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80/20 법칙 만들기
리처드 코치 지음, 신동기 옮김, 공병호 해제 / 21세기북스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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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토의 법칙. 

80/20의 법칙. 이 책을 읽기 전 알라딘 리뷰를 먼저 읽었다. 

세세한 설명과 자신의 철학이 담긴 리뷰를 읽었는데 그 내용이 사뭇 비장하면서 피력을 잘 했다. 그런 리뷰는 보기 힘들다. 그  리뷰를 보면서 이렇게 리뷰를 잘 쓰는 사람도 있구나... 를 배우고 사람은 보는 관점이 나와 다  다르구나. 

나는 모든 인생의 법칙이 80/20의 법칙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다. 보통사람들이 80%라면 그 보통사람을 뛰어넘어 3배 노력하는 20%의 사람이,80%의 모든 것을 가지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했다. 보통사람은 보통 사람밖의 노력을 했기 때문에 보통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남과 다른 20%의 사람. 이 20%의 사람도 많다. 거의 5~10% 의 사람이 모든 것을 움직이다. 지식이든,부든,성공이든 ... 

책 내용은 별로다.딱딱한 사과를 베여먹는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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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원으로 독하게 시작하는 땅 투자
김현기 지음 / 지상사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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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천만원으로 독하게 시작하라는 땅투자에 관한 책이라는 데 영~~~ 아니올시답니다. 

책은 지식과 실전의 두 가지가 감칠맛나게 양념이 베어야 하는 데 없네요~~ 없습니다. 실전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없습니다. 남들이 몇 번 투자한 약간의 사례이외는 없다. 책의 안목에 대한 걸 한번도 배운 것으로 좋았다. 

저자 자신의 실전 경험이 없는 책을 과연 책이라 말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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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원칙의 승리
윤홍근 지음 / 중앙M&B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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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비비큐 회장. 

 모든 일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게 나의 지론이다. 

우리 나라 치킨업계의 선두 주자. 비비큐치킨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주문한 책이다. 

책은 70%이상이 비비큐치킨의 이야기다. 나는 30%의 그의 이야기를 유심히 읽었다. 될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역시 대상에 입사해서부터 남다른 그의 면모를 보았다. 제너시스의 성공의 저력은 사람이다. 역시 사람이다. 그의 마인드와 치밀한 면모를 조금 알게 되었다. 

책의 깊은 향기는 없었다. 그저 이력서를 읽는 그런 느낌이었다. 그 점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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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고수 진명기의 땅에 숨겨진 부의 법칙 - MB시대 땅투자의 새로운 패러다임
진명기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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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판 시장이 얼어붙나... 제테크,투자서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출판업도 하나의 사업이기에 수익을 날만한 책을 출판하는 그 마음을 알지만 요즘 읽을 만한 책이 없다.불황이라고 이 독서의 시장 또한 찬 바람이 분다.  

공부는 해야겠고 발로 뛰는 임장도 해야겠고 2011년이 가기 전 몇 건의 투자를 준비 중이다. 그런 나에게 토주 공부의 책은 언제나 유용하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다 배움의 장이지만 여타의 특출한 매력을 발견하는 책은 드물다. 이 책 또한 읽어 볼 만하나 깊이 있는 배움은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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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사랑이었네
한비야 지음 / 푸른숲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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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는 솔직하다. 

그녀의 매력은 솔직함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야기를 하듯이 글을 쓰는 그녀의 스타일이 마음에 든다. 그리고 이런 책을 읽으면 마음속에 비타민 몇 알을 먹은 느낌이다. 

왜일까? 책이란 저자의 생각덩어리를 나누어 먹는 식사와 같다. 그런 식사에서 자신의 먹을 것만 챙기고 손님 먹을 것은 전혀 내놓지 않는 매너를 보여준다면 과연 옳은 식사일까? 한비야와의 저녁식사는 휼륭했다. 그녀의 많은 생각과 철학을 공부할 수 있었다.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이럴 때 이렇게도 하는 구나... 옛 사랑을 이렇게 표현도 하는 구나... 이사람 참 향기가 있네... 그런 생각이 들었다. 좋은 책을 읽고 싶어하는 것은 모든 독자의 권리다. 그런 독자의 권리를 충족시켜 주는 책 또한 흔치가 않다. 그런  책 중에서 한비야의 책은 열정을 느끼고 따뜻함이 묻어나는 몇 안되는 책이다.  

어서 한비야님이 결혼했으면 좋겠다. 오랜 시간 혼자 살았으니 이제 동반자와 함께 남은 생을 멋지게 사는 모습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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