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월요일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지난주에는 갑자기 날씨가 더워져서 폭염 이야기를 제일 많이 했었어요. 오늘은 기온이 높아도 어제보다는 나은 것 같은데, 남은 오후는 어떨지 모르겠어요.5월하면 따뜻한 봄이라는 느낌이 먼저 떠오르는데 지난주는 뜨거운 봄이었어요.이번주는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매일 비슷한 일들이 많지만 좋은 일들이 함께하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벌써 두 시가 되었어요.좋은하루되세요.^^
5월 22일 일요일입니다. 더위가 시작된 지 며칠 되었어요. 매일 뉴스에서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덥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교차가 크다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감기 조심하세요.일요일 오후는 점심을 먹고나면 빠른 속도로 지나가요. 요즘은 해가 길어져서 7시가 다 되어도 오후같은 느낌이지만, 시계를 보면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즐거운 일요일 오후 되세요.^^
5월 21일 토요일입니다. 갑자기 찾아온 폭염이 계속되는 주말입니다. 며칠째 한낮에는 바깥에 나가기에 너무 더운 날이예요. 그리고 어제는 저녁에 해가 지고 나서도 더위가 식지 않은 것 같았어요. 며칠 전만해도 바깥은 뜨거워도 실내는 서늘한 기운이 조금 남아있었는데 오늘은 실내도 꽤 온도가 올라갔어요. 시원한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요.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조금전에 택배로 받았어요.보물선님이 보내주신 책이예요.서재 페이퍼에서도 좋아하는 책으로 말씀하셨던 한강의 <노랑무늬 영원>과 <악스트 006호> 그리고 카드도 함께 도착했어요.좋은 책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5월 20일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더워요. 서울 경기 지역 폭염주의보라고 합니다. 5월이 자외선 지수가 높다는 뉴스 들었는데 이렇게 더운 날이 올 줄은 몰랐어요.^^ 기록적인 5월 폭염이라고 하니, 지난 겨울 갑자기 찾아왔던 한파 생각도 납니다. 그 때 참 추웠는데, 그 생각에 이어지면서 여름이 더울 것 같아서 겁나네요. ^^;오늘 금요일이예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