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슨 우산의 녹은 솜이나 휴지에 아세톤을 조금 묻혀 닦으면 깔끔하게 지워진다.



빨래가 끝난 후 1 분정도 세탁기를 자체 탈수시키면 구석의 물이 다 빠져나가 한 겨울 세탁기 동파를 막을 수 있다.

또 수도꼭지와 세탁기로 물이 들어가는 줄을 빼놓고, 세탁기와 연결된 수도꼭지를 버리는 옷 등으로 싸두는 것도 좋다.



까맣게 된 스텐 그릇이나 냄비는 끓는 물에 레몬을 넣고 몇 분 끓이면 문지르지 않아도 새것처럼 변한다.

또는 버리는 귤껍질과 사과껍질로 닦아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붉은 고추나 마늘을 쌀통에 넣어두면 쌀벌레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또 쌀통속에 큰 마늘 봉지를 깔아두면 쌀통 구석에 쌀알이 껴 썩는 일도 없다.



못 쓰는 스타킹에 10원짜리 동전 4, 5개를 넣어 싱크대 거름통에 매달아 두면 음식 악취를 제거 할 수 있다.



장마 후 생긴 벽곰팡를 제거하려면 알콜과 물을(1:4의 비율) 섞어 벽지에 뿌리면 된다

(그 외 습기가 많은 욕실, 주방 등에 수시로 뿌려주면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다).



설탕통 중간 쯤에 고무줄을 몇 겹 감아주면 개미가 생기는 걸 막을 수 있다.



방바닦에 아이들이 그려놓은 볼펜자국은 물파스로 지울 수 있다.



먹다 남긴 탄산음료(콜라, 사이다)의 맛을 유지하려면 병을 거꾸로 세워 보관하면 된다.



머리 감을때 흰 면장갑을 끼고 감으면 흰 면장갑의 찌든 때를 쉽게 제거 할 수 있다.



버리는 호일로 가위나 칼날을 문질러 주면 일시적으로 날이 서는 효과를 얻는다.



상한우유는 식물 거름 대용과 가구의 광택제로 활용 할 수 있다.



옷에 묻은 껌은 얼음조각을 헝겊에 싸 껌이 묻은 곳에 대고 있다 껌이 굳어지면 떼어낸다.

또는 휘발유를 묻힌 다음 손으로 비비면 깨끗이 떨어진다.



고장난 시계는 사진 액자나 십자수 등 색다른 셋팅 액자로 다양하게 연출 할 수 있다.



구멍난 고무장갑은 적당한 두께로 잘라 다용도 고무줄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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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01-07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흰 면장갑끼고 머리 감는 것-아주 좋아요, 게으런 저같은 사람이 써먹기 아주 좋아요 ㅎㅎ

stella.K 2005-01-07 1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쿠쿠.
 

 차 찌꺼기 활용법


 


1.차베개의 제조

우려낸 찻잎을 버리지 말고 잘 말려서 모아 두었다가 베개 속으로 사용한다(예컨데, 차 찌꺼기 2Kg+메밀껍질 800g+천궁 100g). 옛날 사람들은 찻잎의 베개가 사고력(思考力)을 증진시킨다고 하였으며, 차베개는 차의 향기에 의해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하여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다

2. 화분의 비료

우려낸 후의 찻잎에도 여전히 많은 양분이 있으므로 화분이나 나무에 주면 최상의 비료가 된다.

3. 차 목욕

목욕물 끓일 때 찻잎을 주머니에 넣어 물에 띄워두면 잘 우러나는데, 이 물로 목욕하면 체취가 사라지고 피부의 윤기가 난다. 뿐만 아니라 피부병의 예방도 된다. 고대 중국에서 갓난 아이에게 찻잎 우린 물에 목욕시켰다고 한다. 요새 일부 여성이 우유로 목욕한다지만 그것보다는 경제적이면서 효과는 몇 갑절 더할 것이다.

4. 여드름 치료와 비듬 제거

티백이나 차를 우린 물로 세수를 하면 여드름이 없어지고 피부가 탄력있게 되며, 머리를 감을 때 미리 우려 놓은 차물로 헹구어 내면 머릿결이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생기며 비듬 발생이 적어진다.

5. 무좀이나 피부병의 치료

차는 소염살균 효과가 있다. 차 찌꺼기를 주전자에 넣고 아주 진하게 끓여서 세수대야에 넣고 발을 담그면 살균, 수렴작용을 하는 찻잎의 카테킨 성분에 의해 무좀균의 증식이 억제된다. 또한 가벼운 피부병에도 효과가 있어 기저귀로 인해 유아의 엉덩이가 짓무를 경우 찻잎을 잘게 갈아서 바르면 쉽게 치료가 된다.

6. 구취 제거

늘 입에서 냄새가 나는 사람은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때가 많다. 차에는 강한 수렴성이 있으므로 늘 차를 마시는 것은 입냄새(口臭)를 없애는 것이 된다. 우려낸 찻잎을 씹어도 구취가 없어진다.

7. 주방용품이나 페인트 냄새 제거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거나 새로 산 그릇의 냄새를 제거하려고 할 때 찻잎을 그릇에 담아두거나 찻물로 그릇을 닦으면 효과적이다. 또한 집에 새로 페인트를 칠하면 그 냄새가 쉬이 없어지지 않고 오래 가는데 이럴 때 차를 태워 연기를 집안에 퍼지도록 하면 냄새가 몇 시간 안에 없어진다.

8. 옷장이나 신발 냄새 제거

목재가구를 새로 사왔을 때 나무냄새가 지독할 경우 찻물로 세척하면 기름과 칠냄새가 말끔히 가신다. 비누나 그 외 세척제에 비할 바 아니다. 돗자리 등을 닦으면 광택이 새로워져 신품과 같아진다. 또한 신발에서 냄새가 날 경우, 찻잎을 싸서 신발 바닥에 깔면 냄새가 사라진다. 신발장에서의 나는 냄새도 쉽게 없앨 수 있다.

9. 육고기나 생선의 냄새 제거

돼지고기, 쇠고기나 생선을 요리하기 전에 찻잎을 함께 넣어 두면 냄새가 효과적으로 제거되어 맛있는 고기를 먹을 수가 있다. 요리를 하면서 손에 배인 냄새 역시 찻잎으로 닦으면 말끔하게 없어진다.

10. 녹 방지

철제 주전자나 도구는 오래 방치해 두면 바로 녹이 슬게 되는데, 차를 우린 물로 한 번 닦아 두면 찻잎 중의 폴리페놀(탄닌) 성분과 철이 결합해 표면에 막을 형성하게 되므로 녹이 잘 슬지 않는다. 그러나 깨끗이 닦아내서 수분이 남지 않게 하여야 한다(수분이 남아 있으면 녹이 난다).

11. 유리제품의 광택

마시다 남은 찻물을 버리지 말고 거울이나 유리기구를 닦으면 광택이 잘 난다. 그러나 이 또한 잘 닦아내서 수분이 남지 않게 하여야 한다(수분이 남아 있으면 녹이 난다).

12. 세탁시에 효과적

우려낸 후의 찻잎으로써 비단옷감을 세탁하면 원래의 색깔을 유지하고 광택도 새로워진다. 나이론 의복도 마찬가지 효과가 있다.

13. 벌레 퇴치

우려낸 찻잎과 귤껍질을 말려서 여름철 밤에 은은한 잿불에 태우면 모기와 곤충이 모여들지 않는다. 이 연기는 사람에게 절대로 해가 없다.

14. 요리의 색소로 활용

차에는 풍부한 색소가 함유되어 있다. 특히 홍차는 홍녹색(紅綠色)의 색소가 있어 그 용도가 많다. 가령 홍차에 약간의 술(酒)을 타서 진한 액을 만들어 채소요리를 할 때 사용하면 화학색소보다 훨씬 좋다.

15. 눈의 피로 제거

책을 읽다가 눈의 피로를 느낄 때 반 잔쯤의 차로 씻어내면 효과가 있다. 한 번 우려낸 티백을 눈두덩 위에 올려주어도 좋은데 티백은 녹차, 홍차 등 어느 것이라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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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5-01-07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5번은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stella.K 2005-01-07 16: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클리오 2005-01-07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 다들 반가워하겠네요...

그로밋 2005-01-07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용한 정보네요. 꾹~ 누르고 퍼갑니다. 꾸벅~
 

나무나 꽃의 물은 하루 전에

나무나 꽃에 주는 물은 하루쯤 미리 받아둔 물을 사용해야 한다.
수도물일 경우 꼭 하루 전에 미리 받아두어야할 필요성이 있다.
소독을 위해 넣은 클로르칼크를 증발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이 것은 어항의 물을 갈아줄 때와 같은
이치인 것이다. 우물물일 경우에도 하루 전에 퍼 두면 물이 더욱 부드러워진다.


양복이 번들거릴 때

양복을 디리미로 다려 번들거릴 경우 식초를 두 배 정도의 물로 희석하여 타월에 묻혀낸 다음
다시 한번 다림질하면 된다.
또 오래 입어서 섬유의 표면이 책상이나 의자에 스쳐서 번들번들 해비면 우선 양복솔로 먼지를
털고 나서 물 한 컵에 암모니아 한 숟가락정도 탄 액체를 분무기로 뿜어 주고 헝겊을 대어
다림질을 한다. 단, 이 때에 모직에는 엷은 모직을 대고 다리는 등 그 옷과 같은 종류의 천을 대고
다리면 더욱 좋다.


와이셔츠 칼라를 깨끗이

와이셔츠 칼라를 산뜻하게 다림질을 하 려면 우선 와이셔츠 칼라 의 뒷부분부터 다림질을하고
왼손으로 봉재선을 힘껏 잡아당겨 서 다 림질을 한다. 그 다음에 겉을 다리는데 이때에는 다리미의
끝부분을 사용하여 반드시 칼라의 테 두리에서 중심을 향해 다린다.
그 반대가 되면 테두리 부분에 주름이 생기게 된다.
이렇게 다리 면 새옷처럼 반듯한 칼라를 유지할 수 있다.


새 구두를 신을 때는

새 구두를 신을 경우 발뒤꿈치가 헐어 곤란할 때가 많은데,
이 때에는 구두를 신기 전에 마찰이 많은 뒤꿈치나 발앞부분 등에 비누로 몇 번 문질러주면
그 부분이 미끈거리므로 발을 다치지 않게 된다.


스타킹을 오래 신을려면

직장에 다니는 여성들에게는 스타킹값도 만만치 않다.
스타킹은 매우 얇아 자칫 잘못하면 코가 빠져 줄이 가 그만 못 신게 되고 만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타킹을 세탁한 후에 식초를 떨 어뜨린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말려 보자. 이렇게 하면 발냄새 도 예방되고 스타킹도 질겨지므로 일석이조.


스웨터가 오그라들었을 때

세탁을 잘못해서 스웨터가 오그라들었 을 때는 암모니아수를 이용, 원상으로 회복시킬 수 있다.
미지근한 물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 홉 정도 넣어 휘저은 다음 스웨터를 담가 헹군다.
털실이 보드 라워지면 가볍게 잡아당겨 늘려 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 고 편편한 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린다.
어느 정도 마른 다음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을 하면 정상회복이 가능해진다.
울 스웨터의 경우는 반드시 찬물에 세탁해야 오그라들 염려가 없 다..


옷의 구김이 심할 때...

구겨진 옷의 주름이나 단으로 접혔던 자국을 없애려면 무를 이용 한다. 무를 잘라 물기가 있는
부분으로 문지른 다음 다리거나, 무즙을 내서 바르고 다림질하면 접혔던 자국이 깨끗히 없어진다.
또 한가지 방법은 식초를 이용하는 것이다. 식초를 한두방울 떨 어뜨리면서 중간 온도로 다림질을
하면 감쪽같이 주름이 펴진다.


드라이크리닝을 한 옷의 보관은

세탁소에서 드라이클리닝을 한 다음 비닐 커버를 쒸워서 가지고 온 의류를 그대로 옷장속에넣으면
의류에 습기가 남게 된다.
특히 증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가져오는 경우가 대부 분이기 때문에 일단 비닐을 벗기고 햇빛이 닿지 않는 곳에 걸어 완전히 건조시킨 다음 옷장에 넣도록 한다.

 

나무에 못 수월하게 박기

망치질이 미숙하여 못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면 못에다 기름이나 비누를 한번 칠해보자.

미끌미끌해진 못이 신기할 정도로 잘 박힌다.


달걀 흘렸을 때 닦기

소금을 뿌린 다음 10분쯤 그대로 놔둔 후 닦아내면 달걀이 잘 닦인다.


딸꾹질 멈추기

설탕 한 스푼 분량을 입을 다물고 혀를 위턱에 대고 녹은 설탕을 조금씩
삼킨다 그래도 멎지 않으면 몇 번 반복하면 분명히 딸꾹질이 멈출것이다.

 

먹다 남은 과자 눅눅치않게 보관하기

병이나 진공 팩 등에 먹다 남은 과자를 보관해도 눅눅해질 때가 있다.

그럴 때는 각설탕 한 개를 함께 넣어두면 좋다. 각설탕이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이다.

 

목 아플 때 부드럽게 하기

귀 뒤의 동그란 뼈 아래쪽의 오목한 곳을 가볍게 눌러보자.
목 근육의 긴장과 통증을 완화시켜 주어 목의 움직임이 훨씬 부드러워진다.

 

목욕 깨끗이 끝내기

목욕을 끝마칠 때는 발에 냉수를 뿌리는 것으로 마무리하자.
그러면 표면의 혈관이 수축되어 열의 발산이 적어지고 몸이 쉽게 처지지도 않는다.

 

옷에 묻은 싸인펜 지우기

볼펜 자국이나 싸인펜 자국 등은 물파스로 문지르면 지워집니다.
또한 유리에 붙은 스티커 자국 등도 물파스로 문지른 후 닦아주면 깨끗이 지워집니다.

 

누런 속옷 하얗게 하기

바싹 말린 밀감 껍질을 물과 함께 끓인 후 그 속에 깨끗이 빤 속옷을
5분쯤 담갔다가 꺼내 깨끗한 물로 헹구면 됩니다.


귤을 고르는 요령

색이 짙을수록 달고 귤 꼭지의 크기가 작은 것,
껍질이 부드러우며 모양은 약간 납작한 것이 달고 맛있습니다.


몸에 뭍은 페인트 지우기

페인트 작업 전에 몸에 콜드크림을 바르고 나서 페인트칠을 하면
페인트가 묻는다 해도 쉽게 지울 수 있으며,
그냥 작업을 하다가 묻었을 경우에는 버터로 페인트가 묻은 곳을 문지른
후 타올로 닦아내고 물로 씻으면 깨끗이 지워집니다.

 

검게 변한 은 액세서리 세척법

치약보다는 레몬즙으로 닦고 뜨거운 물에 헹구어 가죽이나 부드러운

헝겊으로 닦으면 깨끗이 지워집니다. 또는 감자를 곱게 갈아서 헝겊으로
닦거나 감자 삶은 물로 닦아도 딥니다.


몸에 묻은 기름때 지우는 방법

비누로 먼저 씻은 후에 설탕으로 비비면 됩니다.


식기의 기름때를 없애려면

원두커피 찌꺼기를 뿌린 후 스펀지로 문질러 닦아내고 더운물로 헹구면

기름때가 말끔히 제거됩니다.


세면대 막힐 때

세면대를 직접 뜯어서 막힌 걸 뚤어도 되지만 세면대 구멍에 소다 한 컵
정도를 넣은 후 다시 식초 한 컵을 넣으면 거품이 올라옵니다.
그러면 더운 물을 부어주세요. 막힌 곳이 뻥 뚤릴 것입니다.


사진의 변색 막는 법

구두에 쓰는 투명 왁스를 사진 표면에 엷게 발라주면 됩니다.

 

머리빗이나 헤어 브러시 찌든때 세척법
물에 샴푸를 풀어 거품을 만든 후에 거기에 담가두었다 깨끗한 물로 씻어주면 됩니다.


세면기의 때 제거하기

베이비 오일을 스폰지 등에 묻혀서 문지른 후 세제로 닦아내면 끗해집니다.

 

돌려 따는 병마개 쉽게 따기

고무장갑을 끼고 돌리거나 병마개를 더운 물에 담갔다가 돌리면 쉽게 딸 수 있습니다.


촛농 흘러내림 방지

촛불 주위에 고운 소금을 약간 뿌려두면 촛농도 잘 안떨어지고 촛불도 약간  밝아 보입니다.

양초를 물에 한동안 담가두었다 사용해도 됩니다.


꽃을 예쁘게 말리는 방법

분무기로 꽃에 물을 살짝 뿌린 뒤 전자레인지에서 3분 정도 열을 가하면 됩니다.


가죽제품을 손질하기

때가 많이 묻어 있는 부분을 물수건으로 닦아낸 후 우유를 탈지면에 묻혀
가죽제품 전체에 마사지하듯 골고루 문질러 때를 빼거나, 바나나 껍질
안쪽으로 더러워진 부분을 닦아준 후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주면 윤기가 납니다.


냉장고 속 냄새 제거하기

원두커피 찌꺼기는 냉장고 안에 넣어두면 훌륭한 탈취제가 됩니다.

 

옷이나 이불에 껌 붙었을 때

홈키파를 뿌려주거나 파스로 문질러보세요.


재떨이의 담배 찌꺼기 냄새 없애기

원두커피 찌꺼기를 재떨이에 깔아두면 냄새가 안납니다.


벽지의 때 제거하기

말랑말랑한 식빵으로 벽지의 때가 묻은 부분을 문지르면 말끔하게 워집니다.


집안의 개미 없애는 방법

박하를 현관문 밖에 몇 그루 심어 놓으면 개미가 집안으로 들어오지 못합니다.
고춧가루 또는 설탕과 붕산을 반씩 섞어서 집 안으로 들어오는 통로에 뿌려 놓아도 좋습니다.
어린이나 애완 동물이 접근할 수 있는 장소에는 붕산을 두지 말아야 하는 건 당연하구요.

개미 구멍을 아는 경우에는 끓인 물 한 주전자를 부어버립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보이는대로 잡습니다.


집안의 바퀴벌레 없애는 방법

바퀴가 들어오는 부근에 붕산을 가볍게 뿌려 놓숩니다. 선반, 파이프,
싱크대, 목욕탕 부근의 구멍은 모두 막구요. 우유병의 주둥이 안에 기름을
바르고 그 속에 생감자나 김이 빠진 맥주를 약간 넣어두면 바퀴가 병 속에서
들어간 후 나오지 못합니다.

그리구 바퀴벌레두 역시 보이는대로 잡구 알 밴 넘은 꼭 알은 터트려 버리구요.


집안의 벼룩 없애는 방법
애완 동물이 먹는 음식에 맥주 효모 한 찻숟갈과 마늘 한 찻숟갈을 넣어서
주면 개나 고양이는 신경 안 쓰고 잘 먹고 벼룩도 없어집니다.

 

옷의 보풀 제거하기

일회용 면도기나 눈썹 손질용 칼로 문지르면 보풀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너무 예리한 칼로 하면 구멍 나니까 조심하구요.
옷은 팽팽하게 땡긴 후 살살 면도하듯이 해보세요.


마늘 먹은 후 냄새 없애기

녹차 잎을 씹은 후 양치질을 해주면 냄새가 없어집니다. 녹차 안에 있는
후라보노라이드라는 성분 때문이니 후라보노 성분이 있는 껌을 씹어도 되겠죠.


빈속에 속 쓰릴 때

우유를 마시면 좋다고 하는데 우유는 위산의 분비를 촉진시켜줍니다.
맹물을 마시는 것이 제일 좋아요.


건전지 오래 쓰기

식칼의 등이나 망치, 드라이버로 건전지의 옆면을 4~5차례 두드린 후 다시 사용해보자.

그러면 건전지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고기 먹고 체했을 때

파인애플을 먹으면 금방 내려간다. 파인애플이 고기를 연하게 해 주기
때문에 갈비나 불고기를 잴 때에도 파인애플을 이용하면 좋다.


꿀 깔끔하게 덜어내기

숟가락을 미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꿀을 덜어 내보자.
그러면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덜어낼 수 있다.

 

병 깨끗이 보관하기
병을 오랫동안 방치해두면 냄새가 난다. 이럴 땐 뜨거운 물로 병 속을
깨끗이 씻은 다음 숯을 잘게 잘라 넣고 하루쯤 놓아두자.
그러면 냄새가 사라진다. 또 물병을 보관할 때 미리 숯을 넣어두면 냄새를 막을 수 있다.


살 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발톱 깎기

우선 발톱을 부드럽게 하기 위하여 탈지면에 식초를 흠뻑 적셔 발톱위에
약 10분간 올려놓으면 발톱이 물러지면서 통증이 멎는다.
이 때 손톱깎기로 깎으면 아프지 않고 잘 깎인다.


새치에 도움되기

젊은 사람들에게 생기는 새치는 노인들과는 달리 머리카락 속에 기포가
들어가서 희게 된 것이므로 산소 공급을 위해 비타민 E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비타민 B는 머리카락의 성장에 도움이 되므로 우유나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손톱 잘 다듬기

손톱용 솔에다 치약을 묻혀 손톱이 자라나는 방향으로 닦아보자.
그런 다음 휴지로 깨끗하게 닦아낸 후 크림을 바른다.
그러면 손톱이 깨끗해지고 광택이 난다.


시든 꽃 활짝 피우기

마늘을 으깬 후 그 마늘을 반 컵 정도의 물에 넣고 잘 흔들어서 화분에
부어주면 시들었던 꽃이 활짝 핀다


오징어 튀기기

오징어 껍질을 완전히 벗긴 후 튀기면 기름이 튀지 않아 먹기도 좋다.
또한 오징어를 우유에 담가 두었다가 튀기면 더욱 맛이 좋다.


전구나 거울 조각 청소하기

전구나 거울 등을 깨뜨렸을 때 대충 빗자루로 쓸어낸 다음, 탈지면을
주먹만큼 뭉쳐 바닥을 닦아내면 보이지 않는 유리가루까지 깨끗이 닦여나간다.

 

전기 밥솥의 밥을 맛있게 보관하기

중앙으로 밥을 몰아 놓는 것이 좋다. 밥이 넓게 퍼져 있으면 표면적이
늘어나 수분이 계속 증발되어 밥이 뻣뻣해지기 때문이다.


전자 제품의 소비전력 표시의 비밀

텔레비전이나 오디오에는 소비 전력이 표시되어 있는데 이것은 음량이
중간일 때를 나타낸 것이다. 따라서 볼륨을 크게 하면 전력이 더 소비되고
소리를 줄이면 전기료가 절약된다.
이어폰으로 들으면 소비전력은 반감되고 , 전지는 두 배나 견딘다.


전화기 청소하기

식초를 두 세 방울 떨어뜨린 후 물로 닦아주는 게 좋다.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아 때가 덜 타기 때문이다.


탈모 방지하기

무청과 생강을 함께 끓인 물로 머리가 빠진 부위를 닦아내 보자.
참기름이나 달걀기름으로 문질러 주는 것 또한 탈모방지에 효과가 있다.

 

피부에 박힌 가시 뽑기
고약을 발라본다. 고약이 가시를 빨아낼 뿐만 아니라 열과 통증을 없애주므로 좋다.

또 부추를 짓이겨 3~4회 갈아 붙여주면 신기하게도 가시가 뾰족이 솟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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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2005-01-07 1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두커피 찌꺼기는 쓸모가 많네요.

그런데 게으른 니르바나는 맨 분말커피만 마십니다.

생활의 지혜는 부지런히 현상을 파악하려 애쓴 주부들의 눈썰미 덕분인듯 싶군요.

stella.K 2005-01-07 1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인스탄트마셔요.^^

水巖 2005-01-07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두커피 찌꺼기는 버리지않고 모아 두어야 겠네요. 퍼갑니다. + .
 

아름다운 키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키스씬 ♬




[위대한 유산(Great Expectations ,1998)]
키스씬중 가장 감미로운 키스 수장작이래요
핀과 에스텔 라의 2번째 만남 중 분수대 에서의 그들의 첫 키스 장면.
아이들의 키스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로맨틱한 장면으로
도도한 에스텔라의 눈빛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출처:시대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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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2005-01-06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먹어도 안 죽는 것은 소녀의 입술인가 봅니다.

아이들의 모습이 예쁘네요.

stella.K 2005-01-06 1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이 영화 봤는데 괜찮아요. 니르바나님 혹시 안 보셨으면 보세요. 평단에서 별 두 갠가 두개 반을 주던데 좀 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 개 줬어도 상관없었을텐데 어떤 이유였는지 모르겠더라구요.-_-;;
 









내가 최근 좋아하겐 배우 밀리 요보비치다. 지난 주말 TV에서 <트레지던트 이블>이란 영화를 봤다. 언젠가 바람구두님 서재에서 바람구두님이 이 <트레지던트 이블>를 잠깐 언급한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뭐 그리 재미가 있을까 싶어 재미없으면 바로 딴거 봐야지 했다. 그래도 땡기는 건 바로 이 여배우 때문이었다.

영화 <쟌다르크>에서 <제 5원소>에서 강렬한 이미지를 심어줬기 때문에 이 여자가 나오는 영화라면 한번쯤...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내가 보아 온 위의 두 영화 보다 매력적으로 나온다.

이제까지 여전사의 이미지라면 시고니 위버의 카리스마를 따라 올 사람이 있을까? 안젤리나 졸리도 있기는 하지만 난 아직 이 여자의 매력이 뭔지 잘 모르겠고. 시고니 위버는 근육질이 보이지만, 이 밀라 요보비치는 여성적인 매력을 놓치지 않아보인다.

영화도 꽤 괜찮은 것 같다. 이미지나 디테일이 뛰어나다. 하지만 항상 느끼는 거지만 미래 사회는 암울하다. 정말 그렇까? 영화나 소설이 그렇게 그리는 근거는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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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1-06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밀라 요요비치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맨 처음 사진 무서워요^^

stella.K 2005-01-06 1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좀 그렇죠. 사진이 너무 커서 그런가 봅니다. 아무래도 좀 줄여야겠군요.^^

플레져 2005-01-06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깜딱! ㅎㅎ

stella.K 2005-01-06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위의 사진 좀 줄여봤는데, 별 효과는 없군요. 플레져님 놀라시는 걸 보니 다른 분들도 놀라게 그냥 내버려 둬야겠습니다. 흐흐.

▶◀소굼 2005-01-06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레지던트 이블이 아니라 '트'가 붙었었군요; 왜 전 레지던트로 알고 있었을까요;;

잉크냄새 2005-01-06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여전사면 오히려 린다 해밀턴 쪽에 한표를 던지고 싶네요.^^

stella.K 2005-01-06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쿠쿠.

잉크님/린다 해밀턴도 활약이 대단했죠. 그런데 섹쉬함은 밀라가 단연...!^^


urblue 2005-01-06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레지던트 이블이 맞는데요.

stella.K 2005-01-06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루님, 그 영화 보셨나요?^^

urblue 2005-01-07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는 그 영화가 별로였지만, 확실히 밀라 요보비치는 매력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