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입니다. 오늘 많이 추웠는데, 괜찮으셨나요. 한동안 낮에 따뜻하고 이상고온 뉴스도 나오고 그랬는데, 갑자기 어제 밤부터 날씨가 상당히 매서웠습니다. 그래도 낮에는 좀 낫겠지.... 나가보니 바로 찬바람에 얼굴이 얼얼했습니다. 우편물 부치러 다녀왔는데, 그 다음부터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지는 추위였어요. 한적한 주택가에 무슨 바람이 그렇게 부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긴 바람이 주택가인지 상가밀집지구인지 생각해서 그럴 리는 없겠지만요.

 

  포인세티아 화분이 있어서 사진을 찍어왔어요. 크리스마스 카드와 장식에서는 빠지지 않는 식물인데, 실물을 본 건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어요. 처음에는 꽃이 아니라 잎이 붉은 것이 신기했어요.^^ 그렇지만 몇 번 보고 나서는 그냥 별로 신기하지는 않더라구요. 올해도 지나다 꽃집 앞에 작은 포인세티아 화분은 가끔 놓여 있었는데, 그것보다 이 화분이 조금 더 컸습니다.

 

 오늘도 벌써 10시가 다 되어가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오늘도 제 서재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 기쁘게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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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5-12-16 21:5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도 마음이 바쁜데, 손은 느려요. 아아.^^;;;

2015-12-16 22: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6 22: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6 22: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6 22: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후애(厚愛) 2015-12-17 15:5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많이 춥지요?
이번주는 집에만 있어야겠어요.^^
포인세티아 참 예뻐요~
늘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 오후 되세요.^^

서니데이 2015-12-17 16:01   좋아요 1 | URL
주말에 조금 추위가 풀리기 까지는 되도록 외출하지 않으면 좋을것 같은데, 그래도 조금씩은 움직이게 되니까 따뜻하게 입어야겠어요, 어제만해도 오늘보다는 나았을텐데 잠깐 사이에 얼굴이 얼어요^^;;;
후애님도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 오후 되세요^^

2015-12-17 19: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7 19: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리 없는 빛의 노래
유병찬 지음 / 만인사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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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사진 많이 찍으시나요. 휴대전화에 사진기능이 생긴 이후로, 일상의 사소한 일들도 사진으로 담기에 좋아졌어요. 친구와 만나서 마신 차 한 잔, 길가다 만난 예쁜 꽃들도 쉽게 사진에 담을 수 있어요. 사진을 찍고 나서도 어떤 사진을 찍었는지 바로 확인해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지우고 다시 찍을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그래요. 사진 찍는 일도 일상적인 일이 되었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예전에는 사진은 특별한 날에만 찍었을 거예요. 첫 아이가 태어나는 시기에 사진기를 산 가정도 많았을거고, 그리고 모처럼의 여행이나, 학교 졸업식이나 소풍처럼 특별한 날들의 기록 같은 것이기도 했어요. 그 때는 많이 쓰던 것이 필름을 넣는 카메라여서 나중에 전문점에서 필름을 현상하고 사진을 인화해오면 볼 수 있었어요. 그러다보니, 내가 생각했던 그대로 사진에 담겨있는 때도 있고, 초점이 맞지 않거나, 아니면 원하는 인물의 크기가 너무 작게 찍힌 사진을 보게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오래 전에는 더 소수의 사람들이 사진을 찍었을 거예요. 처음 사진을 찍기 시작한 이후로 지금까지 사람들은 서로 다른 사진을 남겨왔습니다.

 

 이 책 <소리 없는 빛의 노래>는 포토에세이입니다. 사진을 찍고, 그 느낌을 살린 짧은 글이 실려 있어요. 우리가 보는 세상은 서로 조금씩 다릅니다. 사진도 사람마다 그 작은 프레임 안에 자신이 원하는 세상을 담습니다. 때로는 평범한 일상의 모습을, 그리고 때로는 익숙한 것들로부터 익숙하지 않은 모습을 찾아냅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가끔은 이 사진을 찍으면서 어떤 마음으로 찍었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최근에 나오는 에세이에는 글과 사진이 함께 있는 책이 있는데, 책에 따라서 글을 중심으로 사진이나 그림이 있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사진을 중심으로 그 사진을 찍은 사람의 느낌을 살린 글이 실리기도 합니다. 이 책은 후자에 더 가까울 것 같습니다.

 

 크게는 네 개의 목차로 구성되는 것으로 보이는 이 책은, 빛과 그림자 그리고 사계절을 지나면서 찍었을 흑백과 컬러 사진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의 후기에서 아마추어 사진가로 사진을 찍었던 이야기도 적고 있으니, 이 책의 사진과 글을 지나왔다면 후기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자가 이 책을 보내주셔서 감사히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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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5-12-15 21:18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긴말 안할께요.울컥.ㅎㅎㅎ이거면 충분하죠..네에..그럼요.사진은 모름지기 돌 사진부터 영정사진까지 삶을 기록하죠.특별함에서 부터 평범함까지.^^.

서니데이 2015-12-15 21:24   좋아요 4 | URL
많이 부족하지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래서 지나고 나면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는 말도 하나봐요.^^

2015-12-15 21: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5 21: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5 21: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5 21: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해피북 2015-12-16 19:05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유레카님의 댓글처럼 사진은 삶의 기록이라는 느낌이 참 뭉클하게 다가오네요 ㅎㅎ
오늘은 눈이 나리는 쌀쌀한 날이였어요. 따뜻한 음식 드시면서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5-12-16 21:11   좋아요 2 | URL
그러셨나요, 매일 보는 것들이라 잘 모르지만 끊임없이 조금씩 달라져가니까요,^^
저녁먹으며 뉴스를 보았는데 눈이 온 곳도 있던데, 여긴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워요,
내일도 춥답니다, 해피북님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2015-12-18 09:1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최고의 명작 ‘소리 없는 빛의 노래‘

서니데이 2015-12-18 19:49   좋아요 2 | URL
김영성님께는 더욱 특별한 책이었나봐요,
저도 유레카님께서 선물해주셔서 잘 읽었어요,^^

. 2015-12-18 21:1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선물 받은 책이기도 하고 새로운 세계(사진 분야)로 첫 발을 내딛는 계기가 되어 매우 집중하면서 읽었었지요. 평소에 일상의 사진, 멋있는 배경이 담긴 사진은 많이 보잖아요. 유레카님의 사진에는 무언가 그냥 일반적인 사진과는 다른 무언가가 또 담겨져 있더라고요. 영화를 한 편 본 느낌이더군요.
 

 화요일입니다. 오늘 날이 추울 거라고 했는데, 그렇게 춥진 않았어요. 그런데 저녁에 해가 질 무렵이 되니까 날이 상당히 추워집니다. 일기예보가 맞을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진짜(?) 수요일' 이 겨우 지난 주에 있었던 일이네요. 느낌은 꽤 오래된 것 같은데요. 지난 주에는 그래서 월수수수금금금 으로 이어지는 것 같았어요. 이번주는 어쩐지 지난주 금요일에서 이어지는 것 같고요. 그래서 금금금금금 입니다. 지난 주부터 조금씩 밀린 할일들이 계속 되고 있어요. 사소한 것들도 밀리면 일이 되나보다, 하고 있습니다.

  

 연말이 다가오니까, 여러 모임도 많고, 바쁜 일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편안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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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5 20: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5 20: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yureka01 2015-12-15 21: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연말이 다가오니 마음만 바빠지는듯 ㅎㅎㅎ

서니데이 2015-12-15 21:15   좋아요 2 | URL
그리고 아쉬움도 많이 남아요.
유레카님, 편안한 밤 되세요.^^

2015-12-15 21: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5 21: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sslmo 2015-12-15 21:3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 지금 밖인데~,
(오래간만에 이 말 쓰네요.)
맘 가난한 사람 얼어죽기 딱이예요~--;
님도 옷 뜨듯하게 입으시고, 목도 잘여며주세요~^^

서니데이 2015-12-15 21:42   좋아요 1 | URL
진짜 일기예보가 제대로 맞았나봅니다.
오늘 저녁부터 강추위라고 그랬거든요.
해질무렵부터는 기온이 많이 내려가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양철나무꾼님, 지금 밖에 계세요?
이렇게 추운데 빨리 귀가하셔야겠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내일 아침에는 진짜 따뜻하게 옷 입으세요.^^

마음써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2015-12-15 21: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5 21: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6 09: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6 14: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월요일입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비가 와도 그렇게 춥지는 않은데, 내일은 많이 추워질 것 같아요. 날씨가 많이 춥지는 않은데, 감기가 유행하는 모양이에요. 아직 걸리지 않은 분들은 감기 조심하시고,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빨리 좋아지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그러니까 조금 전까지 참 많이 바빴어요. 이제 밀린 일이 조금 끝나서, 저도 저녁 일찍 먹고 밀린 것들 다시 하러 가야겠어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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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5-12-14 18:3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퇴근했으니 또 운동 다녀 왔다가 책을 펼쳐야 겠어요.월요일 하루 어땟나요?저녁도 좋은 시간 만나시길 바랍니다.

서니데이 2015-12-14 18:50   좋아요 1 | URL
저녁에도 바쁜 시간이 되시겠는데요.^^
저는 오늘 좀 바빴어요. 할일이 조금 더 있어서 저녁에도 마무리 해야할 것 같습니다.
유레카님, 오늘도 편안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

. 2015-12-14 18: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왠지 유레카, 서니데이님 글 읽으면 힐링이 되는 기분입니다. ㅎㅎ

서니데이 2015-12-14 19:05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김영성님,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2015-12-14 19: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4 20: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지금행복하자 2015-12-14 20:3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편안 저녁되세요~^^
오랜만에 일찍 집에 와 저녁먹고 게으름 피우고 있어요~^^

서니데이 2015-12-14 20:39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지금 행복하자님, 오늘 저녁엔 편안하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AgalmA 2015-12-14 20:5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감기 조심 패션 마스크 제작은 안 하십니까?
티코스터 사진이 없어서 왠지 쓸쓸하여 농담요 >.<

서니데이 2015-12-14 20:58   좋아요 2 | URL
그래서 사진을 넣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요,
마스크는 원단이 조금 다르니까 글쎄요;;;

해피북 2015-12-14 21:5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요즘 많이 바쁘신거 같아요. 서니데이님.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 저녁도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5-12-15 14:11   좋아요 1 | URL
네, 조금 할 일이 많네요.
해피북님, 오늘은 날이 많이 춥지 않은데, 저녁부터는 기온이 내려간다고도 해요.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카스피 2015-12-14 23:0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흠 불금날 친구들과 망년회하기로 했는데 아직 월요일이라니 넘 시간이 가질 않아요^^;;;

서니데이 2015-12-15 14:12   좋아요 1 | URL
카스피님은 금요일 약속 때문에 이번주가 길게 느껴지시나봐요. 그래도 금방 지나갈 거예요.
카스피님, 편안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
 

  수요일입니다. 오늘은 진짜(!) 수요일이에요. 날씨는 겨울이라는 기온에 이제는 익숙해져서 그런지, 생각보다 많이 춥진 않던데, 해가 지니까 역시 추워요. 그러니 아침 저녁엔 따뜻하게 입으세요.^^

 

 진짜(!) 수요일인 이유는, 어제 페이퍼 첫 머리에 "수요일입니다" 하고 썼다가, 댓글 읽고 화요일로 고쳤기 때문이에요. 그 때 진짜 수요일인 줄 알았다니까요. 계속 그렇게 시간을 달리다 저녁이 되었을 때에는 아예 날아가서 금요일 같은 기분이 되었을지도 몰라요. 다행히 댓글로 말씀해주셔서 무사히 화요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마음이 급해져서 그럴 지도 모르고, 수요일에 집중해서 그랬을지도 모르지요. 그리고선 화요일인걸 아는데도, 기분이 계속 수요일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번주엔 화요일 대신 수요일만 이틀 살고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오늘도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잉데이지, 크리스마스 디자인 티코스터 - 포인세티아 아이보리

 

-------------------

 

 소잉데이지 연말이벤트 잘 끝났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

 오늘도 제 서재에 와주셔서 감사해요.

 댓글을 남겨주시면 기쁘게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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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2015-12-09 22:15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왠지 서니데이님은, 수요일이랑 잘 어울려요. 맑은 수채화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서니데이 2015-12-09 22:19   좋아요 3 | URL
그러고보니 시옷이 같네요, 수요일이 지나고 나면 한주가 금방 지나간다는데, 수요일밤입니다, 컨디션님 오늘도 편안한 시간 되세요^^

달팽이개미 2015-12-09 22:1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실제로 보면 더욱 화사하고 이뿐 포인세티아 아이보리네요ㅎ-ㅎ 아기자기 다정한 크리스마스를 연상시켜서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져요!! ^^

서니데이 2015-12-09 22:18   좋아요 4 | URL
네, 실물이 조금더 환한데, 사진이 좀 어둡게 나왔어요^^
어쩌다 보니, 올해도 크리스마스가 멀지 않았네요, 달팽이개미님, 좋은밤되세요^^

2015-12-09 22: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09 22: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appletreeje 2015-12-09 22:2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예~~ 진짜(!) 수요일입니다~!!!!!!!!^^ ㅎㅎㅎ
오~~컨디션님의 말씀을 들으니, 정말 서니데이님께서는 수요일이랑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맑은 수채화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표절을 용서하소서~ )

올려주신 포인세티아 아이보리~직접 써보니 정말 예쁘고 폭신하니 좋았습니다~~
서니데이님, 편안하고 좋은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15-12-09 22:34   좋아요 3 | URL
어제 진짜 수요일인줄 알았어요.^^;;;
컨디션님이 말씀해주시지 않았으면 저녁엔 아마도 날아서 금요일이 되었을지도요.;;;
저는 일요일 오후 4시쯤이랑 어울릴 것 같았는데, 이번 수요일 사건(!)으로 인해 아무래도 수요일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마음에 드셔서 기쁩니다.
appletreeje님, 오늘도 좋은 밤 되세요.


카스피 2015-12-09 22:4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벌써 수요일이네요.조금있음 즐거운 불금이네요^^

서니데이 2015-12-09 22:50   좋아요 4 | URL
네, 거의 하루만 있으면 금요일이네요,
카스피님, 편안한 밤 되세요^^

2015-12-09 22: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09 23: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yureka01 2015-12-10 00:27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흐.이제 목요일이 되었어요.ㄷㄷㄷ흐..

서니데이 2015-12-10 00:28   좋아요 4 | URL
네, 목요일이에요. 금요일까지는 조금만 있으면 될 것 같은데요.^^
유레카님, 좋은 밤 되세요.^^

순오기 2015-12-10 04:1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목요일이 밝아오고 있어요~ ^^

2015-12-10 04: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15-12-11 00:38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그렇게 하루를 건너뛰고 금요일이 되었네요.^^;;;

2015-12-11 16: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1 16: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sojung 2015-12-12 00:1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티코스터가 예쁘네요 크라스마스 분위기도 나고....

서니데이 2015-12-12 20:49   좋아요 3 | URL
고맙습니다. 크리스마스도 그 사이 많이 가까워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