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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엉가 2004-10-30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너무 좋네요. 매일 하는 요리도 엉렁뚱땅 했는데 자세히 좀 봐야겠네요.고마워요.

stella.K 2004-10-30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용하게 쓰시길...^^

플레져 2004-10-30 1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몇 개 빼놓고 다 해보긴 하였으나, 요긴하게 쓰일 것 같음 ㅎㅎ
퍼가요~ ^^

비발~* 2004-10-30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를 위한 페이퍼? ♥ 감사히 퍼갑니다~^^
 

 

 

 


우리는 인터넷 문학사이트의 <모범사이트>로서 이들 사이트들을 추천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다른 사이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고 진지한 자세를 견지하며 언어도 가급적 표준어를 사용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사이트들로서, 장차 인터넷 문학의 활성화를 위해 좋은 참고가 될 만한 사이트들로 소개하는 것이다. 차후에도 우리는 인터넷상에서 좀더 나은 분류 기준, 선정 기준을 적용하여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작업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포털사이트내 문학동호회 BEST33 바로가기▶ / 선정 기준 바로 가기▶)




*제목 옆의 인터넷 주소를 누르면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1. 시인 정양의 홈페이지: http://www.jyang.org/

1. 시, 소설, 에세이, 프로파일 등이 장르별로 정리가 아주 잘 되어있다.
2. 지인이 본 정양의 모습, 언론 및 동인이 보는 정양의 창작문학 평가가 잘 정리되어 있다.
3. 시 목록과 시 내용을 좌우 문단으로 나누어 만든 콘텐츠 아이디어는 정양 홈에서만이 볼 수 있는 아주 독특한 아이디어로 평가하고 싶다.

2. 맹문재 시인의 홈페이지: http://www.tong.or.kr/mmunjae

1. 시인이 오프라인에서 하는 강의를 온라인상으로 연결하여 과제물을 주고받고, 창작지도를 하는 홈페이지다.
2. 시인의 프로필이 없는 것이 이채롭다.
3. 초기화면 시 수평선 중 "곧은 자세로 힘을 내고 있다. 옳은 힘을 내고 있다"란 행이 이 싸이트의 중심이다. 시인이 창작지도를 하며 하는 말의 핵심이다.

3. 이기윤 홈페이지: http://www.poet.or.kr/ky

작품 소개, 작품발표, 개인창작글 게시, 국.내외 문학인 소개와 문학강좌가 있음
특히 개인창작글을 올린 후 감상 비평란을 둔 것이 특색있음.

4. 임헌영의 문학광장 http://www.yimhy.pe.kr/

1. 프로필, 주요저서 목차 내용소개 등 꼼꼼이 정리되어 있다.
2. 최근동정란이 이색적이다. 월 스케줄표를 세밀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근황, 최근 문학소식 등을 접할 수 있다.
3. 최근강좌란에는 문학이론 강의, 창작강좌란에는 실제 창작실기를 돕는 강의가 주제별로 올라와 있다.
4. 한국문학, 세계문학, 번역글등의 콘텐츠별로 평론이 구분되어 올라와 있다.
5. 전반적으로 일상어, 문어체 위주로 언어 순화가 잘 되어 있다.

5. 최영철 홈페이지: http://gamangcho.hihome.com/

1. 시읽기 게시판에서는 이진영, 정일근 시인 등의 시감상평, 발문이 있다. 최영철 시인의 시적세계관, 시정신을 읽을 수 있다. 게시물을 클릭할 때마다 새소리가 참 듣기 좋다.
2. "절망할래야 절망할 시간이 없는 세상을 살면서 기복이 있어야 흐르는 물이다, 절실하지 않은 것은 가짜다" 등의 메시지가 있는 각종 산문이 있는 세상읽기도 좋은 읽을거리이다. 역시 물소리가 참 맑다.
3. 부산, 부산문화를 다룬 게시판도 있고, 사진, 신문기사, 평문 등을 올려놓은 최영철 시평도 관심있게 읽을 거리이다.
4. 언어사용은 문어체, 일상어 위주로 언어 순화가 잘 되어 있다.

6. 노혜경의 문학세상: http://urimodu.com/

1. 노혜경의 시는 <새였던 것을 기억하는 새>, <뜯어먹기 좋은 빵> <뜯어먹기 좋은 빵 이후>로 나뉘어 올려졌다.
2. 노혜경의 문학세상에는 일종의 문학적 자서전이라 불리울만한 글들이 올려졌다. 좋은 읽을거리이다.
3. 대담과 평론도 관심거리이다. "여자의 몸, 여자의 말, 여자의 시-김정란,김혜순,노혜경" 현대시학 97년 8월호 특집 대담이 눈에 띈다.
4. 정치 사회적인 이슈, 생활수필, 독서일기를 올려놓는 문화칼럼도 재미있다.
5. 게시판 전반적으로 일상어 위주로 언어 순화가 잘 되어 있다.

7. 황국명 교수의 문학세계: http://story.inje.ac.kr/

1. 누구나 소설과 시 문학평론, 문화비평을 발표할 수 있다.
2. 타인을 억압하지 않으면 자신도 자유를 얻는다는 캐치프레이즈를 갖고 있다.
3. 가상강의실이 있다.

8. 김이구의 문학마을: http://myhome.netsgo.com/kg5104

1. 작가 약력과 사진첩을 구경할 수 있다.
2. 문학과 시대와 삶을 이야기하는 문학포럼란이 눈길을 끈다. "통일시대의 문학과 생활" 등의 평론, 서평 등이 실린다.
3. 잎새소설집 <첫날밤의 고백>, 소설집 <사랑으로 만든 집>에 대한 소개, 각종 미디어 리뷰, 서평 등이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다. 잎새소설집에선 8편이 발췌되어 있고, 단편소설은 4편이 올라와 있다.
4. 1980년대에 썼던 시 10편이 시마을 게시판에 올려졌다. 시적 형상화는 그런대로이지만, 당시 시대상황을 짐작케 한다.
5. 그 외에 이미지창고, 영화와 만화, 물망초, 성인유머방 등의 게시판이 더 있다. 모두 문학을 깊게 하는 양식들로 인식하며 짚어나가고저 하는 열정이 있다.
6. 언어는 문어체 일상어 위주이다. 일부 자유로운 글방에서 작가의 사투리, 채팅용어도 눈에 띄지만, 그 덕분에 홈페이지 전체가 훈훈해지는 효과도 있다.

9. 백석: http://limaho.hihome.com/

1. 백석시인 연보, 프로필이 세세하고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다.
2. 시는 제 1부 8.15 이전시 <사슴>에 수록된 작품, <사슴에 수록되지 않는 작품. 제 2부 8.15 이후 동화시로 구분되어 올라와 있다. 그 외, 번역시, 소개하지 않은 시도 정리되었고, 각 시마다 낱말풀이까지 달아놓아 고어의 해석을 돕고 있다.
3. 백석시인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읽는 맛도 재미있다.
4. 사진첩은 백석 시인의 삶을 더듬어보는 귀한 발자취다.
5. 수필 7편이 올라와 있다.
6. 송준의 백석평이 있다.
7. 자료실 1에는 백석시인 연구논문, 평론, 서평 등이 잘 정리되어 있다.
8. 자료실 2에는 기타 백석의 삶과 관련된 자료들이 올려지고 있다.
9. 각종 참고문헌이 빼곡하게 정리되어 있어 앞으로도 백석 시인을 연구하고저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10. 밀양시인 이응인: http://len4.netian.com/

1. 시인의 소개, 신작시 93편, 산문, 삶의 단상에서부터 서평 등의 문학 정보들이 있다.
2. 시창작교실에는 회원시를 올리고 있고, 한국 현대시의 단순성에서부터 시창작에 도움될 만한 정보들이 많다.
3. 회원들끼리 주고받는 이야기나눔터 사랑방의 정담도 좋다.
4. 내가 읽은 좋은 시들도 149편이나 올라와 있어 좋은 읽을거리이다.
5. 으레껏 있는 방명록이 따로 없고 시인에게 메일보내기만 있다.

11. 철수랑 시쓰기: http://www.chulsupoem.net/

1.아끼는 마음으로 함께, 느리게, 즐겁게 시쓰기로 나아간다. 삶에 대한 최선의 사랑과 긍정, 생의 지혜가 담긴 시문학 활동을 지향한다.
2. 오철수 시인과 더불어 카페 "철수랑 시쓰기" 시작, 시동인 "타블로 라사" 태어남. "관계-차이-파트너쉽"에 기초한 시문학 활동 지향한다.

12. 유용주의 삶과 문학: http://www.yyongjoo.wo.to/

1. 느낌표 선정도서 [그러나 나는 살아가리라]로 유명한 시인 겸 소설가인 유용주의 삶과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다녀가며 글을 올릴 수 있는 편안한 집
2. 독자가 만들어 준 팬페이지
3. "유용주가 소설로 갔다. 슬프지 않았다" 메인화면에 이정록 시인의 싸인으로 시에서 소설로 장르전환한 작가의 길을 눈치챌 수 있다.

13. 복효근 홈페이지: http://www.boksiin.com/

1. 마흔 살의 시론과 신작시 23편이 올라와 있다.
2. 기행산문과 어른을 위한 동화 총 8편이 올라와 있다.
3. 어빙스톤 지음, 최승자 역 <빈센트 빈센트 반 고흐>에서부터 짧은 독서 메모, 삶의 단상을 적은 메모게시판이 있다.
4. 시인의 저작물에 대한 전문 평론, 서평 등이 정리되어 있다.
5. 시인이 걸어온 길(프로필)이 있고, 저서는 시집 제목, 표지 스캔, 출판사 정도만 정리되어 있다.

14. 시인 안도현의 공식 홈페이지: http://www.ahndohyun.com/

.안도현 시인과 안도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어울림이 조화로운 홈페이지
.시창작교실, 회원게시판 운영, 홈페이지 전면에 회원들의 활발한 참여.

15. 소설동창회: http://fiction.new21.net/

-사이버문학 포털사이트인 ''''''''스토리 문학관(www.story.com)의 문학클럽.
-적극적인 창작활동과 모임활동을 하는 사람에게만 정회원의 자격이 부여되며, 교내백일장 이용이 가능하다.

16. 시인들의 섬: http://poeman.net/

-프리첼 내의 아마추어 문학 동호인회
-전문가의 창작지도를 배제하고 회원들이 직접 시를 쓰고 평가하는
회원시 중심주의를 지향한다.

17. 詩 茶 琴: http://www.sidagm.net/

-야후 채팅 사이트에서 만난 몇몇의 사람들이 애송시와 자작시 낭송 모임으로 만든 것이 발전.
-문학 외에 그림과 영상. 음악을 같이 즐길 수 있다.

18. 마로니에 샘가: http://www.saemga.com/

* 아동문학동인회
* 마로니에 샘가 사이트는 http://www.marronnier.org 도메인과 http://www.saemga.com 도메인을 겸하고 있다.
* 밝고 아름다운 인터넷, 그 첫 자리가 되고자 한다고 말한다.

19. 문예: http://penart.co.kr/

-한국詩문화회관이 운영하고 있는 문학예술 포털사이트로 오프라인에 보관되었던 문학 전반을 비롯 음악, 미술, 영화, 공연 등 문화전반의 자료들을 온라인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20. 한글사랑 가나다: http://myclub-www.korea.com/ganada

1. 한글과 관련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임. 정확하게 말하자면 문학 사이트이기보다는 국어학 사이트일 것임.
2. 어문규정 (한글맞춤법, 문장부호, 표준어 규정, 로마자 표기법, 외래어 표기법)
3. 바른말 고운말 (바른말, 언어 예절, 뜻구별, 순화 어휘, 잘못 쓰는 어휘, 순우리말사전, 쪽지사전)
4. 우리말 나들이 (이모저모, 한글 새소식, 어원 이야기, 한글 이름, 민속 생활 어휘, 관용어사전, 상식 수첩)
5. 띄어쓰기 (입체 해설, 알쏭달쏭, 띄어쓰기 요령, 띄어쓰기 사전)
6. 배움터 (한글이란?, 맞춤법 풀이 열쇠 27, 문법 교실)
7. 자료창고 (국어 자료, 논문 자료, 원문 자료, 그 밖의 자료)

21. 피스 브레이커: http://club.simmani.com/peacebreaker

1. 심마니 클럽>문화/예술>판타지/SF 카테고리에 있는 사이트로, 회원수에 비해 상당히 활성화가 된 동호회임.
2. 판타지/SF 카테고리에 있지만, 본격적인 SF소설은 거의 눈에 띄지 않음. 주로 팬터지, 무협, 팬픽 소설이 주류를 이룸.

22. 추리문학의 세계: http://titipopo.hihome.com/

- 대구의 중학생이 방학숙제로 만든 홈페이지. 짜임새있게 만들어놓아 그 이후 별다른 업데이트 없이 사이트가 자생력을 얻은 경우.

23. simenon의 추리문학의 세계: http://my.netian.com/~simenon

- 창작란이 아예 없는 것이 특징이다. 대신 정보, 추천, 칼럼 등이 아주 충실함

24. 로맨스를 만드는 여자: http://storybox.new21.net/

- 로맨스 소설 작가 이윤경의 개인 홈페이지 - 작가들의 연재물은 대중소설로서 높은 수준이며, 대체로 어법을 준수한다
- 이용자들은 통신체, 이모티콘, 구어체, 의성어/의태어 등을 자유롭게 쓰며, 언어 사용 문제에 대해 별 신경을 쓰지 않는다
- 비평이나 감상은 사건의 사실성 여부에 치우쳐 있는 즉자적인 수준

25. Fantastic Novel: http://arumy.new21.org/

- 개인 홈페이지에서 시작, 커뮤니티 형식으로 발전한 사이트
- 작가의 허락을 얻어 타 사이트의 소설을 연재하기도 하며, 출판될 시에는 연재분량을 삭제하는 방법으로 저작권/출판권을 침해하지 않으려고 노력함
- 불법으로 링크하거나 퍼가는 것을 금지

26. 라니안 판타지 & 무협 커뮤니티: http://lanian.net/

- 최대규모 판타지&무협 커뮤니티(사이트 오픈일부터 누적 방문수 5백만 이상, 1일 방문자 4만 5천명)

27. 한국 판타지 문학상: http://wisezine.wisebook.com/fantasy/fantasy.asp

- 공모전 사이트. 당선된 작품은 상금을 받고 출판사 북하우스에서 출간됨.

28. 글터: http://glter.co.kr/

·메뉴로는 문학/서브장르 문학이 포괄되어 있어 종합 문학 사이트를 지향하나, 실제로는 판타지 소설 관련 게시물이 가장 많음

29. 무림향: http://www.murimpia.com/

·17명의 무협 작가들이 만든 ''''사이버 아파트''''

30. 이카의 추리문학의 세계: http://mysteryworld.hihome.com/

·예전에 나왔던 추리소설들을 텍스트 파일로 만들어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해놓음(약 150여편)

31. 진산마님의 MARS: http://mars.murimpia.com/

·무협 작가 진산의 홈페이지·다양한 성인 이용자층
·이용자 중 동료 무협작가들이 많이 눈에 띔

32. Slayers for Lina & Zelgadiss: http://linzel.net/

·일본 애니메이션 <슬레이어즈>의 두 캐릭터 리나 인버스와 제르가디스 그레이워즈의 팬 픽션/팬 아트 사이트(누적 조회수 43만 7천)

33. 이낭희의 작은 국어교실: http://ipcp.edunet4u.net/~nanghee

현직교사가 운영하는 고등학교 문학교육을 위한 사이트.

34. 솔빛 국어교실: http://www.solbit.net/

고등학교 교사인 정기성의 개인홈페지로서 학생들의 국어, 문학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개설한 사이트.

35. 이완근의 문학나눔터: http://my.dreamwiz.com/itrue

많은 이들이 문학을 사랑하는 계기를 만들고 문학을 통해서 삶에 대한 의미를 깨닫도록 해서, 아름다운 세상을 열어 나가는 힘의 원천이 되도록 한다는 취지로 만든 이완근의 개인 홈페지.

36. 신배섭의 국어마을: http://sbs.netian.com/

고등학교 교사이면서 작가인 신배섭의 개인 홈페이지. 교사가 학생들을 위해 글쓰기에 필요한 기본적인 자료, 관련 싸이트를 연결해 놓고 학생들에게 글쓰기의 교육과 조언을 해 주는 곳.

37. 박경태의 느낌이 있는 동화: http://user.chollian.net/~storypak

동화작가인 박경태의 개인 홈페이지. 작품소개, 창작동화, 동화공부방 및 계몽아동문학회 모임방 운영

38. 우한용 교수의 문학교육연구실: http://plaza.snu.ac.kr/~wookong ;

학부학생들과 일반인을 위해 대학교수가 운영하는 싸이트.소설가이며 교수인 운영자의 적극성이 보이는 싸이트이다. 심화된 논문과 기타문학자료가 있고 학과 과제물 제출공간으로 이용되기도 하고, 또 일반인과 학부생들의 문학교육에 관해서나 문학전반의 의문에 비교적 적극적이고 진지하게 답변을 해주고 있는 듯하다. 또한 아호인 [우공]을 따서 만든 우공화두란에서는 교수의 일이나 일상에서 느껴진 것들을 글로 써 올려놓기도 한다.

39. 시사랑문예대학: http://www.poemq.or.kr/main.html

시를 전문적으로 강의하는 영리 싸이트

40. 디지털문화예술아카데미: http://artnstudy.com/

다양한 문화예술컨텐츠를 통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양방향교육 시스템. 각 문화파트별로 명망 있는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이루어지는 본격적인 사이버문화예술학교. 강의실, 창작아카데미, 웹진, 도서관 등의 기본메뉴가 있고, 메인 페이지에 베스트강좌목록, 강의 리스트와 동영상을 활용한 공개강좌 항목이 있음.

41. 포엠토피아: http://www.poetry21.co.kr/index.asp

<즐거운 시와 시인사회>를 지향하면서, 시를 중심으로 문화전반에 걸친 다양한 정보와 즐거움을 네티즌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시 전문 포털 사이트.

42. 노블: http://www.novel.co.kr/

문학전문 웹진으로 ''''즐거운 문학 읽기와 쓰기''''를 모토로 전문화된 기사에서부터 기타의 읽을 거리, 문화계/ 문단소식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룸.

43. 이완근, 이학준의 희망의 문학: http://www.seelotus.com/

고전문학, 현대문학, 아동문학, 비문학 등으로 분류해 놓았고 특이 비문학에는 맞춤법 등의 국어자료를 포함 문화예술, 사회과학, 인문과학, 철학사상, 미완성자료 라는 소분류를 해놓고 자료를 요약해놓거나 관련 서적의 소개나 요약을 해 놓음.

44. 한국문학도서관: http://www.kll.co.kr/

문학 전반에 걸친 자료들을 그야말로 도서관처럼 집대성해 놓은 곳.

45. 문학웹진 사이버리즘 http://www.cyberism.co.kr

사이버문학론을 본격적으로 주창하는 몇 안되는 평론가 중 한 사람인 이용욱 교수가 운영하는 사이버문학 문학웹진. 정보화시대와 문학의 관계에 관한 담론을 소개하며, 주요한 사이버문학 작품들을 소개하고 그에 대해 일정한 평가도 내리고 있다. 사어비문학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 매우 귀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46. 베트남을 이해하려는 젊은 작가들의 모임 http://vietnam.pweb.dacom.net/index.html

47. 배양수 교수의 홈페이지 http://saejo.pufs.ac.kr/~baeys

48. 전완경 교수의 아랍문학 홈페이지 http://saejo.pufs.ac.kr/~wkchun/downpage.htm

50. 임형의 남도문학기행 http://namdou.com/

남도지역 출신 작가 작품, 남도배경으로 하는 고전, 현대 문학작품, 유적지 기행 정보 제공.

51. 벌교사랑회 http://www.beolgyosarang.com/

소설 태백산맥 문학기행 및 소설속의 벌교 홍보, 지역문화재와 특산물 소개.

52. 안영선의 국어여행 http://imunhak.com.ne.kr/index.html

현대시와 소설, 고전시가와 소설, 문학기행, 언어문법 자료 등 소개.


53. 문학기행실 http://imunhak.com.ne.kr/moongi/moongi.htm

생애, 작가론, 대표작 전문과 해설. * 작가의 생가와 문학비, 묘소, 사진, 지도 자료.

54. 클럽 프랑스 http://www.france.co.kr/literature/writers1st.htm

55. 영국문학기행 http://www.chosun.ac.kr/~mgoh/tour/tour1.htm

56. 공명철의 열린 국어강의노트 http://ipcp.edunet4u.net/~koreannote/

57. 불꽃나무:북한문학연구 전문사이트 http://nkmunhak.jinju.or.kr/

58. 문학의 즐거움 http://www.poet.co.kr/

59. 어린이도서연구회 http://www.childbook.org/

60. 일본문학취미 http://hobbian.netian.com/

61. 중국고전문학사 http://iweb.hanyang.ac.kr/~pendar/literature/litertory/liter_frameset.htm

62. 연이의 러시아문학 http://yon2c.hihome.com/index.html

63. 한국현대문학관 http://www.kmlm.or.kr/

64. 인터넷한문교육연구소 http://home.ntime.net/hansong/

65. 책사랑 http://booklove.co.kr/

66. 이별과 만남: 소월과 그의 시세계 http://www.koreandb.net/Koreandb_Services.asp?URL=/sowol/sowol_home.htm

67. 헤르만 헤세 http://on.to/nara

68. 김문기 교수의 한국고전의 세계 http://www.gojun.pe.kr/

69. 문학, 다른 세상을 만나다 http://withstellah.com/

70. 소설가 박수영의 홈 http://user.chollian.net/~july123/

71. 순천향대 영어영문학과 셰익스피어 자료실 http://asan3.sch.ac.kr/~mrshax/

72. 아가사 크리스티 http://my.dreamwiz.com/djyakumo/main/mainframe.htm

73. 책과 글 http://www.lunartree.com/

74. 고전시가를 통해 여는 세상 http://www.gosiga.co.kr/bbs/sigamain.htm

75. 황루시 교수 홈페이지 http://www.kwandong.ac.kr/%7Ehrushi/

76. 임재해의 문화마당(안동지킴이) http://limjh.andong.net/

77. 신동흔과 함께 여는 구비문학 고전문학 http://kkucc.konkuk.ac.kr/%7Eshindh/

78. 고전과 생활 http://www.gojunlife.com/

79. 정민교수의 한국한문학: 옛사람 내면 풍경 http://www.hykorea.net/korea/jung0739/

80. 민족문학사연구소 http://www.minmun.org/

81. 작가 이인성: 낯선 소설의 집 http://www.leeinseong.pe.kr/

82. 작가 김유정: 작품 속 토박이 말을 찾아서 http://my.netian.com/~foresty1/

83. 조정래 공식 홈페이지 http://www.jojungrae.com/

84. 윤동주 닷컴 http://www.youndongju.com/

85. 광야: 이육사 http://264.or.kr/264_sub_frame_1.htm

86. Bookoo http://www.bookoo.co.kr/

87. Bookmesse.com http://www.bookmesse.com/index.html

88. MyTolkien http://www.mytolkien.pe.kr/

89. Sharebook korea http://www.sharebook.co.kr/

90. 영시의 향기 http://poetry4u.net/

91. 헤르만 헤세 박물관 건립위원회 http://www.hermannhessemuseum.com/index.htm

92. 강백향의 책 읽어주는 선생님 http://www.mymei.pe.kr/index.shtml

93. 오른발 왼발 http://www.childweb.co.kr/index.html

94. 시랑산방 http://www.sirangsanbang.pe.kr/

95. 식민주의와 문화연구소 http://colonialismstudy.com/main.htm

96.라틴아메리카 문학21 http://www.latin21.org/

가브리엘 마르께스를 비롯한 남미 작가들의 작품과 생애에 대해 소개를 잘 해놓았다. 깔끔한 구성이 돋보임.

97. 세계여성문학관 http://203.252.199.58/wowlic/index.htm

숙명여대 도서관에서 여성문학만을 집대성해서 검색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사이트. 대학내에 갇혀 있기 쉬운 도서관을 인터넷상에서, 그것도 여성문학으로 특화하여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사이버 갤러리를 통해 친숙한 여성작가들을 찾아보는 즐거움도 있다.

98. 정읍 국어교사모임 http://cein21.org/@jkorean/

정읍지역내 국어교사들이 만든 홈페이지로서, 학생들과 함께하는 문학기행등 자료가 인상적. 비록 국어교육에 좀더 많은 초점을 두고 있지만, 지역 문학활동의 방향을 찾는 데 적지않은 참고가 될 것이다.

99. 소설가 이제하 홈페이지 http://www.zeha.pe.kr/main.htm

소설가 이제하의 연보, 작품 등 소개. 작가가 직접 참여하여 독자들과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는 사이트로 유명하다.



출처 ; http://cybermunh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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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케 현상 2004-10-30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보에는 추천을^^

stella.K 2004-10-30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마워요.^^

다연엉가 2004-10-30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한 방^^^^

물만두 2004-10-30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가요^^

水巖 2004-10-30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에도 퍼 갑니다. 좋은 정보 캐내시는군요.

니르바나 2004-10-30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샘터로 퍼 갑니다.

비연 2004-10-30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감다~^^ 정말 좋은 정보네요^^ 추천두..꽝!

로드무비 2004-10-31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하고 퍼가요.^^

0혀니^^ 2004-10-31 1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퍼가요.
 

종 전

개 정

신  설

공제대상
   당해 거주자 및 기본공제대상자의 혼인
   기본공제대상자의 장례
  당해 거주자의 주소의 이동(당해 거주자와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이 있는 경우에는 그
    가족과 함께 주소를 이동하는 것에 한한다)

공제요건
총급여액이 2천50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

공제금액
각 사유당 연 100만원

제출 증빙 서류
① 결혼 : 혼인한 자의 호적등본
② 이사 : 주민등록등본과 주택매매계약서
             또는 주택임대차계약서 사본
③ 장례 : 사망한 자의 호적등본


종 전

개 정

종합소득의 기본공제대상 부양가족의 범위

   직계존속으로서 60세(여자 55세) 이상인
    자로서 연간소득금액 100만원 이하인 자


*경로우대공제대상자는 남여 모두 65세 이상자
계부ㆍ계모를 기본공제대상에 포함

   공제대상 직계존속이 되는 계부ㆍ계모 요건
    - 근로자 본인의 직계존속과 혼인관계임이
    증명되는 자

직계존속과의 혼인증명서

종 전

개 정

경로우대자 추가공제

   대상 : 65세 이상인 경우
   공제금액 : 1인당 연 100만원

70세(34.12.31. 이전 출생)이상: 연150만원
* 65세 이상 ~ 70세 미만은 현행과 동일

종 전

개 정

의료비 공제한도 : 연 500만원
* 경로우대자(65세 이상)ㆍ장애인의료비는 제한 없음

본인의료비도 공제 한도 폐지

총 급여액 근로소득공제금액
종  전 개  정
500만원 이하 총급여액 전액 좌동
500만원 초과~1,500만원이하 500만원+
500만원 초과금액의 47.5%
500만원+
500만원 초과금액의 50%
1,500만원 초과~3,000만원이하 975만원 +
1,500만원 초과금액의 15%
1,000만원+
1,500만원 초과금액의 15%
3,000만원 초과~4,500만원이하 1,200만원+
3,000만원 초과금액의 10%
1,225만원+
3,000만원 초과금액의 10%
4,500만원 초과 1,350만원+
4,500만원 초과금액의 5%
1,375만원+
4,500만원 초과금액의 5%

총 급여액 근로소득공제금액
종  전 개  정
50만원 이하 산출세액의 50% 산출세액의 55%
50만원 초과 25만원+50만원 초과금액의 30% 275천원+50만원 초과금액의 30%
한    도 45만원 50만원

종 전

개 정

6세 이하 영유아를 가진 근로자에 대해
  자녀양육비 추가공제
   대상 : 여성인 근로자
   한도 : 연 50만원
   영유아에대한 추가공제와 교육비공제중 선택

소득공제대상 추가 및 한도 확대

   모든 근로자 및 사업자로 확대
   100만원으로 인상
   추가공제와 교육비공제 중복 허용

영ㆍ유아 교육비에 대한 소득공제
   한도 : 연 150만원
공제한도 인상
   200만원으로 인상
신  설 기업이 근로자에게 지원하는 출산ㆍ보육 수당
  등에 대한 비과세
   한도 : 월 10만원

종 전

개 정

요건:
   장기주택저당 차입금 이자상환액이 소득공제
    되는 근로자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이있는 세대주인근로자

차입금 요건(시행령사항)
   대출기간 : 만기 10년 이상(거치기간 포함)
   주택소유권 이전등기 또는 보존 등기일로
    부터 3월 이내에 차입할 것

   한도 : 연 600만원

요건:
   소득공제되는 근로자 대상 확대
   세대주인 모든 근로자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 요건폐지)

차입금 요건 조정
   대출기간 : 15년 이상
   거치기간(원금은 놔두고 이자만 갚는기간) :
    3년 이하
   기존 3월이내 차입한 주택저당 차입금으로서
    - 대출기간 15년미만인 차입금을 15년이상
      으로 전환하는 경우 포함

   한도 : 연 1,000만원
* 적용시기
① 2004.1.1일이후 차입하는 분부터 적용한다. 거치기간에 관한 개정사항 중 주택법에 의한 국민주택기금에서 차입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2004.4.1일이후 차입하는 분부터 적용.
② 2003.12.31일 이전에 14년이하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을 차입한 금액의 공제한도는 세법 개정에도 불구하고 공제한도는 600만원이고, 차입금상환기간이 15년이상인 경우는 공제한도를 1,000만원으로 본다.

종 전

개 정

유치원 등 영ㆍ유아 교육비 : 150만원

한도 : 연 200 만원

종 전

개 정

부양가족인 대학생의 교육비
    1인당 연500만원
* 본인 교육비(대학원포함)는 제한 없음

1인당 연700만원
* 좌동

종 전

개 정

장애인 특수교육비 : 150만원

장애인 특수교육비 : 공제한도 폐지

종 전

개 정

교육비공제대상 교육기관
   학원, 보육시설
   초중등교육법ㆍ고등교육법에 의한 학교
   평생교육법에 의한 원격대학

추가되는 범위
   독학학위 취득 교육과정
   - 독학에의학학위취득에관한법률 시행령
   제9조 제1항 제4호에 의한 시험과목면제대상
   교육과정
   학점은행제 교육과정
   - 학점인정등에관한법률 제3조 제1항의규정에
    의하여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이평가인정한
    교육과정
   공제한도 : 연 700만원

종 전

개 정

기본공제대상자 해당여부 : 당해연도 과세
   종료일로 판정
   과세연도 중 기본공제자 관계가 변경
   - 의료비ㆍ교육비 등 특별공제를 적용받지
   못하는 문제
   (예) 연도중 혼인 자녀의 교육비ㆍ의료비등

과세연도중 기본공제관계가 변동되는 경우에는
   기본공제관계 변동일 이전에 지출한 의료비
  ㆍ교육비 등을 종전 부양자에게 특별공제 적용

종 전

개 정

우리사주조합원이 자사주 취득을 위해 우리
  사주조합에 출연하는 경우
   당해연도 출연금액과 240만원 중 적은
    금액을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

소득공제한도 확대

   당해연도 출연금액과 400만원 중 적은 금액


종 전

개 정

소득공제대상
   신용카드ㆍ직불카드 사용금액
   학원비의 지로 납부금액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
연 급여의 10% 초과 사용액을 총사용
  금액과 직불카드 사용금액 비율로 안분하여
  아래의 공제율 적용
  - 신용카드 등 : 20%
  - 직불카드 : 30%


    <신 설>

소득공제대상 확대
   기명식선불카드(03.12.31 이후 사용분)
   현금영수증(05.1.1이후 사용분)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율일원화
신용카드, 직불카드사용금액 중 연급여의
10%를 초과하는 금액의 20%를 소득공제


지로(GIRO) 범위 명확화
학원의 설립ㆍ운영및과외교습에관한법률에
  의한 학원의 수강료를 다음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지로로 납부
  - 지로이용기관의 상호, 대표자 성명,
   사업자(주민)등록번호
  - 지로납부자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종 전

개 정

외국인 임직원 등에 대해서는 해외근무수당
  지급여부 등에 따라 ①또는 ②적용

① 외국인임직원의 해외수당 비과세
- 월정액급여의 40%



② 소득공제
- 공제대상
   해외근무수당을 지급받지 않는 외국인임직원
   해외근무수당을 과세소득에 포함하여 연말
    정산 또는 확정신고를 하는 외국인임직원

  - 공제비용
   외국인학교 자녀교육비
   월세 지출액

  - 공제한도
   (월정액급여 연간합계액-공제비용)의 40%

외국인임직원 등에 대해서는 ①, ② 중에서 선택

① 근로소득에 단일세율 17% 적용하여 분리과세
  - 비과세, 공제ㆍ감면 적용 배제

② 기본세율 적용체계하에서 해외근무수당 비과세
  - 비과세율 : 근로소득의 30%

* 근로소득 = 급여총액에서 과세제외를 차감한
  금액

* 매월 급여 지급시 원천징수
- 상기②를 적용후 간이세액표상의 금액을 원천징수

* 단일세율 적용시 신청절차
  - 외국인근로자가 다음해 1월분 급여를 받는 날
   까지 원천징수의무자에 신청
  - 제출서류 : 외국인근로자 단일세율 적용
    신청서 (별지8호서식)


종 전

개 정

일용근로자에 대한 근로소득세액공제 한도
   산출세액의 45%
   * 일용근로자의 근로소득공제한도
   - 일 8만원

일용근로자의 근로소득세액공제 한도 확대
   산출세액의 55%

- 한도 없음.


종 전

개 정

식사대 비과세 범위
  월 5만원 이하

식사대 비과세 범위
  월 10만원 이하
* 세테크: 올해 단체협상 때 급여항목에서 비과세식대 금액을 인상하는 것이 절세됨.
출처:예린이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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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엉가 2004-10-30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것도 땡큐입니다요^^^
 

집착과 열망의 남자...

 

그남자의 사랑을 이해할수 있다...

 

제레미 아이언즈의 다소 불편한 사랑영화, 세편의 진실!

 

  

 

소녀를 느끼다....<로리타>

 

47세의 불문학자 험버트...

첫사랑의 지독한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그는 강의차 미국 뉴잉글랜드에 들렀다가

미모의 미망인 샤롯트의 집에 거처를 마련하고 그곳에서 샤롯트의 딸 로리타를 보고

운명적인 사랑에 빠져든다
샤롯트와 결혼까지 하지만, 그의 눈과 마음은 오직 로리타에게로 열려있다.

이를 눈치챈 발칙하지만 매력적인 로리타는 험버트를 미묘하게 성적으로 자극하고,

두사람은 샤롯트의 눈을 피해 사랑을 나눈다

샤롯트가 눈치를 채고 그 허망함에 떨다가 돌연히 사고로 죽게되고

멈출줄 알았던 집착은 그와 로리타를 더욱더 무모하게 만들고 만다

 

언제나 그렇듯이 엇나간 사랑의 종말은 처절하고도 상처만 가득하다

비난은 떨쳐버릴수 있지만 모든것을 던져 사랑했던 상대의 배신은 그만큼 커다란 슬픔을 남기는 법... 

 

전세계 소설작품중 가장 아름답다는 찬사와, 가장 비윤리적이며 부도덕하다는 비난을 받은

러시아출신 미국작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베스트셀러 <로리타- 한 백인 중년남자의 고백>은

<나인 하프 위크><위험한 정사><은밀한 유혹>으로 이미 비정상적인 사랑의 대가로 알려진

애드리안 라인 감독에 의해 다시 영화화 됐다.

 

딸처럼 어린 여자아이에게 중독되어 질투와 조바심, 피폐해져가는 중년남을 그처럼 완벽하게

소화할 배우는 거두절미하고 제레미 아이언즈밖에 없다.

그에게는 다른 배우들과 다른 타락의 내면이 감춰져 있다.

원조교제의 원조격인 내용이라는 비난을 감수하고라도 <로리타>는 성적 욕망의 대상에 대한

당사자의 감정적인 정당함과 거기에 무너지는 무기력함의 가치를 다루는 탁월함이 보여진다.

 

남자는 자기의 여자가 바람이 나면 그 상대남자를 죽이고 싶어하고 (언페이스풀의 경우)

여자는 자기의 남자가 바람이 나면 자신의 남자를 버리려는 경향 (밀애의 경우)이 다분히 있다

남자는 육체적인 얽힘에 분노하고 여자들은 정신적인 변질에 마음을 다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조심스런 생각을 해본다.

 

 

사랑에 눈과 몸이 멀다...M버터플라이

 

 

 

베이징에 파견나와 있는 프랑스 외교관 갈리마드는 "나비 부인"을 공연하는 가수 송 릴링에게 사로잡힌다.

사랑에 빠진 그는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옷을 벗으려 하진 않는 것을 동양인의 수줍음 정도로

이해하면서 그녀에 대한 사랑을 멈추지 않는다.

그는 승진을 해 국가기밀 서류를 다루게 되고 송 릴링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를 이용해서

프랑스 정보를 빼내 중국 정부에 넘긴다. 릴링을 두고 파리로 돌아온 갈리마드는 곧 기밀 유출죄로 체포되고,

릴링이 여장 남자 가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M버터플라이>는 중국계 미국인 데이비드 헨리 황이 쓴 연극 대본을 영화화한 작품.

64년 북경에서 오페라 여가수로 변장한 중국인 남자 스파이를 사랑한 프랑스 외교관의 실화를 그린다.

무대에서는 성공했지만 영화에서는 흥미로운 소재와 무게있는 스텝진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개봉된 뒤

흥행실패, 비평가들로부터 쏟아지는 혹평도 감수해야했다


감독은 말끔하고 정통적인 드라마 양식을 통해 기존의 퀴어영화와는 조금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지만 쉽게 납득할수 없는 허점을 가득 남긴 것도 사실이다.

 

이 영화에서도 역시 빛나는 것은 무모하지만 절절했던 제레미 아이언즈의 사랑이다

절망의 끝에서 그녀를 추억하는 허망한 시선이나 깊이있는 타락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눈먼 사랑의 전형을 보여주며 열리지 않는 몸을 의식하지 못하는 한남자의 오해와 혼돈은

영화속의 본인만 모르고 모두다 느끼고 안타까워했다

남자를 사랑했지만 그것을 모르고 무모하게 빠져드는 한남자...

이것이 이 영화의 오류가 되기도 하지만...

어쨌든 누군가를 향한 남자의 모습이 이토록 절절 하기란 쉽지 않다

 

  

아들의 여자를 사랑하다...데미지

 

 

 

아들의 애인과 사랑에 빠지는 아버지의 충격적이고 비극적인 조세핀 하트의 원작

'아주 성공적인(Very Successful)'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줄리에뜨 비노쉬와 제레미 아이언스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나았고 

에로티시즘 영화의 거장으로 불리우는 루이 말 감독의 작품이다.

 

50대의 정치가인 스테판 플레밍은 사회적으로 가정적으로 모두다 성공한 남자다. 

어느날 그는 한 칵테일 파티에서 안나를 만나게 되는데 두 사람은 매우 짜릿한 흥분을 맛본다.

얼마 후 두 사람은 스테판의 집에서 우연히 재회하는데, 놀랍게도 안나는 아들 마틴의 여자 친구였다...

안나와 스테판은 어느순간 말이 필요없는 연인이 되어버리는데

스테판은 아들이 마음에 걸리지만 안나와의 격정적인 사랑에서 헤어나오질 못한다.

결국 둘의 사랑은 마틴의 죽음을 불러오고, 스테판은 가족과 명예, 모든것을 잃게된다.....

아버지가 아들의 연인과 격정적인 사랑을 나눈다는 파격적인 내용 때문에

우리나라에는 2년 동안 수입이 금지되기도 했던 영화이다.

 

제레미 아이언즈는 불가능한 사랑에 도전하는게 아니라 늘

설마...하는 사랑에 영혼을 사로잡힌다

인텔리전트한 시선과 선병질적인 외형을 가진 그는 쉽게 벗어날수 없는 매력을 가진 남자다

 

아들의 여자를 취하는 비도덕이 아니라 그가 사랑하는 여자가 안타깝게도 아들과도 닿아있을 뿐인...

그런 이해를 하게 되도록 그의 사랑은 언제나 마음을 움직인다

사랑을 잃을까 전전긍긍하는 나약함을 제대로 표현한다

 

   

    

 

 ......................................................................................................................................

 

사랑은 정말 무모합니다

 

내게 주어진 사랑에만 만족하지 못하여 영혼을 사로잡는

운명적 만남을 운운하다가 패가망신을 당하기도 하고

상대방을 사랑한다는 것에 대한 자기만의 방식으로 스토커가 되기도 하고

사랑이라는 말에 대한 책임으로 바보가 되기도 하지요

 

내 사랑은 로맨스이고 남의 사랑은 스캔들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은 어쩔수없이 일대일이고 자기중심적일수 밖에 없는 행위입니다

누굴 사랑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누굴 좋아하면 오로지 온몸의 세포가 그를 향해 열려있게 되지요

 

집착과 열망은 종이 한장 차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사랑하십시오...그러나...

내가 그를 좋아하는 것인지...아니면 그 상태에 집착하는 것인지

내가 그를 좋아하는 것인지...그것이 상대로 하여금 이해를 받을수 있는 열망인지...생각하십시오

 

그렇게 선긋고 따지다가 가을 다 가겠다고 비난 하신다면 달게 듣지요^^

제레미 아이언즈를 변태같은 배우라고 비난 하는 남자들을 많이 보았으나

그의 절망적인 사랑연기를 비정상이라고 비난 하는 여자는 별로 못보았습니다

 

이 가을...조금은 이상한...

그러나 가슴이 아파지는 색다른 사랑도 만나보십시오^^...

괜히 따라하다가는 부작용 나니까 물론 영화로 만나시라는 이야기죠...

출처:정승혜의 사자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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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2004년 2월 27일자 검사기가 작동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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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 볼 내용이 있으시면 메일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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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2004-10-30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알라딘 서재에 페이퍼 올리면서 가장 힘든 것이 띄어쓰기입니다.
도대체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워드로 치면 빨간, 파란 밑줄이 무수히 생겨나서 어지럽기 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