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오 상담소 - 잘 보이지 않는 존재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공감!
소복이 지음 / 청어람미디어(나무의말)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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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건물 2층 205호는 '이백오상담소' 라고 불리어진다

하루 두세명의 고객이 오고 상담 후 직접 그린 그림을 준다


그림을 파는 수단이 상담인 것.


인물들이 누구하나 잘나지도 않고 찌질해보이는 것이 특징이고

되는 것도 없다


삶은 다 거기서 거기라는 점을 알려주는 작품.


크게 느낀 것은 없었지만 적당히 읽을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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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기후의 경고 - 개정증보판
안영인 지음 / 엔자임헬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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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개정판으로 읽었다. 


예전에 비해 뉴스에서도 기후위기에 대한 보도가 많이 나온다

그만큼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게 된 것 같다



천생리대 사용하기, 대나무칫솔 쓰기, 대나무 휴지 쓰기, 설거지바 사용하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지구상에서 버려지는 식재료가 꽤 많고 조리된 것도 버려지는 게 많다고 한다

그러니 내가 먹을 만큼 사서 먹을 만큼 조리하여 다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지구에도 좋고 나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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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말차 카페 마블 카페 이야기
아오야마 미치코 지음, 권남희 옮김 / 문예춘추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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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는 코코아를> 의 후속작품.


마블카페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이어졌던 전편처럼 이 작품도 마블카페와 주인공들이 이어지고

인연이 되는 이야기들이다


우리는 우리가 알지 못하지만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작가는 이야기 하고 싶은 것 같다



어떤 만남이든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의 맥맥이 연결된 손과 손끝 덕분에 이루어진거야.
가장 멋진 것은 먼 곳에서 손을 잡은 사람들이 자기가 어딘가에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준다는 걸 전혀 모른다는 거지.
그걸로 된거야
자기 일에 몰두한 것이 생판 모르는 남을 움직이게 했다는 것.
‘최초의 손‘ 이란 건 없다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부터 우리는 그저 한없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 P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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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
한수지 지음 / 엣눈북스(atnoonbooks)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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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아버지가 재혼한 주인공 여자아이는 방학이 되면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댁에서 머물곤 했는데

매번 키우던 강아지가 바뀌곤 했다


그리고 어느 방학.



이번에는 그 강아지에게 '카키' 라는 이름을 붙여주었고

카키와의 추억이 쌓였다.



시간이 지나서 그 시절을 추억하는 그림책이다

반려견이 있는 사람들은 공감을 많이 할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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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은 연애
라임별 지음 / 스칼렛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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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로맨스소설이었다

그래도 스토리는 괜찮아서 그럭저럭 읽음.


4년간 사귀었었던 심도훈과 정애정

헤어지고 4년.


그녀를 잊지못한 도훈은 그녀가 일하고 있는 도경병원에 취직을 한다


겨우 그를 잊고 일상을 이어가던 애정은 갑자기 나타난 도훈으로 인해 혼란스럽기만 하다


더 기분 나쁜 건 그를 볼 때마다 다시 흔들린다는 것.


두 사랆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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