 ㅎㅎ 며칠 내로 곧 사라지겠만요 ㅋㅋ 리본이 너무 예쁩니다 좋은 꿈 꾸시길요!

서니데이 2023-06-01 22:22   좋아요 1 | URL
네, 날씨가 더워서 아이스크림이 냉장고에서 금방 사라집니다.
없으면 아쉬울 것 같아서 조금 더 사와야겠어요.
리본 색상은 연한 베이지인데, 실제로 보면 살짝 광택이 있어서 예뻐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페넬로페 2023-06-02 00:0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는 아직도 2022년으로 쓰다가 2023년으로 고치곤 해요~~
세월 가는게 싫어서 그런것 같아요.
습기가 없으니 더워도 좀 견딜만 하네요.
6월입니다.
서니데이님!
6월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요~~

서니데이 2023-06-02 21:28   좋아요 2 | URL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부터는 시간 개념이 조금 달라져서 그런지, 2023년이라는 게 실감나지 않을 때가 많아요. 가끔 날짜를 찾다가 작년이라고 생각하면 2020년이나 2021년일 때도 있어서, 적응하기가 쉽지 않네요.
날씨가 많이 더워지네요.
더운 날씨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DYDADDY 2023-06-02 00:5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번아웃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찾아오기에 조심하시길 바라요. 그리고 정신적인 문제는 정신적으로 해결하기 쉽지 않으니 육체 활동을 하시는 것이 더 효과적일 거에요.
사람들은 목련을 꽃이 필때만 목련나무라고 인식하는 것 같아요. 꽃이 지고 나면 무슨 나무인지 알아보지도 못하지요. 하지만 목련 꽃이 피어 있는 시기보다 꽃이 없는 시기가 더 길죠. 우리 삶이 찬란한 짧은 전성기와 아주 긴 일상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 처럼요. 하지만 녹색잎이 만연한 목련나무도 예쁘답니다. 그런 예쁜 일상이 되시길 바라요. ^^

서니데이 2023-06-02 21:31   좋아요 1 | URL
네, 번아웃 조심해야 해요. 잘 모르는 사이에 와서 금방 회복되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습관이나 정해진 시간이 될 경우에는 바꾸기가 쉽지 않대요.
근처에 목련나무가 있어서 일년 내내 볼 수 있는데, 봄에는 꽃이 피고, 그 다음에는 잎이 많아지기 시작하면서 여름에도 보기 좋은 나무예요. 올해는 전정때문에 꽃이 거의 피지 못했는데, 잎이 많아져서 신기합니다. 잎이 많은 시기에도 나무는 참 좋은 것 같아요.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시원하고 좋은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5월 31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0시 16분, 바깥 기온은 21.6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셨나요.^^


 오늘 낮에 많이 더웠는데, 밤이 되면서 기온이 조금씩 내려가나봐요. 어제보다 1.1도 낮지만, 체감기온이 22.6도라서 그런지 창문 열어도 시원한 느낌이 적어요. 어제는 습도가 높은 느낌이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습도는 조금 나은 것 같아요. 65%니까 전보다 많이 내려가긴 했습니다. 며칠 전에 비가 오던 주말과 그 다음 월요일은 무척 습도가 높아서 책과 노트의 종이가 조금 걱정이었어요. 아직 장마가 오지 않았는데, 이틀 비가 와도 습도가 그렇게 올라가서요. 


 오전엔 차를 타고 다녀올 일이 있었는데, 갑자기 구간 정체가 있기도 하고, 공사 구간이 생기기도 해서 평소보다 시간이 거의 1시간 이상 더 걸렸어요. 빨리 예정된 일을 마치고 나오는데 그 때 거의 낮 12시가 되어가는 시간이었고, 햇볕이 무척 뜨거웠습니다. 돌아올 때도 그러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올 때는 거의 고생하지 않고 와서 다행이었어요.


 오늘 습도가 그렇게 높지 않았는지, 밖에 나가면 오후에도 무척 더웠는데 그늘로 지나가거나 실내로 들어가면 많이 덥지 않았어요. 페이퍼를 쓰면서 찾아보니까 28도 정도까지 된 것 같은데, 햇볕이 무척 뜨거워서 오늘 같은 날에는 양산을 쓰면 덜 더운데 생각을 못했어요.


 저녁을 먹으면서 날씨가 너무 궁금했습니다. 8시 뉴스를 보니,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덜 덥다고 하네요. 남쪽에는 비가 와서 내일 부산은 21도 정도 될 거라고 하고요, 다른 지역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오늘보다는 덥지 않을 것 같았어요. 하지만 또 며칠 지나면 더운 날이 오니까, 앞으로는 계속 더운 날씨 이야기를 하게 될 것 같아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긴 하지만, 눈 때문에 양산을 잘 챙겨야겠어요. 너무 더워서인지 오후에 갔던 커피전문점에서는 한 사람이 여러개의 메뉴를 주문해서 오래걸리기도 했어요. 


 그러다보니 5월이 지나가네요. 며칠 전에는 그 생각이 아쉬워서 날이 흐리지만 조금이라도 사진을 찍었습니다. 올해 봄에 나무 전정을 하면서 높이도 줄었지만, 목련이 피지 않았던 나무들은 그 때보다 초록잎이 많아졌고, 매년 예쁜 장미가 피던 담장도 올해는 볼 수 없지만, 그래도 공간이 답답한 느낌이 적었어요. 예쁜 꽃이 아니어도 지나가면서 이 계절에 찍을 수 있는 것들은 많이 찍어두면 좋은데,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가기가 잘 안됩니다.^^;


 오늘은 조금 바빴는데, 그러다보니 놓친 것들도 많이 있어요.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니어도 소소하게 여러가지가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을 하나 하고 나면 그 다음에 밀린 것들도 많이 있고요. 남은 시간이 이제 2시간도 되지 않으니까, 오늘 할 수 있는 일도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내일이 되면 조금 아쉬울 수도 있는데, 하는데까지만 하려고요. 


 5월 한 달 즐겁게 보내셨나요.

 날씨가 매일 많이 덥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6월에도 좋은 시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어제 30일에 찍은 사진. 목련나무인데, 올해는 나무에 전정을 하면서 가지만 남아서 목련은 거의 피지 않았어요. 잎도 볼 수 없을 것 같았는데, 봄이 지나고 여름에 가까워지니까, 이전보다 나무가 조금 작아진 것 같긴 하지만, 잎이 많이 생겼습니다. 연초록잎이 점점 커지고 진해지는 시기예요.

봄에 전정한 나무들은 올해는 잎이 생기지 않을 것만 같았는데, 그런 것도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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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곡 2023-06-01 20: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생각해보니 목련은 꽃만 보고 꽃이 없을 때는 본 기억이 없습니다 푸르른 잎이 참 보기 좋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이 달 잘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서니데이 2023-06-01 21:03   좋아요 1 | URL
네, 저도 전에는 그랬는데, 가까운 곳에 목련나무가 있어서 매년 보니까 초록잎이 많아지는 시기도 좋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6월 시작입니다. 좋은 일들 가득한 한 달 되세요.^^
 

5월 29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45분, 바깥 기온은 20.8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셨나요.^^


 어제까지 주말엔 비가 계속 왔고, 오늘은 비가 그쳤습니다만 많이 덥네요. 어제보다 3.2도 높은 기온이고요, 체감기온은 23.2도니까 많이 차이가 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비가 계속 내리면서 비 때문에 알림문자도 왔었지만, 주말이어서 비 때문에 불편은 적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조금 아쉬운데 하면서 지나가는 중이었는데, 오늘은 비가 그치고 대신 더운 날이 찾아왔습니다.


 아침에 창문 밖을 보니까 비가 오지 않을 것 같긴 했어요. 여전히 흐리고 조금 어둡긴 하지만, 그래도 비가 오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하니, 그럼 더운 거 아니야? 싶었습니다. 어제도 비가 왔지만 기온이 낮지 않았고, 습도가 아주 높았으니까요. 


 실내에 있어도 오늘은 맑은 날이라서 햇볕이 베란다만 가도 잘 들어오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늘에 있듯이 실내에 있으면 조금 덜 덥긴 했는데, 그래도 어제보다 기온이 올라갔다는 것은 느낄 수 있었어요. 같은 옷을 입었는데 덥더라구요. 


 그래도 오후엔 조금 낫겠지, 싶어서 오후 5시 조금 지나서 편의점에 가기로 했습니다. 유효기간이 며칠 남지 않았다는 알림이 와서 조금 귀찮지만 그래도, 하는 마음이었어요. 그런데 나중에 다시 확인해보니까 6월 3일 까지라서 시간 여유가 많이 있었네요. 편의점에 갔는데, 살 게 없어서 한참 둘러보다가 커피랑 컵라면을 샀어요. 지금 생각하니까 그냥 과자를 살 걸 그랬습니다.


 밖으로 나왔더니 햇볕이 무척 뜨겁고 눈이 부시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손으로 그늘을 살짝 만들면서 걸었는데,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나갔는데도, 얼굴에 조금 따끔거리는 것만 같았습니다. 조금 지나서는 그래도 조금 낫긴 했는데, 이제 여름이 올텐데, 올여름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저녁 뉴스에서 본 건데, 이번주 날씨가 상당히 더운 편이예요. 서울 기준이지만, 27도~28도 전후인 것 같은데, 잘못 본 건 아닌지 다시 보고 싶을 정도였어요. 그리고 페이퍼를 쓰려고 오늘 낮기온을 찾아보니까 27도 정도 되었으니까, 어쩌면 앞으로 이런 날이 계속 된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어제보다 오늘은 습도가 조금 내려가긴 했지만, 87%로 높은편이고, 그래서 더 덥게 느낄 수도 있을거예요. 해가 지고 밤이 된 지금도 기온이 낮지 않으니, 내일 아침도 기온이 많이 내려갈 것 같지 않은데, 비가 오고 계절이 달라진 것처럼 더워집니다. 


 올해는 5월도 많이 더웠던 것 같은데, 6월이 되면 진짜 더운 날이 올 거예요.

 7월과 8월이 폭염시기라고 하지만, 올해는 일찍 3월과 4월에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날이 몇 번 있었는데, 이러다 장마도 오고, 더운 날도 오고, 그렇게 앞으로 되겠지, 싶었어요. 낮이 길어지는 것들은 참 좋지만, 그것도 이제 앞으로 한달 되기 전에 하지가 찾아옵니다. 그러면 조금씩 낮이 짧아지는 시기가 오는데, 지금은 낮이 길어진다는 것을 느끼지만 계속 길어져서 잘 모르는 것들을, 낮이 짧아지는 반대의 시기를 맞으면 조금 더 빨리 알게 될 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월요일인데, 지난 토요일 부처님오신날의 대체휴일로 첫 적용되는 휴일이었어요.

 대체휴일은 정상근무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휴일인 분들도 계신 날인데,

 5월에는 어린이날을 제외한 두번의 연휴는 공휴일이 아닌 휴일이었어요.

 31일까지 있는 달이지만, 연휴가 몇 번 있어서 즐거웠고, 그리고 빨리 지나갑니다.

 예쁜 장미가 피고, 더운 날이 찾아오고, 낮이 길어지면서 반소매 가벼운 옷을 입는 시기가 되었네요.

 

 살면서 아쉬움 없이 사는 날도 없고, 늘 좋은 일들만 있는 건 아니지만, 일상 많은 일들이 사소하고 즐겁고 좋은 일로 가득차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주 사소한 많은 것들이 있다는 것이 귀찮게 느껴지는 순간도 있지만, 그래도 그 소소한 일상적인 시간을 좋아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어느 날에는 성공하지 못했던 것들이 많이 생각나서 아쉬운 마음이 찾아오지만, 그래도 오늘까지 무사히 살아있다는 것에 안도할 수 있는 시간에 대한 기억들. 다른 사람이 부러워할만한 또는 이루고 싶은 목표들과 같은 큰 성공과, 복권과 같은 이벤트도 삶의 기쁨이 될 수 있지만, 그런 것들은 자주 찾아오지는 않더라구요. 잘 모르지만 늘 좋은 일이 있을거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하루하루 기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보는데, 그것도 생각보다 쉬운 건 아니라고. 오후에 햇볕을 받아 더운 길을 걸어오면서 생각했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서 오늘은 창문 열고 자고 싶은데, 다행히 공기가 나쁘지 않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지난주 화요일인 5월 23일에 찍은 사진. 이 사진을 찍던 날도 오후에 햇볕이 좋은 날이었어요. 오후 6시 40분 정도인데도 햇볕이 한낮처럼 뜨겁고, 해가 있는 방향으로는 눈이 부신 날이었어요. 이 날 찍은 사진 안에는 그날 느꼈던 환한 느낌이 남아있는데, 아마 오늘도 오후 시간엔 비슷했을거예요. 손그늘을 하면서 걸었을 정도로 눈이 부신 오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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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3-05-29 22:3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올 여름은 낮에는 덥더라도 밤마다 비가 오면 좋겠어요. 뜨거운 땅을 비가 식혀 주기만 해도 견디기가 낫지요.
저는 코로나와 미세먼지만 없어도 살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폭염에 시달릴 생각을 하면 끔찍하지만 그래도... 여름을 앞두고 책을 사곤 했던 것 같아요. 폭염을 잊기 위해서 독서에 빠질 생각이었죠. 이번 여름은 못 읽은, 쌓인 책이 많아 사지 않아도 될 듯해요. 주무실 때 좋은 꿈 꾸시길...^^

서니데이 2023-05-29 22:37   좋아요 2 | URL
페크님 휴일 잘 보내셨나요.
어제는 비가 와서 잘 몰랐는데, 오늘 많이 더웠어요.
네, 코로나19도 아직 일일 확진자가 적지 않고, 미세먼지도 올해는 자주 찾아오는데 여름 생각하니 너무 더운 것들이 미리 생각나요. 또는 비가 너무 와서 습도 높던 것도 생각나고요. 조금 덜 덥고, 밤에는 열대야도 조금 덜 왔으면 좋겠어요.
책읽을 시간도 많았으면 좋겠어요.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레삭매냐 2023-05-29 22:3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듣자하니 올 여름은 엘니뇨의
영향으로 역대급 더위가 올
거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더위에 취약한 저로서는 아주
암울한 뉘우스가 아닌가 싶
더라구요.

오늘 오후에는 간만에 해가
쨍~떠서 좋았습니다.
비가 언제 왔냐고 하듯 그렇
게 개어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서니데이 2023-05-29 22:38   좋아요 1 | URL
레삭매냐님 휴일 잘 보내셨나요.
네, 올해 일찍부터 더운 걸 보면, 여름에 진짜 걱정이예요.
비가 며칠 왔더니 오늘은 맑은 날이 되면서 기온도 많이 올라가긴 했는데,
앞으로 한주간 날씨가 이만큼 더울수도 있겠어요.
이제 곧 6월인데, 더운 날이 가까워지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DYDADDY 2023-05-30 00:0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소소한 기쁨을 찾아내는 것은 안목에 달린 것 같아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것에서 무언가 다른 점을 찾아내야 하는 것이니까요. 맛있는 것도 계속 먹다보면 질리는 것이 사람인지라 남다르게 보는 것이 관건이겠지요. 무심코 지나갈 수 있는 광경을 사진으로 잘 잡아내시는 서니데이님은 그런 안목이 있으실 거에요.
햇살이 조금씩 따가워지다 어느순간 갑자기 뜨겁게 느껴지는 날이 곧 올 것 같아요. 외출하실 때 양산 챙기는 것 잊지 마세요. ^^

서니데이 2023-05-31 22:47   좋아요 1 | URL
네, 아마 그럴거예요. 보이지 않으면 찾을 수 없으니까요. 운이 좋다면 조금 더 많이 보고, 세잎 사이에서 네잎 클로버를 찾을 수 있겠지요.
오늘 많이 더웠는데, 편안한 하루 보내셨나요.
내일 남쪽은 비가 오는 지역이 있고, 오늘보다 조금 기온이 내려가서 덜 더운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앞으로 더운 날이 계속 온다고 하니, 저도 양산 잘 챙겨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페넬로페 2023-05-30 07:0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틀동안 꽤 많은 양의 비가 왔어요.
덥기도 하고 습기가 많아 지금이 5월이 맞나 생각했어요.
올 여름에는 비가 많이 온다는데 걱정이 되네요 ㅠㅠ
서니데이님!
하루 늦게 한 주가 시작된 느낌입니다.
이번 주도 즐겁고 행복하네 보냅시다^^

서니데이 2023-05-31 22:40   좋아요 2 | URL
네, 토요일과 일요일에 비가 계속 내려서 적지 않게 왔어요.
월요일에는 비가 그쳤지만 습도가 무척 높고 더웠습니다.
올해 날씨가 덥고 비가 오면 여름이 많이 힘들겠어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님, 즐거운 일 가득한 한 주 보내세요.^^

모나리자 2023-05-30 15:1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연이어 비가 온 후 어제 오후부터 해가 나서 좋았어요. 오늘 아침 하늘도 맑고 높더라구요.
이제 더운 날 연속이겠지만 정말 하루하루 맞이할 수 있다는 게 보통 일 같지만 기적이라고 여기면
소박한 일상도 행복함을 맛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운 겨울 날 생각해서 햇볕도 즐거야겠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6월 보내세요.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23-05-31 22:43   좋아요 1 | URL
이틀 비가 왔더니 계속 비가 온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그래서 월요일에도 비가 올 것만 같았는데, 월요일부터 덥네요. 내일부터 6월이되면 더운 날은 더 많고, 장마도 가까워질 시기겠지요. 올여름 너무 더울 것 같아서 미리 걱정이예요.
네, 일상의 소소한 일들은 특별한 것들이 없는 것 같아도, 지나서 생각하면 행복하고 좋은 시기였던 것 같아요. 같은 일도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들이 있으니 좋은 것들을 잘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일부터 6월입니다. 좋은 일들 가득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