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화통화를 했던 그랜드슬램입니다. 

먼저 관심가져주시고 전화를 주신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몇번의 전화를 받은 적은 있지만 최선생님처럼 2번씩이나 관심있게 친절하게 전화를 해주신점은 거의 없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을 사귀는 것도 인연과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그저 쉽게 인연과 인맥을 강조하죠.. 

메일이 늦어진 것은 시골에 어머니댁을 짓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몇가지 일들이 있어서 메일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언제든 안양에 오시면 맛있는 저녁 한번 사겠습니다.  

공부 잘하시고 한국에 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안양에서 그랜드슬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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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쇼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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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신문에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 

김영하라는 작가를 "엘리베이터에 낀..." 으로 알게 되어 관심있게 본 책인데 팬들이 들으면 서운하겠지만 이 책의 느낌을 나는 모르겠다. 어떤 마음과 방향으로 책을 썼는지 모르겠다. 

첫째 현실적이지 않은 부분이 나의 책 독서와 맞지 않는 것 같다. 구성 또한 별로고.. 

김영하 작가를 좋아해보려고 했는데 .... 영 아니올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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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석의 부동산 경매 첫걸음 투자자의 멘토 2
박용석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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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동산 경매를 제대로 하려면... 

실전으로 발도 뛰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책 또한 지식을 넓혀야 하기에 무척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초보가 읽기에 무난하다. 그런데 이 책에서도 저자의 실전 사례는 없다,. 

책을 30권 가까이 집필한 저자가 실전사례는 없다. 이 점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무조건 읽어야 하나.... 

정말 아이러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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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땅 경매로 싸게 사들이기
박용석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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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박용석.... 

투자자의 멘토라고 부르는데...  이 책을 읽으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경매에 대하여 많은 책을 집필하였다. 한국의 젊은 부자들이라는 최고의 책을 집필한 작가라서 내가 개인적으로 얼마나 좋아하는 작가인가? 정말 좋은 책이고 마르고 닳도록 읽은 책이 아닌가.. 

하지만 돈되는 땅 경매로 싸게 사들이기..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런 정도의 책을 쓸려면 저자 자신이 정말 박사가 되지 않고는 이런 책을 쓸 수 없다. 이런 해박한 지식과 법에 대한 자료들을 알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데... 

저자의 실전 사례가 없다. 이 점이 정말 실망감이 드는 부분이다. 경매에 대한 책을 10권가까이 집필한 작가가 경험한 내용이 전혀 없다. 그럼 유령작가가 썼다는 말인가? 정말 궁금하다. 어떤 지식으로 이 글과 내용을 썼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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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사: 조재팔 선생님 

일시: 2010년 6월25일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특강을 주최해주신 마스터 경매학원 앤소니 선생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항상 카페에 좋은 글과 정보를 공유해주시고 추천해주는 것 만도 감사한데 특강자리를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지 실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석자들의 닉네임과 주차도장등등 많은 것들을 배려해주셔서 차려놓은 밥상 맛있게 먹고 온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학원홍보에 적극적 참여 할 것을 느꼈습니다.)

 

자신의 노하우를 남과 공유해주시는 것은 너무도 감사한 일입니다. 특히 더 이상 오를 곳이 없는 분들에게 강의에 의미는 같이 세상을 따뜻하게 살아가자고 손 잡고 가자는 배려 같습니다.몇십년의 노하우를 가만히 앉아서 몇시간만에 가르침을 받는다는 것은 머리숙려 감사를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몇시간만에 경매의 모든 것을 배울 수는 없지만 동기부여와 삶의 철학과 경매철학을 배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소중한 시간입니다. 

조재팔 선생님의 금과 같은 소중한 시간을 뇌세겨봅니다. 

조재팔 선생님의 닉네임이 조( 사촌 동생분의 성이 조가입니다) 재 (선생님의 가운데 존함의 한글자) 팔 ( 다음카페에 가입한 시간이 8시여서 팔) 의미가 있는 닉네임이죠.   

SKYC2005@...  선생님 이메일 주손데 아주 멋집니다. 이 철자와 숫자의 기막힌 조화가 말입니다. S(성남) K(광주) Y (여주) C(이천) 2005 (다음에 가입한 해) 이 이메일의 기막힌 조화만으로 이 지역에 대하여 많은 것을 발품과 연구와 열심을 하라는 말씀으로 저는 들렸습니다.

강한자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긴 자가 강한 것이다. 살아남은 자가 강한 사람입니다.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말씀입니다.  

경매를 잘하기 위해서는 >>>>   

간의 사이즈를 키워야합니다. 지구력이 뛰어난 끈기를 강조하셨습니다. 경매를 잘하는 사람은 항상 돈이 없고 경매를 못하는 사람은 돈이 많다고 합니다. 땅콩이 열번 구르는 것보다 호박이 한번 구르는 것을 피력하셨습니다. 

 

조재팔 선생님 <경매투자법> 

1.남의 돈을 내 돈처럼 잘 쓰는 사람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2.공부보다 더 인맥관계 형성에 힘쓰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모든 인관관계에서 인맥관리가 중요하겠지만 이 경매투자에서는 더 인맥관리가 중요하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3.단기로 갈 것인가? 장기로 갈 것인가? 짧게 잡느냐,길게 잡느냐? 항상 강조하시죠.  . 

4. 탐정,수사관이 되라.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느냐? 안 하느냐? 보다 그 집에 누가 살고 있을까? 어떤 사람이 어떤 차를 타고 명절에는 자식들이 얼마나 오고 작은 와이프는 있는지? 상식과 상상력을 동원한 그런 역발상의 기법을 강조 하셨습니다.

5. 구라에도 3가지가 있다. 날구라.,생구라, 혼이 실린 구라. 진정한 경매꾼은 이 3가지를 상황과 시기에 맞게 잘 쓰는 사람이이라는 것을 재차 강조하셨습니다. 

싸게 사서 싸게 파는 것. 남의 약점을 이용하여 욕먹고 파는 것이 아닌 고맙습니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 대목에서 조재팔 선생님의 진정한 내면의 울림을 들었습니다. 욕도 잘하시고 냉정 할 것 같지만 사람을 먼저 사랑하는 분임을 절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먼저 건들고 상황과 때와 장소, 상식과 기본을 지키지 않을 시에는 피똥싸게 만드는 두얼굴(?)의 카리스마가 있음을 많은 분들이 더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열심을 몇번이나 강조하셨습니다. 

열(뜨거울 열) 심 (마음 심)  사전에 나와있는 것을 옮겨보았는데 뜨거운 마음으로 진실되게 열심을 다하라는 말씀으로 가슴에 세겼습니다. 

  

[결론] 조재팔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제가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것이 진정한 보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시력으로 따지면 0.1도 안된다는 겁니다. 오랜시간 많은 시간과 땀과 노력을 행하신 분들은 1.0 이상의 시력을 가진 분들일 것 입니다. 마음이 백내장이 끼어서 앞이 안보이는 것이죠. 진정한 안목을 길러야 겠다는 다짐을 또 해봅니다. 이 것이 조재팔 선생님이 그렇게 강조하는 행동하는 부자의 진정한 마인드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다시한번 자리를 마련해주신 앤소님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열정적으로 멋지게 강의해주신 조재팔 선생님께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책날개에 친필 사인도 해주시고 멋진 글도 써주신 것에 대한 작은 성의로 글을 이렇게 써보았습니다.) 

가장 앞에서 제가 본 조재팔 선생님의 피부는 피부미남 그 자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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