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켄 블랜차드 외 지음, 조천제 옮김 / 21세기북스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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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오래전 MBC 느낌표의 책을 읽읍시다 라는 코너에서 소개되어 제목은 알고 있었다. 딱딱하게 씌여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내가 칭찬을 많이 받는 분위기에서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나역시 칭찬보다는 헛점과 야단칠 부분부터 먼저 찾아내는 성향이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칭찬의 효과에 대해서 많이 생각할 수 있었다.

책에서 중요하다고 알려준 구절들을 적어두고 읽고 수업시간에 적용시켜보려고 한다.

 - 잘 되어가는 모든 일에 관심을 갖고 긍정적으로 말하라

- 즉각적으로 칭찬하라

- 사람들이 잘했거나 대체로 잘해낸 일에 대해 명확하게 말하라

- 사람들이 한 일에 대해 느끼는 긍정적인 감정을 공유하라

 - 계속해서 일을 잘 해나가도록 격려하라

- 과정을 칭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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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 인테리어 - 반나절이면 집이 확 바뀌는 레테의
레테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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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인터넷 까폐 "레몬테라스" 를 운영하고 있는 레테 의 인테리어 비법을 모은 책이다.

내가 손재주가 없어서 이런 부분은 관심도 안갖으려고 했는데 괜히 속상하니깐..

이 책을 보고 나서 결혼하면 내 집은 이렇게 꾸며야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벽꾸미기, 문꾸미기, 홈패션, 리폼 등등..

꼼꼼하고 저렴하게 내손으로 꾸밀 수 있고 계절마다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점이 인테리어의 매력인 것 같다.

어려운 것말고 벽지 바꿔붙이기.. 라든가 문에 페인트칠을 해서 분위기를 업 시키는 것 정도는 도전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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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이야기 (올컬러 양장) - 너무너무 흥미진진한 메르헨의 여정
미카엘 엔데 지음, 김양순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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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은 심신을 달래고자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책이 필요했다.

아동을 위한 책인데.. 몰랐네. 끝까지 다 읽었어도 아동용이라는 구분이 느껴지지 않는데..

암튼.. 선택은 잘 한 것 같다.

바스티안 이라는 한 소년이 우연히 책방에서 발견하게 된 '끝없는 이야기'

너무나 갖고 싶은 충동에 책을 훔쳐 학교 창고로 향한다. 아무도 그곳을 찾을 수 없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게 된다.

책 속에 있는 환상계에서 작은 왕녀가 몸져 누워있는데 고칠 방도가 없었다. 그러다가 해결책을 알게 되었는데 왕녀에게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면 왕녀가 회복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환상계에서 이름을 지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인간 세상에 있는 인간이 이름을 지어주어야 한다는 것.

바스티안은 어린달님 이라는 이름이 떠올랐고 환상계로 이동하게 되었다. 환상계에서 여러 경험을 하고 생명의 분수를 찾은 바스티안은 인간세상으로 돌아온다는 내용.

폭풍이 몰아치듯.. 한순간 거세게 책속에 빨려 들어갔다가 빠져나왔다. 몇시간은 일상에서 탈출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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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너무나 아름다운 수학 경문수학산책 11
K.C.콜 지음, 박영훈 옮김 / 경문사(경문북스)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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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내가 수학을 전공하지 않아서 관심을 갖기에는 너무 어려운 책이었다.

전공자들이 읽어야 할만한 책이지 않았나 싶은데..

수학을 논리적으로 풀어놓았고 어려운 단어, 여러번 생각하게 하는 문장이 좀 많았다.

수학을 논리와 접목을 시켜서 보니까 수학이라는 학문이 얼마나 정교하고 심오한 학문인가..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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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마법의 주문 - 소중한 나를 위한 약속
아네스 안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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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이 여자가 세계를 돌아다니며 만난 성공한 여성들의 습관들을 기록해 놓은 것.

이 책을 읽은 후에 열망 같은 것을 느꼈고 의지도 생겼으며 내가 가진 마인드를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좋은 계기도 되었다.

아네스 안은 하루 24시간을 48시간처럼 사용했다고 하는데 하루를 4개의 분류로 나누어 새벽, 아침, 오후, 밤. 30분 단위로 사용했다고 한다.

빌게이츠가 고등학교에 방문하여 했던 이야기 중.. 기억에 남는 문구를 기록해보겠다.

[ 세상은 너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이 너희들한테 기대하는 것은 네가 스스로 만족한다고 느끼기 전에 무언가를 성취해서 보여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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